하아..안녕하세요^^처음으로 판을 쓰게됐네요..올해 스물둘인 매력남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가넘었네요그런데 아직까지 이렇게 미련남고그사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저희만난거 1년가까이됩니다.정말좋은사람이었죠 저보다 두살어린그리구 같이 동거도 했습죠 하루가멀게 티격대고 싸우고 풀고 다시사랑하고 남들 다 부러워했습니다.근데 지금 이상황헤어질리없다고 생각했는데역시나 영원한건 없더라구요^^ 헤어지자던 이유가 권태기라덥니다..그이야기를 듣고 저는엄청난 배신감에알았다하고..헤어졌습죠저녘이 되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연락했습니다만나자고 그런데오늘 약속이있다고하는겁니다.그래서 그냥 무작정 그친구 집앞에서 아침6시까지 기달렸죠저녘 퇴근후 9시부터.. 근데 집에안들어오더군요 기다리는 내내 별의별 상상과 생각이 다들더군요평소에도 오해와 의심이 많은저 평소에도 외박을 몇번씩 했던그녀입니다.사귈때 그런일로 많이싸웠죠외박이 말이되냐고 그러면서도그냥 믿어보자하고 보내줬습니다그런데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만나자는 제부탁을 정말 제발만나달라햇습니다얘기만나누자고그런데 거절하고 외박을 했다 라는 이 하나의생각떄문에 저는 남자가 생겻구나 하면서문자로 욕햇습니다 제가 백번잘못한거고 백번 용서받을수없죠저혼자 상상해서 욕한짓 제가 개삭구입니다그러고나서 헤어졌습니다서로 정말 별볼일없이 그런데 어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엇죠저랑헤어지고 일주일만에 다른남자랑 사귄다는겁니다어제 술을 만취상태였죠그런데 연락이오덥니다남자친구랑 싸웠다고 그리고 짜증난다고그리고그냥 연락했다고..전 뭡니까..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다시올거라고 그런데 저희 그동안연락한번 않하다가갑자기 저한테.. 그런연락이오더군요그러고나서 새볔에 모텔이라고 오라고하더군요 갔습니다.침대에누워있던그녀 자기 남자친구얘기랑자랑을 하더군요(참고로 저희 아무짓않했습니다. 저는 침대에 앉아서 얘기만들었죠..)저 정말 많이울었습니다 얘기들으면서그런데 그녀 아무렇지않아하더군요우냐고 왜우냐고 하더군요그러면서 .. 자기 친구들 곧 온다고 저보고나가라고하더군요제가 더있겠다고 얘기좀하자니까 경찰 112부를거랍니다.나가라더군요.. 정말 힘들더군요그래서 여기 있기가 싫고 그녀소식들을까봐너무무섭고 그래서 이곳을 떠나 다른곳에서새출발을 하려합니다.그여자 정말 좋은여자였어요저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그친구는 사랑까지는 아니었나봅니다사귀면서 다른여자만나고 다른여자문제 그런걸로싸운적없습니다.그러면서도 제가 잘못한것들 많았고 서로 제 친구들에게조언구하면서우리 문제점들 지적 받고 고치고했습니다 근데 권태기 왔다는 이유로 헤어진그녀지금은 그 남자친구를 저보다 더 사랑한다더군요저 만났을때보다 이제일주일만난 그친구를 더사랑한다더군요아..정말 후회됩니다.처음으로 정말 좋아한여자엿어요그리고 다시는 그런여자못만날거알구요그래서 너무 힘이드네요.. ^_^이제 힘내고 새출발하렵니다.새출발하기전에!! 한번 긴글써보았습니다.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마지막으루 저라는 흔적!!! 슈발!!!개삭구!!!깔롱!!!! 혹시나 그녀 보게된다면 저일지 알 흔적입니다이놈의미련!!1
헤어진지 일주일 만에 다른남자와사귀는전여자친구
하아..안녕하세요^^
처음으로 판을 쓰게됐네요..
올해 스물둘인 매력남입니다
지금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2주가넘었네요
그런데 아직까지 이렇게 미련남고
그사람 생각하면 너무 가슴이아픕니다.
저희만난거 1년가까이됩니다.
정말좋은사람이었죠 저보다 두살어린
그리구 같이 동거도 했습죠
하루가멀게 티격대고 싸우고 풀고 다시
사랑하고 남들 다 부러워했습니다.
근데 지금 이상황헤어질리없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영원한건 없더라구요^^
헤어지자던 이유가 권태기라덥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저는엄청난 배신감에
알았다하고..헤어졌습죠
저녘이 되서 너무 답답한 마음에 연락했습니다
만나자고 그런데오늘 약속이있다고하는겁니다.
그래서 그냥 무작정 그친구 집앞에서 아침6시까지 기달렸죠
저녘 퇴근후 9시부터..
근데 집에안들어오더군요
기다리는 내내 별의별 상상과 생각이 다들더군요
평소에도 오해와 의심이 많은저
평소에도 외박을 몇번씩 했던그녀입니다.
사귈때 그런일로 많이싸웠죠
외박이 말이되냐고 그러면서도
그냥 믿어보자하고 보내줬습니다
그런데 헤어진지 하루도안되서..
만나자는 제부탁을 정말 제발만나달라햇습니다얘기만나누자고
그런데 거절하고 외박을 했다 라는 이 하나의생각떄문에
저는 남자가 생겻구나 하면서
문자로 욕햇습니다 제가 백번잘못한거고 백번 용서받을수없죠
저혼자 상상해서 욕한짓 제가 개삭구입니다
그러고나서 헤어졌습니다
서로 정말 별볼일없이
그런데 어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엇죠
저랑헤어지고 일주일만에 다른남자랑 사귄다는겁니다
어제 술을 만취상태였죠
그런데 연락이오덥니다
남자친구랑 싸웠다고 그리고 짜증난다고그리고
그냥 연락했다고..
전 뭡니까..전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믿었습니다
다시올거라고 그런데 저희 그동안연락한번 않하다가
갑자기 저한테.. 그런연락이오더군요
그러고나서 새볔에 모텔이라고 오라고하더군요
갔습니다.
침대에누워있던그녀 자기 남자친구얘기랑
자랑을 하더군요
(참고로 저희 아무짓않했습니다. 저는 침대에 앉아서 얘기만들었죠..)
저 정말 많이울었습니다 얘기들으면서
그런데 그녀 아무렇지않아하더군요
우냐고 왜우냐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 자기 친구들 곧 온다고 저보고나가라고하더군요
제가 더있겠다고 얘기좀하자니까 경찰 112부를거랍니다.
나가라더군요..
정말 힘들더군요
그래서 여기 있기가 싫고 그녀소식들을까봐
너무무섭고 그래서 이곳을 떠나 다른곳에서
새출발을 하려합니다.
그여자 정말 좋은여자였어요
저는 진짜 사랑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친구는 사랑까지는 아니었나봅니다
사귀면서 다른여자만나고 다른여자문제 그런걸로싸운적없습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잘못한것들 많았고 서로 제 친구들에게
조언구하면서우리 문제점들 지적 받고 고치고했습니다
근데 권태기 왔다는 이유로 헤어진그녀
지금은 그 남자친구를 저보다 더 사랑한다더군요
저 만났을때보다 이제일주일만난 그친구를 더사랑한다더군요
아..
정말 후회됩니다.
처음으로 정말 좋아한여자엿어요
그리고 다시는 그런여자못만날거알구요
그래서 너무 힘이드네요..
^_^이제 힘내고 새출발하렵니다.
새출발하기전에!! 한번 긴글써보았습니다.
읽어주셔서감사합니다.
마지막으루 저라는 흔적!!! 슈발!!!개삭구!!!깔롱!!!!
혹시나 그녀 보게된다면 저일지 알 흔적입니다
이놈의미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