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솔직히 투피엠팬입니다이렇게 나서면 욕먹는건 재범군인건 나도알지만 약 20~30여페이지의 기사와 그밑에 달린 악성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억울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서 글을 씁니다.전 투피엠 데뷔때부터 팬입니다. 그간 투피엠이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을 다 보아왔고 투피엠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는 골수팬이지요.아! 몇몇 님들은 빠순이라고 부르실 수도 있겠네요^,^네 그럼 그렇다고 해두죠솔직히 투피엠...again & again으로 컴백하기전까진 팬분들 이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앨범 대박나면서 프로그램 출연도 잦아지고 팬분들도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졌죠데뷔부터 지켜봐왔던 팬으로써는 투피엠 인지도가 높아지니깐 기분좋더라구요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과연 갑자기 생긴 이 많은 팬들....투피엠이 실수를 하거나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에도 이렇게 응원해주고 좋아해줄 팬들일까?이번일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철새팬이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고 사람마음이라는게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차라리 이번기회에 떨어질팬들 다떨어지고 진심으로 투피엠 응원하고 사랑해줄수 있는 팬들만 남아서 영원히 투피엠 음악 들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이때다 하고 물어뜯는 기자분들도 밉구요 아 글이 다른길로 샜네요 재범군은 미국에서 태어나서 근 20년간 자라왔습니다.어려서부터 비보잉을 하고 힙합문화를 좋아했기때문에 슬랭어도 많이 썼을꺼구요저도 처음에 문제의 글을 읽었을때는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슬랭어같은거 하나도 몰랐기때문에 제가 알고있는 의미들로 직역했기 때문이죠그런데 초등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친구에게 이글을 보여주고 상황을 설명해주니 놀라더군요. 제대로 번역하지도 않고 사람몰아붙이는거 무섭다고 하구요네티즌분들 유학생이 번역해놓으신 번역은 투피엠 팬이라 생각하거나 옹호글이라 생각하고 처음 나왔던 문제가 되었던 번역만을 믿으며 몰아붙이는거 마녀사냥아닌가요?그리고 저 고등학교 때부터 싸이월드 해왔는데 불과 1~2년전에 제가 썼던글들?기억나지않습니다. 가끔 일기장을 보면 생각나지 않는 일도 많고 잊고 있다가 새롭게 기억나는 일도 많구요.글을 현재까지 지우지 않았다고 해서 그 생각이 지금도 변함없을꺼란 생각...잘못된생각 같구요재범군은 연예인이 직업 아닌가요? 그러니까 비지니스란 말도 맞구요연예계도 우리네 직장처럼 인간성, 사회성이 중시되는 곳이고 우리들 직장보다 더 예민한 곳이고 보는 눈이 많으면 많았지 적은곳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그런데 그런 곳에서 지금까지 안좋은일 한번 일어나지 않고 루머한번 안난걸 보면 어떤 사람이라는거 알 수 있구요그리고 우영군이 홈피에 2pm은 일곱명이 아니다 한명이다 라고쓴글....그게 옹호해주는건가요?수년간 동고동락 하며 연습해온 친형제만큼 가까운멤버가 안좋은일을 당했고 그일로 인해 자신의 그룹멤버들에게 해가 될까봐 미안해 하는 재범군에게 위로 한마디 해줬다고 까이는건 우스운 일인거 같네요그리고 이건 조금 다른이야기이지만 이번일과 묶이는 일인 다른 모그룹 표절논란.저는 사실 그 때도 조금 의아했습니다.그 그룹 앨범발매때마다 표절 시비 끊이질 않았잖아요그런데 결과는 다 어땠나요거짓말이라는 곡 온갖 차트 다 휩쓸고 아직까지도 불리우는 국민가요 되지 않았나요?그리고 표절 논란은 다른 가수들도 다 있는데 왜 유독 그 그룹만 심하게 욕을 먹고 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아이돌 좋아하죠 하지만 성숙한 팬문화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것 같습니다.물론 잘못을 무조건 감싸주거나 무조건 옹호해야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비판을 하고 충고를 하되 정당하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정확한 상황파악이 아닌 뉴스 헤드라인만보고 건너건너 전해듣고 무턱대고 욕을 하고 악성댓글을 달고....죽어라, 미국으로 돌아가라자신을 믿어주는 가족들, 친구들이 있는 미국으로 가면 재범군도 좋죠 하지만 그어린나이에 기댈곳 하나없는 머나먼 땅에 와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했을만큼 꿈에대해 간절했던 재범군입니다.그런 사람에게 돌아가라니요 죽으라니요이건 정당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욕을 하고 있는 재범군과 여러분. 다른게 뭐죠?아니, 재범군 보다 여러분들이 더 부끄러워해야할 일입니다.익명을 방패로 삼아 남에게 아픔이되고 비수가 되는 말을 하는 여러분이 더 부끄러워요저조차도 우리나라가 싫은데 미국에서 태어나 근20년을 살아온 재범군은 오죽하겠나 싶습니다전이만 여기서 글을 마치고 2006년 월드컵,2002년 월드컵때 제가 욕했던 우리나라와 경기를 치뤘던 상대나라 선수들에게 사과문이라도 띄워야겠군요...자신이 쏜 화살은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2
전 2pm팬입니다^,^
전 솔직히 투피엠팬입니다
이렇게 나서면 욕먹는건 재범군인건 나도알지만 약 20~30여페이지의 기사와 그밑에 달린 악성 댓글들을 보고 있자니 억울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해서 글을 씁니다.
전 투피엠 데뷔때부터 팬입니다. 그간 투피엠이 출연했던 모든 프로그램을 다 보아왔고 투피엠이름만 들어도 웃음이 나고 미소가 지어지는 골수팬이지요.
아! 몇몇 님들은 빠순이라고 부르실 수도 있겠네요^,^
네 그럼 그렇다고 해두죠
솔직히 투피엠...again & again으로 컴백하기전까진 팬분들 이렇게 많지 않았습니다. 이번 앨범 대박나면서 프로그램 출연도 잦아지고 팬분들도 많아지고 관심도 높아졌죠
데뷔부터 지켜봐왔던 팬으로써는 투피엠 인지도가 높아지니깐 기분좋더라구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이런생각도 들었습니다.
과연 갑자기 생긴 이 많은 팬들....투피엠이 실수를 하거나 안좋은 일이 생겼을 때에도 이렇게 응원해주고 좋아해줄 팬들일까?
이번일로 확실히 알게되었습니다 철새팬이라는 말 괜히 있는게 아니고 사람마음이라는게 이렇게 손바닥 뒤집듯이 뒤집을 수 있다는 사실을요.
차라리 이번기회에 떨어질팬들 다떨어지고 진심으로 투피엠 응원하고 사랑해줄수 있는 팬들만 남아서 영원히 투피엠 음악 들으면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때다 하고 물어뜯는 기자분들도 밉구요
아 글이 다른길로 샜네요
재범군은 미국에서 태어나서 근 20년간 자라왔습니다.
어려서부터 비보잉을 하고 힙합문화를 좋아했기때문에 슬랭어도 많이 썼을꺼구요
저도 처음에 문제의 글을 읽었을때는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슬랭어같은거 하나도 몰랐기때문에 제가 알고있는 의미들로 직역했기 때문이죠
그런데 초등학교 2학년때 미국으로 유학을 간 친구에게 이글을 보여주고 상황을 설명해주니 놀라더군요. 제대로 번역하지도 않고 사람몰아붙이는거 무섭다고 하구요
네티즌분들 유학생이 번역해놓으신 번역은 투피엠 팬이라 생각하거나 옹호글이라 생각하고 처음 나왔던 문제가 되었던 번역만을 믿으며 몰아붙이는거 마녀사냥아닌가요?
그리고 저 고등학교 때부터 싸이월드 해왔는데 불과 1~2년전에 제가 썼던글들?기억나지않습니다. 가끔 일기장을 보면 생각나지 않는 일도 많고 잊고 있다가 새롭게 기억나는 일도 많구요.
글을 현재까지 지우지 않았다고 해서 그 생각이 지금도 변함없을꺼란 생각...잘못된생각 같구요
재범군은 연예인이 직업 아닌가요? 그러니까 비지니스란 말도 맞구요
연예계도 우리네 직장처럼 인간성, 사회성이 중시되는 곳이고 우리들 직장보다 더 예민한 곳이고 보는 눈이 많으면 많았지 적은곳은 아니라고 생각되거든요?
그런데 그런 곳에서 지금까지 안좋은일 한번 일어나지 않고 루머한번 안난걸 보면 어떤 사람이라는거 알 수 있구요
그리고 우영군이 홈피에 2pm은 일곱명이 아니다 한명이다 라고쓴글....
그게 옹호해주는건가요?
수년간 동고동락 하며 연습해온 친형제만큼 가까운멤버가 안좋은일을 당했고 그일로 인해 자신의 그룹멤버들에게 해가 될까봐 미안해 하는 재범군에게 위로 한마디 해줬다고 까이는건 우스운 일인거 같네요
그리고 이건 조금 다른이야기이지만 이번일과 묶이는 일인 다른 모그룹 표절논란.
저는 사실 그 때도 조금 의아했습니다.
그 그룹 앨범발매때마다 표절 시비 끊이질 않았잖아요
그런데 결과는 다 어땠나요
거짓말이라는 곡 온갖 차트 다 휩쓸고 아직까지도 불리우는 국민가요 되지 않았나요?
그리고 표절 논란은 다른 가수들도 다 있는데 왜 유독 그 그룹만 심하게 욕을 먹고 까이는지 모르겠습니다.
우리나라사람들 아이돌 좋아하죠 하지만 성숙한 팬문화는 우리나라에서 찾아보기 힘든것 같습니다.
물론 잘못을 무조건 감싸주거나 무조건 옹호해야한다는 소리가 아닙니다.
비판을 하고 충고를 하되 정당하게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정확한 상황파악이 아닌 뉴스 헤드라인만보고 건너건너 전해듣고 무턱대고 욕을 하고 악성댓글을 달고....
죽어라, 미국으로 돌아가라
자신을 믿어주는 가족들, 친구들이 있는 미국으로 가면 재범군도 좋죠 하지만 그어린나이에 기댈곳 하나없는 머나먼 땅에 와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 노력했을만큼 꿈에대해 간절했던 재범군입니다.그런 사람에게 돌아가라니요 죽으라니요
이건 정당한게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욕을 하고 있는 재범군과 여러분. 다른게 뭐죠?
아니, 재범군 보다 여러분들이 더 부끄러워해야할 일입니다.
익명을 방패로 삼아 남에게 아픔이되고 비수가 되는 말을 하는 여러분이 더 부끄러워요
저조차도 우리나라가 싫은데 미국에서 태어나 근20년을 살아온 재범군은 오죽하겠나 싶습니다
전이만 여기서 글을 마치고 2006년 월드컵,2002년 월드컵때 제가 욕했던 우리나라와 경기를 치뤘던 상대나라 선수들에게 사과문이라도 띄워야겠군요...
자신이 쏜 화살은 언젠가 자신에게 돌아오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