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씨의 이번 사태는 정말 나로선 우리가 그렇게 기분 나빠해야 하는 것인가 의문이다. 미국에서 나고자라서 한국 문화를 몰랐을 뿐더러 정말 멀고먼 타지에 온 박재범씨의 심정을 이해 할수 있다면 그리 큰문재 라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 나는 태어나서 외국을 한번도 나가 본적이 없는 토종 우리 나라 사람이다. 하지만 그정도는 이해가가고 그 심정이 상상이간다. 예를 들면 만약 학교를 입학했다고 치면 입학해서 일어날 상황들이 두렵기 마련이다. 그 두려움이 사람들을 오해하도록 만든다. 그사람은 그냥 웃는건대 날보고 비웃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고 또 학급 친구에게 말한마디 걸기까지의 그 수많은 고민들을 거치고 거쳐 한반디 걸게 된다. 또 새로 취업을 했다고 치면 직장상사는 처음 도정하는 나를 격려차 위로의 말을 건에는건데 비꼬고 주눅 들게 만드는것 처럼 느껴질수도 있지 않는가...사람이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는 무슨 말이든지 할수 있는거다. 삶이 어려워 대통령을 원망하고 싫어하고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 난 정말 모르겠다. 그럼 당신들은 얼마전 뮤직뱅크에서 대통령을 욕하는 플렌카드를 보았는가? 그 기사가 떴을때 당신들은 대통령을 옹호하고 그 학생을 찾아내서 이렇게 욕과 비판을 했는가? 당신들도 우리나라가 살기 힘들다면서 우리나라 욕을 한적이 많을 것이다.그런대 왜 박재범씨가 공인이고 외국에서 살다왔다는 이유로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가...이건 우리들의 마음 문제인듯 ... 기자들도 이때다 하고 달려드는 그런 근성부터 좀 그렇다. 그리고 가족된 입장에서 옹호글 올렸다고 그걸또 비판하고 꼬리의 꼬리를 무는 그런 짓거리들이 제2의 유니 ,최진실 씨를 만든다는걸 왜 당하고도 모르는지...
이번 2pm재범 사건에 대해서
미리 밝히자면 나는 재범에 열열한 팬도 2pm의 빠도 아니다.
관심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박재범 씨의 이번 사태는 정말 나로선 우리가 그렇게 기분 나빠해야 하는 것인가 의문이다. 미국에서 나고자라서 한국 문화를 몰랐을 뿐더러 정말 멀고먼 타지에 온 박재범씨의 심정을 이해 할수 있다면 그리 큰문재 라고는 생각 하지 않는다. 나는 태어나서 외국을 한번도 나가 본적이 없는 토종 우리 나라 사람이다. 하지만 그정도는 이해가가고 그 심정이 상상이간다. 예를 들면 만약 학교를 입학했다고 치면 입학해서 일어날 상황들이 두렵기 마련이다. 그 두려움이 사람들을 오해하도록 만든다. 그사람은 그냥 웃는건대 날보고 비웃는것 처럼 보일수도 있고 또 학급 친구에게 말한마디 걸기까지의 그 수많은 고민들을 거치고 거쳐 한반디 걸게 된다. 또 새로 취업을 했다고 치면 직장상사는 처음 도정하는 나를 격려차 위로의 말을 건에는건데 비꼬고 주눅 들게 만드는것 처럼 느껴질수도 있지 않는가...사람이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때는 무슨 말이든지 할수 있는거다. 삶이 어려워 대통령을 원망하고 싫어하고 하는것과 뭐가 다른지 난 정말 모르겠다. 그럼 당신들은 얼마전 뮤직뱅크에서 대통령을 욕하는 플렌카드를 보았는가? 그 기사가 떴을때 당신들은 대통령을 옹호하고 그 학생을 찾아내서 이렇게 욕과 비판을 했는가? 당신들도 우리나라가 살기 힘들다면서 우리나라 욕을 한적이 많을 것이다.그런대 왜 박재범씨가 공인이고 외국에서 살다왔다는 이유로 이렇게 욕을 먹어야 하는가...이건 우리들의 마음 문제인듯 ... 기자들도 이때다 하고 달려드는 그런 근성부터 좀 그렇다. 그리고 가족된 입장에서 옹호글 올렸다고 그걸또 비판하고 꼬리의 꼬리를 무는 그런 짓거리들이 제2의 유니 ,최진실 씨를 만든다는걸 왜 당하고도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