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운 사이일수록...더더욱 쉬운 일로 멀어질 수 있는 것을 알았어... 가깝지 않는 사람 사이라면...그냥...서로가 실수하더라도...그 사람이 그렇지..라고 넘어가겠지만... 가까운 사람 사이라면...서로에 대해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기에..상대방이 나에게 이럴 수 없다라고 생각하기에.. 더 쉽게 상처받고 오해하는 거야... 진실은 그것이 아닌데도...한순간의 실수인데도..본질은 정말 친한 사이인데도...그리고 자신의 실수에는 관대하면서.. 자신의 실수도 인정할 수 있고..상대방과 금새 풀릴 수는 있겠지만...그 앙금은 여전히 쌓여있는거야... 친하니까..서로 잘 알고 있는 사이라고 여전히 생각하니까..자신에게 그러서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가...다음 번의 실수에 더 크게 실망하게 되는거야.. 그럼 사이는 벌어지는 것이고...한 사람과 한 사람의 인연의 끈이 끊어지는거지..
친한 사이일수록..멀어지게 될때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더욱 쉬운 일로 멀어질 수 있는 것을 알았어...
가깝지 않는 사람 사이라면...
그냥...서로가 실수하더라도...
그 사람이 그렇지..라고 넘어가겠지만...
가까운 사람 사이라면...
서로에 대해 알고 있다라고 생각하기에..
상대방이 나에게 이럴 수 없다라고 생각하기에..
더 쉽게 상처받고 오해하는 거야...
진실은 그것이 아닌데도...한순간의 실수인데도..
본질은 정말 친한 사이인데도...
그리고 자신의 실수에는 관대하면서..
자신의 실수도 인정할 수 있고..
상대방과 금새 풀릴 수는 있겠지만...
그 앙금은 여전히 쌓여있는거야...
친하니까..서로 잘 알고 있는 사이라고 여전히 생각하니까..
자신에게 그러서는 안되는거라고 생각하고 있다가...
다음 번의 실수에 더 크게 실망하게 되는거야..
그럼 사이는 벌어지는 것이고...
한 사람과 한 사람의 인연의 끈이 끊어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