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행으로 무척 설레입니다.좋아하는 친구와의 여행이라 기대됩니다.환율을 1080원대.살짝 부담은 됩니다.비행기는 19만원 초저렴 유나이티드 에어라인상당히 운이 좋습니다. 중단기간 여행입니다.당분간 한국음식 쉽게 먹지 못할 생각에 겁이 더럭 납니다.인천공항에서 양곰탕을 먹습니다.상당히 맵습니다.비쌉니다.비행기는 항상 exit쪽 좌석을 구합니다.위급시에는 스튜디어스를 도와야합니다.하지만 평상시에는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습니다. 일본공항에서 N,EX 티켓을 끊습니다.스이카라는 교통카드를 줍니다.1500엔이 충전되어 있습니다.귀국전 반납하면 500엔 환불해줍니다. 좌석지정인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신주쿠까지 편하게 옵니다.1시간20분가량 걸립니다.신주쿠역은 상당히 큽니다.초행자들은 길 잃어버리기 쉽상입니다.다행히 저는 초행자가 아닙니다. 신주쿠에 도착해서 세이부 라인으로 갈아탄 후 빌린 맨션이 있는 누마부쿠로역으로 갑니다.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신주쿠로 나옵니다.우연찮게 후배두명을 만나서 함께 저녁 먹을 곳을 찾습니다.꼬치와 우동파는 곳이 많은 거리입니다.거리의 이름도 추억의 거리입니다.(思い出橫丁)꼬치구이거리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やきとり橫丁)이 거리는 5년 전에 불타 없어졌는데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야쿠자의 세력다툼이었다고 합니다.일본어에 자신없어 나중에 오기로 합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일본 라멘대회에서 1위를 한 멘야무사시 일반 라멘입니다.국물이 상당히 짭니다. 츠케멘입니다.면과 따로 있어서 그런지 국물이 더 짭니다.고르덴가이로 향합니다. 좋은 분의 소개로 찾아간 바입니다.TAX를 붙이는 곳도 있고 안붙이는 곳도 있습니다.잘 구분해서 가야합니다. 일본의 영화,예술,문화등등 현역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운영하는 바가 많습니다.거리가 사람 5~6명 들어가면 꽉찰 정도 크기의 바로 꽉 들어차 있습니다.작지만 힘이 넘치는 거리입니다. 아사히 생 맥주 500엔입니다.잭다니엘과 야마자키등 몰트위스키도 샷으로 한두잔씩 마셔줍니다. 2층에는 주인분 작품들이 걸려있습니다.왠지 흐믓합니다. 남녀공용 화장실도 아담하고 좋습니다. 2차는 사케를 마시러 갑니다. 역시 작고 아담합니다. 돗쿠리 사케에는 닭가슴살과 피망무침이 나옵니다.깔끔합니다. 3차는 다시 바로 향합니다. 병마다 색깔이다른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색깔별로 가격이 매겨저 있습니다. 12시면 전철이 끊깁니다.택시는 기본요금 710엔 2KM입니다.맨션으로 돌아옵니다.
속속들이 도쿄탐험 1 (2008년9월26일~ 10월13일) 26일 -신주쿠-
간만의 여행으로 무척 설레입니다.
좋아하는 친구와의 여행이라 기대됩니다.
환율을 1080원대.
살짝 부담은 됩니다.
비행기는 19만원 초저렴 유나이티드 에어라인
상당히 운이 좋습니다.
중단기간 여행입니다.
당분간 한국음식 쉽게 먹지 못할 생각에 겁이 더럭 납니다.
인천공항에서 양곰탕을 먹습니다.
상당히 맵습니다.
비쌉니다.
비행기는 항상 exit쪽 좌석을 구합니다.
위급시에는 스튜디어스를 도와야합니다.
하지만 평상시에는 다리를 뻗고 잘 수 있습니다.
일본공항에서 N,EX 티켓을 끊습니다.
스이카라는 교통카드를 줍니다.
1500엔이 충전되어 있습니다.
귀국전 반납하면 500엔 환불해줍니다.
좌석지정인 스카이라이너를 타고 신주쿠까지 편하게 옵니다.
1시간20분가량 걸립니다.
신주쿠역은 상당히 큽니다.
초행자들은 길 잃어버리기 쉽상입니다.
다행히 저는 초행자가 아닙니다.
신주쿠에 도착해서 세이부 라인으로 갈아탄 후 빌린 맨션이 있는 누마부쿠로역으로 갑니다.
짐을 풀고 저녁을 먹으러 신주쿠로 나옵니다.
우연찮게 후배두명을 만나서 함께 저녁 먹을 곳을 찾습니다.
꼬치와 우동파는 곳이 많은 거리입니다.
거리의 이름도 추억의 거리입니다.(思い出橫丁)
꼬치구이거리와도 연결되어 있습니다.(やきとり橫丁)
이 거리는 5년 전에 불타 없어졌는데 다시 만들었다고 합니다.
야쿠자의 세력다툼이었다고 합니다.
일본어에 자신없어 나중에 오기로 합니다.
드디어 찾았습니다.
일본 라멘대회에서 1위를 한 멘야무사시
일반 라멘입니다.
국물이 상당히 짭니다.
츠케멘입니다.
면과 따로 있어서 그런지 국물이 더 짭니다.
고르덴가이로 향합니다.
좋은 분의 소개로 찾아간 바입니다.
TAX를 붙이는 곳도 있고 안붙이는 곳도 있습니다.
잘 구분해서 가야합니다.
일본의 영화,예술,문화등등 현역에서 은퇴하신 분들이 운영하는 바가 많습니다.
거리가 사람 5~6명 들어가면 꽉찰 정도 크기의 바로 꽉 들어차 있습니다.
작지만 힘이 넘치는 거리입니다.
아사히 생 맥주 500엔입니다.
잭다니엘과 야마자키등 몰트위스키도 샷으로 한두잔씩 마셔줍니다.
2층에는 주인분 작품들이 걸려있습니다.
왠지 흐믓합니다.
남녀공용 화장실도 아담하고 좋습니다.
2차는 사케를 마시러 갑니다.
역시 작고 아담합니다.
돗쿠리 사케에는 닭가슴살과 피망무침이 나옵니다.
깔끔합니다.
3차는 다시 바로 향합니다.
병마다 색깔이다른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색깔별로 가격이 매겨저 있습니다.
12시면 전철이 끊깁니다.
택시는 기본요금 710엔 2KM입니다.
맨션으로 돌아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