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감기 조심하구 계시고 있죠 1? 전 164cm 의 키에 40초반의 몸무게를 소유하고 있어요. 제가 사실 좀 통통했을 시절이 있었어요.주변에 마른 친구들이 워낙 많았던 때라 제가 괜히 더 체격이 있어 보였죠 제 성격이 그런건지,아님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런건지, 살이 빠졌다는 소리를 들으니깐 그때부터 였던 것 같아요살 빼는게 좋았던건.. 하지만 진짜 사건의 발단은3년 전쯤 .. 말 못할 어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굉장히 통통 .. 차마 뚱뚱은 말 못하겠네요 ..제 몸을 격하게 아끼니깐요 ..^^; 어쨌든 좀 많이 통통 해져버린거에요 제 몸이 ..하앍 .. 그때부터 아예 제 몸을 놔버리고 살았드랬죠 ..꾸미지도 않고 .. 화장도 귀찮아 .. 씻는거 자체가 귀찮아 ..만나는 사람들도 다 거기서 거기 ............... 그러다 그 말못한 사정이 확실하게 종료가 되자 !!급 살이 조금씩 빠졌었는데 ---------------------------------------문제는 !! 제가 절대 ~ 저 ~~~~~얼대혼자 밥을 못먹습니다. 혼자 밥을 못먹던 저는 그 당시 하숙생활을 하고 있었구요저희 하숙집은 남자 집, 여자 집 이렇게 둘이 있었구요 관리하시는 아주머니는 남자 집에서 지내 셨고매일 밤 9~10시 쯔음이 되면 여자 집 문을 밖에서 잠구 셨어요.안에서는 열 수 없게요 .. 모든 식기와 음식하는 재료 등 먹을 만한 것들은 전부 남자집에 있는데제가 심각한 올빼미 족이라밤새 컴퓨터를 하고 아침에 학교 다녀오면 낮엔 쭈욱 자고 .. 다시 밤샘 ..뭐 이런식이였거든요.. 일어나보면 여자 집 문은 굳게 잠겨 있는거구요 ...오지저스 .. 배고파 죽는거죠 ...................................................게다가 혼자서는 라면조차 먹지 못하는 전 ..라면도 끓여 먹지 못했구요 .. 혼자 밥 먹느니 굶고 만다는 심보에요 .. 그리하여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죠 ..낮엔 밥안먹고 잠만자고..밤엔 밥을 못먹고 ... ---------------------- 저는 심각한 다이어트 집착증입니다.앞서 말했듯이 혼자서 밥을 먹느니 차라리 굶고 말겠다는 심보라굶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 막상 주면 잘먹긴 하는데모르는 사람이나 맛없는 거나 싫은 사람하고 붙어 먹으면 몇 숟갈 먹지도 못하고요편식도 합니다. 게다가 전 먹고 적어도 4시간동안은 잠을 못잡니다.먹고나서 한 2시간 정도? 소화가 다 됬다 싶을 때까지 누워있지도 못해요. 적어도 먹고 10분동안은 앉아있지 않고 서있습니다. 앉아도 앉은 것 같지 않고 누워도 누운 것 같지 않아요..먹다가 괜히 살 생각이 들면 씹기만 하고 뱉어 버려요. 삼키지를 않아요. 특히 마지막 남은 한숟가락은 죽어도 못건드리겠더라구요. 이렇게 생활하는게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다보니 ..친구들은 저보고 해골이라고 할 정도로 .. 몸이 젓가락 마냥 .. 그러더라구요 ..이미 볼륨감 따윈 상실한 내 몸 불쌍해 ㅠㅠ 또 얼마나 몸이 약한지 .. 감기라도 걸리면 열이 40도를 넘나 들어 호흡곤란까지올 지경이구요 .. 여럿차례 응급실도 가보고 매일 배탈, 설사 .. 뭐 몸에 정상인 부분도 없구요 ... 주변에선 너무 말라서 안이쁘다고 .. 특히 엄마 !뵈기 싫고 징그럽다고 무슨 거식증 환자같다고원래 ㅅㄱ 작은데 너 지금 봐라 .. 그게 여자냐 .. 그게 등이야 앞이야이런 소리들은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들었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그래, 좀 살을 찌우고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자 !! 난 몸짱이 되는거야 !!.....................근데 살이 안찌네요.. 먹어도 살안찌는 재수 오만방자한 거 말구요 이게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다보니못 바꾸겠어요. 먹는 것도 재미없고 .. 많이 먹을 수 있어도 그냥 어느정도 배 고프지 않을 정도가되면 습관적으로 숟가락을 내려놔 버려서 .. 제가 궁금한건 .. 이대로 놔둬도 딱 괜찮은지 .. 아님 좀 쪄야할지가 궁금하네요 .. 사진으로 봐선 그리 마른게 표가 잘 안나요 .. 그래도 그나마제 몸 같이 나온 사진 몇개만 올릴게요 !혹시 톡되면 꼭 싸이 공개 해야지 ~ 톡시켜서 얼굴 보러 꼭 싸이 오세요 !~ 오늘은 금요일에헤라디야 (사진有)마른게 걱정이지만 살찌는건 싫어요
[톡톡][사진有]마른 게 걱정, 살찌는 건 싫어요
안녕하세요 :)
감기 조심하구 계시고 있죠 1?
전 164cm 의 키에 40초반의 몸무게를 소유하고 있어요.
제가 사실 좀 통통했을 시절이 있었어요.
주변에 마른 친구들이 워낙 많았던 때라 제가 괜히 더 체격이 있어 보였죠
제 성격이 그런건지,
아님 모든 여자들이 다 그런건지,
살이 빠졌다는 소리를 들으니깐 그때부터 였던 것 같아요
살 빼는게 좋았던건..
하지만 진짜 사건의 발단은
3년 전쯤 .. 말 못할 어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굉장히 통통 .. 차마 뚱뚱은 말 못하겠네요 ..
제 몸을 격하게 아끼니깐요 ..^^;
어쨌든 좀 많이 통통 해져버린거에요 제 몸이 ..
하앍 .. 그때부터 아예 제 몸을 놔버리고 살았드랬죠 ..
꾸미지도 않고 .. 화장도 귀찮아 .. 씻는거 자체가 귀찮아 ..
만나는 사람들도 다 거기서 거기 ..
.............
그러다 그 말못한 사정이 확실하게 종료가 되자 !!
급 살이 조금씩 빠졌었는데
---------------------------------------
문제는 !! 제가 절대 ~ 저 ~~~~~얼대
혼자 밥을 못먹습니다.
혼자 밥을 못먹던 저는 그 당시 하숙생활을 하고 있었구요
저희 하숙집은 남자 집, 여자 집 이렇게 둘이 있었구요
관리하시는 아주머니는 남자 집에서 지내 셨고
매일 밤 9~10시 쯔음이 되면 여자 집 문을 밖에서 잠구 셨어요.
안에서는 열 수 없게요 ..
모든 식기와 음식하는 재료 등 먹을 만한 것들은 전부 남자집에 있는데
제가 심각한 올빼미 족이라
밤새 컴퓨터를 하고 아침에 학교 다녀오면 낮엔 쭈욱 자고 .. 다시 밤샘 ..
뭐 이런식이였거든요..
일어나보면 여자 집 문은 굳게 잠겨 있는거구요 ...
오지저스 .. 배고파 죽는거죠 ..
.................................................
게다가 혼자서는 라면조차 먹지 못하는 전 ..
라면도 끓여 먹지 못했구요 ..
혼자 밥 먹느니 굶고 만다는 심보에요 ..
그리하여 살이 안빠질래야 안빠질수가 없죠 ..
낮엔 밥안먹고 잠만자고..
밤엔 밥을 못먹고 ...
----------------------
저는 심각한 다이어트 집착증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혼자서 밥을 먹느니 차라리 굶고 말겠다는 심보라
굶는 경우도 허다하구요 .. 막상 주면 잘먹긴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나 맛없는 거나 싫은 사람하고 붙어 먹으면 몇 숟갈 먹지도 못하고요
편식도 합니다.
게다가 전 먹고 적어도 4시간동안은 잠을 못잡니다.
먹고나서 한 2시간 정도? 소화가 다 됬다 싶을 때까지 누워있지도 못해요.
적어도 먹고 10분동안은 앉아있지 않고 서있습니다.
앉아도 앉은 것 같지 않고 누워도 누운 것 같지 않아요..
먹다가 괜히 살 생각이 들면 씹기만 하고 뱉어 버려요. 삼키지를 않아요.
특히 마지막 남은 한숟가락은 죽어도 못건드리겠더라구요.
이렇게 생활하는게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다보니 ..
친구들은 저보고 해골이라고 할 정도로 .. 몸이 젓가락 마냥 .. 그러더라구요 ..
이미 볼륨감 따윈 상실한 내 몸 불쌍해 ㅠㅠ
또 얼마나 몸이 약한지 .. 감기라도 걸리면 열이 40도를 넘나 들어 호흡곤란까지
올 지경이구요 .. 여럿차례 응급실도 가보고 매일 배탈, 설사 ..
뭐 몸에 정상인 부분도 없구요 ...
주변에선 너무 말라서 안이쁘다고 .. 특히 엄마 !
뵈기 싫고 징그럽다고 무슨 거식증 환자같다고
원래 ㅅㄱ 작은데 너 지금 봐라 .. 그게 여자냐 .. 그게 등이야 앞이야
이런 소리들은 귀에 못이 박힐 만큼 들었어요.
그래서 생각했죠 !!
그래, 좀 살을 찌우고 운동을 해서 근육을 만들자 !! 난 몸짱이 되는거야 !!
.....................
근데 살이 안찌네요.. 먹어도 살안찌는 재수 오만방자한 거 말구요
이게 습관이 되고 생활이 되다보니
못 바꾸겠어요.
먹는 것도 재미없고 .. 많이 먹을 수 있어도 그냥 어느정도 배 고프지 않을 정도가
되면 습관적으로 숟가락을 내려놔 버려서 ..
제가 궁금한건 .. 이대로 놔둬도 딱 괜찮은지 .. 아님 좀 쪄야할지가 궁금하네요 ..
사진으로 봐선 그리 마른게 표가 잘 안나요 .. 그래도 그나마
제 몸 같이 나온 사진 몇개만 올릴게요 !
혹시 톡되면 꼭 싸이 공개 해야지 ~ 톡시켜서 얼굴 보러 꼭 싸이 오세요 !~
오늘은 금요일
에헤라디야
(사진有)마른게 걱정이지만 살찌는건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