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 때 찍은 사진이에요.아래 사진의 포인트는.셔터스피드와 조리개값의 조합이 잘 맞아 떨어져서푸른 하늘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ISO는 왠만하면 100만 사용하는데,저렇게 화창한 날에 왜 200으로 해놓고 찍었는지 모르겠네요^^;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노이즈는 심하지 않아 다행인데..카메라 구입한지 1년 정도 되었음에도 미숙했어요.크크 지금은 겉멋이 들어서 심도가 깊은 사진을 찍으려고 낮은 조리개값을 사용하는데,저 때는 번들렌즈라서 끽해야 3.5라 그런지 오히려 더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 같아요.제가 추구하는 사진은 포커싱보다는 전체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임에도,최근의 조리개는 언제나 최대 개방으로 찍게 되더라구요.초심으로 돌아가서 번들로도 좀 찍어야겠네요 크크. 간단 정리1. 조리개 값을 최대한 낮춰서 뒤쪽 배경은 아웃포커싱했고,2. 셔터스피드를 최대한 빨리해서 노출을 줄여서 푸른 하늘을 살렸습니다.3. 좀 더 열정적인 색감표현을 위해 카메라 자체의 콘트라스트를 높여서, 후보정 없이도 쨍한 사진을 찍어냈어요. 우측 사진의 원본 사진을 다운받아 디카 정보를 확인. 캐논400D(일본명 kiss X)번들렌즈ISO 200조리개값 F3.6셔터스피드 1/3200충실설정(카메라 자체 콘트라스트 조절)후보정 無 아, 가을이네요..^^ 1
루씨랭 제 멋대로 사진 강좌#1
작년 이맘 때 찍은 사진이에요.
아래 사진의 포인트는.
셔터스피드와 조리개값의 조합이 잘 맞아 떨어져서
푸른 하늘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ISO는 왠만하면 100만 사용하는데,
저렇게 화창한 날에 왜 200으로 해놓고 찍었는지 모르겠네요^^;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노이즈는 심하지 않아 다행인데..
카메라 구입한지 1년 정도 되었음에도 미숙했어요.크크
지금은 겉멋이 들어서 심도가 깊은 사진을 찍으려고 낮은 조리개값을 사용하는데,
저 때는 번들렌즈라서 끽해야 3.5라 그런지 오히려 더 좋은 사진이 나오는 것 같아요.
제가 추구하는 사진은 포커싱보다는 전체적인 느낌이 살아있는 사진임에도,
최근의 조리개는 언제나 최대 개방으로 찍게 되더라구요.
초심으로 돌아가서 번들로도 좀 찍어야겠네요 크크.
간단 정리
1. 조리개 값을 최대한 낮춰서 뒤쪽 배경은 아웃포커싱했고,
2. 셔터스피드를 최대한 빨리해서 노출을 줄여서 푸른 하늘을 살렸습니다.
3. 좀 더 열정적인 색감표현을 위해 카메라 자체의 콘트라스트를 높여서, 후보정 없이도 쨍한 사진을 찍어냈어요.
우측 사진의 원본 사진을 다운받아 디카 정보를 확인.
캐논400D(일본명 kiss X)
번들렌즈
ISO 200
조리개값 F3.6
셔터스피드 1/3200
충실설정(카메라 자체 콘트라스트 조절)
후보정 無
아, 가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