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합니다.. 전 대구에 삽니다..28살의 동생이 있습니다..3년전 3살 연상의 31살의 여자를 만나서 지금 이 여자랑 가족을 버리고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3살 연상의 31살의 이 여자는 8살의 자식을 둔 이혼녀입니다.물론 무엇때문은지 그 자식마저 전남편에게 뺐긴체 이혼을 했답니다.. 3년전 한창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제 동생과 술집에서 만났다고 합니다..술집 건너테이블에 그 여자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술집 종업원이였던것 같습니다..동생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거짓말이라는걸 압니다. 그여자...땅투자를 잘해서 팔공산 근처에 땅을 샀는게 운 좋게 올라서 5억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31살의 애까지 딸린 여자의 재산을 그의 부모가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믿기싶니까? 5억은 커녕 알아본 결과 그 여자..신용불량자였습니다..휴대폰 요금도 내지 못해 신용정보회사에서 체납요구까지 하는 정도였습니다.어떤 사업을 하는지 휴대폰이 3대나 됩니다..모두 요금미납으로 사용이 중지된 폰으로 막다보니까..이렇게 됐나봅니다..쉽게 만들수 있는 카드조차 만들지 못하는 신용불량자였습니다..동생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그 걸로 카드돌려막기를 하고 있나봅니다.동생의 앞날까지 불보듯 뻔해서 잘못가고 있다고 헤어지라고 그렇게 말해도 동생은 자기 인생이라며 상관하지 말랍니다. 뻔합니다...동생도 곧 그여자와 같이 돌려막기 하다 빚에 허덕이다가 그여자 또 딴 남자를 찾아서 동생을 버리고 가겠죠.. 전남편과도 그여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합니다..그런 여자가 동생 앞으로 빚 만들어 놓고 도망가는거 쉽습니다.. 부모형제 부모 재산모두 포기한다는 각서를 쓰고 집을 나갔습니다.그여자의 주민등록된 주소에도 살지 않고 다른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여자와 동생이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여자와 동생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압니다..어디에 사는지 뭘 하는 여자인지 모두 압니다..그런데도 동생은 그 여자를 포기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여자가 자식까지 주고 왔는데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더랍니다..사랑이 도와주는겁니까? 그여자와의 성관계가 만족스러워서 그런걸까요?돈도 없고 애까지 딸린 이혼녀가 뭣이 그렇게 좋다고 모두를 힘들게 하는걸까요?? 술집 나가는 여자니까..그래..인물이라도 좋겠지..싶어 만나봤습니다..실망 완전 그자체였습니다. 머리카락도 듬성듬성 머리숱도 별루 없고 얼굴도 험악해 보이고 이빨 사이도 듬성듬성이였습니다..술과 담배에 찌든 완전..기대이하의 술집여자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대학3학년의 제 동생을 꼬여서 이렇게 저희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사건으로 어머니가 6개월째 정신과 치료를 받으십니다..잠도 못이루시고 식사도 못하셔서 몸무게도 50키로가 채되지 않습니다.. 몰라보게 변해버린 엄마의 모습에 참으로 한심하고 속상했습니다..둘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자기의 인생이라며 되려 큰소리치는 동생이랑 그 여자..모두 죽이고 싶었습니다..그여자의 아이까지 모두 죽이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헤어지라고 말할땐..눈물 뚝뚝 흘리면서 죄송하다며 그러던 그여자의 가식적인 눈물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그땐..저두 그 말이 진심인줄 알았습니다..그래서 같은 여자로 그 여자가 불쌍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의 모든 실체를 알고 나니..갈아 마셔도 속편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한적 처음입니다..이렇게 해서 살인이 일어나고 범죄가 일어나나봅니다.. 아직은 동생이 그 여자를 정리하고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그런데 이젠 기다리는것조차 힘이 듭니다.. 정신도 온전치 못한 엄마를 보고 있으면 화가납니다..동생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제가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이상 동생의 빚지지 않고 인간된 생활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하루빨리 그 여자의 덫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가정에서 교육받고 자란 여자와 결혼해서 아이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대구입니다...혹시 주위에 이런 제 동생 같은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십시요..남은 배신할수 있지만..가족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려 주니까요..하지만..그 기다림이 오래되기 전에 정신 차리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매일밤...그여자와 동생이 죽길 기도하면서 잠듭니다...예전의 평화로운 가정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
잘못된 동생의 선택...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말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합니다..
전 대구에 삽니다..
28살의 동생이 있습니다..
3년전 3살 연상의 31살의 여자를 만나서 지금 이 여자랑 가족을 버리고 동거를 하고 있습니다..
3살 연상의 31살의 이 여자는 8살의 자식을 둔 이혼녀입니다.
물론 무엇때문은지 그 자식마저 전남편에게 뺐긴체 이혼을 했답니다..
3년전 한창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제 동생과 술집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술집 건너테이블에 그 여자가 있었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술집 종업원이였던것 같습니다..
동생이 하는 말 한마디 한마디가 모두 거짓말이라는걸 압니다.
그여자...땅투자를 잘해서 팔공산 근처에 땅을 샀는게 운 좋게 올라서 5억정도의 자산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근데 31살의 애까지 딸린 여자의 재산을 그의 부모가 관리를 한다고 합니다.. 믿기싶니까?
5억은 커녕 알아본 결과 그 여자..신용불량자였습니다..
휴대폰 요금도 내지 못해 신용정보회사에서 체납요구까지 하는 정도였습니다.
어떤 사업을 하는지 휴대폰이 3대나 됩니다..
모두 요금미납으로 사용이 중지된 폰으로 막다보니까..이렇게 됐나봅니다..
쉽게 만들수 있는 카드조차 만들지 못하는 신용불량자였습니다..
동생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만들어서 그 걸로 카드돌려막기를 하고 있나봅니다.
동생의 앞날까지 불보듯 뻔해서 잘못가고 있다고 헤어지라고 그렇게 말해도 동생은 자기 인생이라며 상관하지 말랍니다.
뻔합니다...동생도 곧 그여자와 같이 돌려막기 하다 빚에 허덕이다가 그여자 또 딴 남자를 찾아서 동생을 버리고 가겠죠..
전남편과도 그여자가 바람을 펴서 헤어졌다고 합니다..
그런 여자가 동생 앞으로 빚 만들어 놓고 도망가는거 쉽습니다..
부모형제 부모 재산모두 포기한다는 각서를 쓰고 집을 나갔습니다.
그여자의 주민등록된 주소에도 살지 않고 다른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우리가 그여자와 동생이 어디에 사는지 모르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우린 그여자와 동생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압니다..
어디에 사는지 뭘 하는 여자인지 모두 압니다..
그런데도 동생은 그 여자를 포기할수 없다고 합니다..
그여자가 자식까지 주고 왔는데 한번만 도와달라고 하더랍니다..
사랑이 도와주는겁니까?
그여자와의 성관계가 만족스러워서 그런걸까요?
돈도 없고 애까지 딸린 이혼녀가 뭣이 그렇게 좋다고 모두를 힘들게 하는걸까요??
술집 나가는 여자니까..그래..인물이라도 좋겠지..싶어 만나봤습니다..
실망 완전 그자체였습니다.
머리카락도 듬성듬성 머리숱도 별루 없고 얼굴도 험악해 보이고 이빨 사이도 듬성듬성이였습니다..술과 담배에 찌든 완전..기대이하의 술집여자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대학3학년의 제 동생을 꼬여서 이렇게 저희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사건으로 어머니가 6개월째 정신과 치료를 받으십니다..
잠도 못이루시고 식사도 못하셔서 몸무게도 50키로가 채되지 않습니다..
몰라보게 변해버린 엄마의 모습에 참으로 한심하고 속상했습니다..
둘다 죽이고 싶었습니다.
자기의 인생이라며 되려 큰소리치는 동생이랑 그 여자..모두 죽이고 싶었습니다..
그여자의 아이까지 모두 죽이고 싶었습니다..
엄마가 헤어지라고 말할땐..눈물 뚝뚝 흘리면서 죄송하다며 그러던 그여자의 가식적인 눈물이 눈앞에 아른거립니다..
그땐..저두 그 말이 진심인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같은 여자로 그 여자가 불쌍했습니다..
근데 그 여자의 모든 실체를 알고 나니..갈아 마셔도 속편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를 이렇게 미워한적 처음입니다..
이렇게 해서 살인이 일어나고 범죄가 일어나나봅니다..
아직은 동생이 그 여자를 정리하고 돌아오길 간절히 기다려 봅니다..
그런데 이젠 기다리는것조차 힘이 듭니다..
정신도 온전치 못한 엄마를 보고 있으면 화가납니다..
동생때문에 아무것도 하지 못하는 제가 짜증이 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더이상 동생의 빚지지 않고 인간된 생활을 할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빨리 그 여자의 덫에서 벗어나서 올바른 가정에서 교육받고 자란 여자와 결혼해서 아이낳고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대구입니다...
혹시 주위에 이런 제 동생 같은 일을 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면..하루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십시요..
남은 배신할수 있지만..가족은 당신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항상 그자리에서 기다려 주니까요..
하지만..그 기다림이 오래되기 전에 정신 차리고 돌아가시기 바랍니다..
매일밤...그여자와 동생이 죽길 기도하면서 잠듭니다...
예전의 평화로운 가정의 모습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