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난리를 칠 만한 건수인가?잘 모르겠다 일일히 기사 검색해서 찾아볼 팬도 아니므로 일단 아는 정보 선에서...4~5년전에 힘든 시기에 너무 외롭고 체질상으로 맞지 않아 힘들어 했다는것은 알고 있다. 그것은 외국사람이 한국을 오든 한국사람이 외국을 가든 당연한일이다. 그것은 당연한 일...하지만 자기가 할 일이 있고 뭔가를 이루기 위해 살던 곳을 떠나왔으니 다들 참고 생활한다.속으로든 친구에게든 불평을 하든 욕을하든 뭘하든... 그게 죄인가? 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이렇게 물어본다. 대략 아는 선에서 정리를 하자면 박재범은 4~5년전에 가수의 꿈을 안고 한국을 왔다. 그런데미국에서 나고 자란 박재범에게 음식과 말 문화 등등이 너무 맞지 않아 힘이 들었고 외로웠다.그래서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하고 욕도하면서 지냈다. 하지만 동료들과 음악으로 계속 참고 버틴다. 데뷔도 하고 인기와 팬들을 얻게된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4~5년전에힘들었던 시기에 한국이 너무 싫다, 한국인도 싫다, 너무 힘들다 이렇게 말한것 가지고 지금와서죄를 지었다느니 책임을 져야한다느니 제 2의 유승준이라느니.... 박재범은 원래 시민권자였으니 민감한 문제 유승준이야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시민권을 위해 한국을 등진 사람과 원래부터 시민권자였던 사람이랑은 상황부터가 다르니 어불성설. 그냥 아무 속절없이 내뱉는 말들... 그런 사람들은 한국이라는 나라가 해외에서 엄청나게 괜찮은 이미지로 자리 잡고 있는걸로 오해라도 하고 있는건가?그렇게 따지자면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외국인노동자 박재범'이 친절하게도외국인 시점의 솔직한 한국의 이미지를 일꺠워 준것일지도 모른다. 마치 사람들은 한국의 이미지에 큰 손상이라도 입힌것 처럼 달려들고 있다. 좀 웃긴다.물론 팬들이 받은 배심감과 상처는 이해한다. 나도 살짝 그랬으니...모르겠다. 박재범을 옹호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글은 아니다. 그냥... 이 사건이 이렇게 판을 도배할 정도로 큰 일인가 잘 모를뿐이다. 다른 아이돌들은 이보다 더 비난을 받아야 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쑥쑥 들어가는데이런 일 가지고 이틀 내내 여기저기 난리가 아닌것을 보면 오히려 더 투명한것 같기도 하다.정말 진심으로 조금만 더 깊히 생각해보자. 이 일이 과연 이렇게 불같이 달려들어 난리난리를 쳐줄 만한 꺼리가 되는지를... 이보다 더 난리부릴 일도 별 것 아닌것 처럼 넘어간적이 없었나..하고. 3
그 넘의 박재범
이렇게 난리를 칠 만한 건수인가?
잘 모르겠다 일일히 기사 검색해서 찾아볼 팬도 아니므로 일단 아는 정보 선에서...
4~5년전에 힘든 시기에 너무 외롭고 체질상으로 맞지 않아 힘들어 했다는것은 알고 있다.
그것은 외국사람이 한국을 오든 한국사람이 외국을 가든 당연한일이다. 그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자기가 할 일이 있고 뭔가를 이루기 위해 살던 곳을 떠나왔으니 다들 참고 생활한다.
속으로든 친구에게든 불평을 하든 욕을하든 뭘하든... 그게 죄인가? 죄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렇게 물어본다.
대략 아는 선에서 정리를 하자면 박재범은 4~5년전에 가수의 꿈을 안고 한국을 왔다. 그런데
미국에서 나고 자란 박재범에게 음식과 말 문화 등등이 너무 맞지 않아 힘이 들었고 외로웠다.
그래서 친구들에게 하소연도 하고 욕도하면서 지냈다. 하지만 동료들과 음악으로 계속 참고 버틴다.
데뷔도 하고 인기와 팬들을 얻게된다.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런데 이 시점에서 4~5년전에
힘들었던 시기에 한국이 너무 싫다, 한국인도 싫다, 너무 힘들다 이렇게 말한것 가지고 지금와서
죄를 지었다느니 책임을 져야한다느니 제 2의 유승준이라느니....
박재범은 원래 시민권자였으니 민감한 문제 유승준이야기는 상관없다고 생각한다.
시민권을 위해 한국을 등진 사람과 원래부터 시민권자였던 사람이랑은 상황부터가 다르니 어불성설.
그냥 아무 속절없이 내뱉는 말들... 그런 사람들은 한국이라는 나라가
해외에서 엄청나게 괜찮은 이미지로 자리 잡고 있는걸로 오해라도 하고 있는건가?
그렇게 따지자면 몇몇 사람들이 말하는 '외국인노동자 박재범'이 친절하게도
외국인 시점의 솔직한 한국의 이미지를 일꺠워 준것일지도 모른다.
마치 사람들은 한국의 이미지에 큰 손상이라도 입힌것 처럼 달려들고 있다. 좀 웃긴다.
물론 팬들이 받은 배심감과 상처는 이해한다. 나도 살짝 그랬으니...
모르겠다. 박재범을 옹호하고 싶어서 쓰기 시작한 글은 아니다.
그냥... 이 사건이 이렇게 판을 도배할 정도로 큰 일인가 잘 모를뿐이다.
다른 아이돌들은 이보다 더 비난을 받아야 하는 행동이나 말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쑥쑥 들어가는데
이런 일 가지고 이틀 내내 여기저기 난리가 아닌것을 보면 오히려 더 투명한것 같기도 하다.
정말 진심으로 조금만 더 깊히 생각해보자.
이 일이 과연 이렇게 불같이 달려들어 난리난리를 쳐줄 만한 꺼리가 되는지를...
이보다 더 난리부릴 일도 별 것 아닌것 처럼 넘어간적이 없었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