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역사 속에서 이름을 빛 낸, 그 이름만 들어도 드라마틱한 삶의 순간 순간을 살다간 불멸의 여왕들이 있죠~! 이런 여왕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녀들의 삶을 재조명한 영화들 한번 모아봤어요~ 1. 클레오파트라 이집트 여왕이자 로마의 독재자 카이사르와의 로맨스로 유명한 클레오 파트라. 파스칼은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어도 세계 역사는바뀌었을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고도 하는데요. 카이사르 사후 로마의 권력을 장악한 옥타비아누스가 이집트를 침공하자 그를 유욕해 보려 했지만이미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몸으로는 무리였고, 결국 독사로 가슴을 물게하여 자결했다고 합니다~ 정말 까마득하게 오래 전인 1934년과 1960년에 나왔던 영화 클레오파트라의 포스터들!! 2. 쟌 다르크 1999년작 잔 다르크. 영국과의 백년 전쟁 말기 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해 낸 영웅으로 신의 계시를 듣고 출정하여 오클레앙을 해방시키고, 각지에서 영국군을 무찌르고 랭스에서 샤를7세를 즉위시켰다죠. 부르고뉴파에게 사로잡혀 마녀로 재판되어 화형당했는데 이후 샤를 7세는 유죄판결을 파기하여 명예를 회복시켰고, 로마 교황청에서 그녀를 성녀로 시성하는데 약 50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건 1948년 작 쟌다르크. 너무 오래전이라 남아 있는 포스터는 이것뿐이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를 만든 빅터 플레밍 감독 작품으로 1948년 당시 아카데미 촬영상, 의상상을 수상했다 합니다. 3. 엘리자베스 영국 절대주의 전성기를 이끈 위대한 여왕. 3살엔 사생아, 21살엔 사형수, 그러나 25살엔 세계를 지배한 여인! 반역과 암살의 음모를 잠재운 위대한 크리스마! 엘리자베스는 영국과 결혼하였다하여 평생 처녀로 살았다고 하는데요. 영화에서는 클렌다 잭슨의 연기로 유명한 헬렌 미렌은 엘리자베스1세 역을훌륭히 소화해냈고, 엘리자베스의 마음을 빼앗아 간 두명의 남자,레스터와 에섹스 역은 각각 제레미 아이언스와 휴 댄시가 맡았었습니다. 영화에서는 그녀가 여왕이라는 위치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을 포기해야만 했던 이유와 엘리자베스 사촌인 메리가 사형에 처해지는 이유, 스페인과의 전쟁에 관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4. 빅토리아 여왕 영국 최대의 전성기를 이룬 여왕.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의 최선진국으로,정치국으로는 양당제의 의회정치를 이룩했죠.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라는현대 영군군주의 본을 확립한 여왕. 장마크 빌레 감독 작품으로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 공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영화로 둘이 결혼하기까지와 신혼초를 그린 영화라고 합니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미정~ 5. 명성황후 조선 고종의 황후. 흥선 대원군의 쇄국정책과 대립하여세력기반을 다진 여인으로 1895년 을미사변으로 일본인에 의해 시해될 때 까지개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45세의 나이로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친 황후라 할 수 있죠. 예전 한반도에서 강수연씨가 명성황후 역을 맡기도 했었고, 그 외에 드라마, 뮤지컬에서도 많이 다루어졌던 명성황후 이야기~ 최근에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수애가 명성황후 역을 조승우가 명성황후를 끝까지 목숨받쳐 지킨 호위무사 역을 맡았는데요. 특히 이번에 나올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는 조선최초로 전깃불을 밝히고초콜렛의 달콤한과 와인 향에 매료 되었던 명성황후의 또 다른 이름민자영의 삶에 대해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 동안 몰랐던 명성황후의 또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듯..ㅋ 이 외에 요즘 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선덕여왕도 빼먹을 수 없겠죠! 선덕여왕은 신라 제 27대 왕으로 진평왕의 맏딸로 진평왕이 후사가 없이 죽자백성들의 옹립으로 왕위를 계승받은 여왕이죠. 요즘 덕만과 미실의 팽팽한 대립을 보는 재미가 아주 압권이라는!! ㅠㅠ 이렇게 역사 속에 기록되어 지금까지 계속 드라마, 영화들의 소재로쓰이고 있는 불멸의 삶을 살다간 여왕들!!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불멸의 삶을 살다간 여왕들을 다룬 영화들!
세계 역사 속에서 이름을 빛 낸, 그 이름만 들어도 드라마틱한 삶의 순간 순간을
살다간 불멸의 여왕들이 있죠~! 이런 여왕들의 이야기를 다루며
그녀들의 삶을 재조명한 영화들 한번 모아봤어요~
1. 클레오파트라
이집트 여왕이자 로마의 독재자 카이사르와의 로맨스로 유명한 클레오 파트라.
파스칼은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어도 세계 역사는
바뀌었을 것이라는 말을 남겼다고도 하는데요.
카이사르 사후 로마의 권력을 장악한 옥타비아누스가 이집트를 침공하자 그를 유욕해 보려 했지만
이미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몸으로는 무리였고, 결국 독사로 가슴을 물게하여 자결했다고 합니다~
정말 까마득하게 오래 전인 1934년과 1960년에 나왔던
영화 클레오파트라의 포스터들!!
2. 쟌 다르크
1999년작 잔 다르크.
영국과의 백년 전쟁 말기 위기에 빠진 프랑스를 구해 낸 영웅으로
신의 계시를 듣고 출정하여 오클레앙을 해방시키고,
각지에서 영국군을 무찌르고 랭스에서 샤를7세를 즉위시켰다죠.
부르고뉴파에게 사로잡혀 마녀로 재판되어 화형당했는데
이후 샤를 7세는 유죄판결을 파기하여 명예를 회복시켰고,
로마 교황청에서 그녀를 성녀로 시성하는데 약 500년이란 세월이 걸렸다고 하네요.
이건 1948년 작 쟌다르크. 너무 오래전이라 남아 있는 포스터는 이것뿐이네요.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를 만든 빅터 플레밍 감독 작품으로
1948년 당시 아카데미 촬영상, 의상상을 수상했다 합니다.
3. 엘리자베스
영국 절대주의 전성기를 이끈 위대한 여왕.
3살엔 사생아, 21살엔 사형수, 그러나 25살엔 세계를 지배한 여인!
반역과 암살의 음모를 잠재운 위대한 크리스마!
엘리자베스는 영국과 결혼하였다하여 평생 처녀로 살았다고 하는데요.
영화에서는 클렌다 잭슨의 연기로 유명한 헬렌 미렌은 엘리자베스1세 역을
훌륭히 소화해냈고, 엘리자베스의 마음을 빼앗아 간 두명의 남자,
레스터와 에섹스 역은 각각 제레미 아이언스와 휴 댄시가 맡았었습니다.
영화에서는 그녀가 여왕이라는 위치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의
행복을 포기해야만 했던 이유와 엘리자베스 사촌인 메리가 사형에 처해지는 이유,
스페인과의 전쟁에 관해서도 볼 수 있습니다.
4. 빅토리아 여왕
영국 최대의 전성기를 이룬 여왕.
경제적으로는 자본주의의 최선진국으로,
정치국으로는 양당제의 의회정치를 이룩했죠.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라는현대 영군군주의 본을 확립한 여왕.
장마크 빌레 감독 작품으로 빅토리아 여왕과 알버트 공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영화로 둘이 결혼하기까지와 신혼초를 그린 영화라고 합니다.
국내 개봉일은 아직 미정~
5. 명성황후
조선 고종의 황후. 흥선 대원군의 쇄국정책과 대립하여
세력기반을 다진 여인으로 1895년 을미사변으로 일본인에 의해 시해될 때 까지
개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45세의 나이로 파란만장한 일생을 마친 황후라 할 수 있죠.
예전 한반도에서 강수연씨가 명성황후 역을 맡기도 했었고,
그 외에 드라마, 뮤지컬에서도 많이 다루어졌던 명성황후 이야기~
최근에는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수애가 명성황후 역을
조승우가 명성황후를 끝까지 목숨받쳐 지킨 호위무사 역을 맡았는데요.
특히 이번에 나올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는 조선최초로 전깃불을 밝히고
초콜렛의 달콤한과 와인 향에 매료 되었던 명성황후의 또 다른 이름
민자영의 삶에 대해서도 나온다고 합니다.
그 동안 몰랐던 명성황후의 또 다른 모습들을 볼 수 있을 듯..ㅋ
이 외에 요즘 드라마로 사랑받고 있는 선덕여왕도 빼먹을 수 없겠죠!
선덕여왕은 신라 제 27대 왕으로 진평왕의 맏딸로 진평왕이 후사가 없이 죽자
백성들의 옹립으로 왕위를 계승받은 여왕이죠.
요즘 덕만과 미실의 팽팽한 대립을 보는 재미가 아주 압권이라는!! ㅠㅠ
이렇게 역사 속에 기록되어 지금까지 계속 드라마, 영화들의 소재로
쓰이고 있는 불멸의 삶을 살다간 여왕들!! 참 대단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