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스트 2009 SUMMER vol.5 SIDE-A, SIDE-B ... 5호가 2008년 봄에 나왔으니...거의 1년 수개월만에 그 다음 권이 나온 것이다. 아무리 무크지라곤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격차가 너무 맘대로다...그래도, 결코 욕이 나오지 않고, 꼭 기다리게 되는 잡지다...'파우스트' 또한 이번에는 정말 기다리는 사람에게 큰 선물을 주기라도 한듯...'SIDE-A, SIDE-B'로 두권으로 나누어 나왔다.그만큼 어마어마한 분량에, 읽을거리와 각종 화제들도 두배라는 소리다... 파우스트를 지켜주고 있는 니시오 이신의 작품부터...나스 기노코, 류키시07까지...이쪽 분야의 최고의 집필진을 자랑한다...신본격에서 신전기 엔터테인먼트까지...연재 일본의 가장 유행하는 라노벨 스타일을 알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두권을 합하고 나니 1700페이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읽을거리...그런데 그렇게 두꺼워도...금세 읽어버리고, 금방 다음호는 언제 나오나...기약없는 기다림을 시작해야만 하는 마법의 책이다... 무지 어려운 우리네 출판계 상황속에서 이렇게 나와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 책이다...ㅠㅠ
파우스트 vol.6 SIDE-A, SIDE-B
파우스트 2009 SUMMER vol.5 SIDE-A, SIDE-B ... 5호가 2008년 봄에 나왔으니...
거의 1년 수개월만에 그 다음 권이 나온 것이다.
아무리 무크지라곤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격차가 너무 맘대로다...
그래도, 결코 욕이 나오지 않고, 꼭 기다리게 되는 잡지다...'파우스트'
또한 이번에는 정말 기다리는 사람에게 큰 선물을 주기라도 한듯...
'SIDE-A, SIDE-B'로 두권으로 나누어 나왔다.
그만큼 어마어마한 분량에, 읽을거리와 각종 화제들도 두배라는 소리다...
파우스트를 지켜주고 있는 니시오 이신의 작품부터...
나스 기노코, 류키시07까지...이쪽 분야의 최고의 집필진을 자랑한다...
신본격에서 신전기 엔터테인먼트까지...
연재 일본의 가장 유행하는 라노벨 스타일을 알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두권을 합하고 나니 1700페이지 이상이라는 어마어마한 읽을거리...
그런데 그렇게 두꺼워도...금세 읽어버리고,
금방 다음호는 언제 나오나...기약없는 기다림을 시작해야만 하는 마법의 책이다...
무지 어려운 우리네 출판계 상황속에서 이렇게 나와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고마운 책이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