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

김찬옥2009.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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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말론

 

 

과연 종말은 올것인가?.......

 

1999년의 종말론과 밀레니엄때도 난 믿지 않았다.

 

아니 관심도 없었고 귀기울이지도 않았다.

 

언제쯤인가...아마도 작년 2008년 1~2월 사이의 꿈들이 나를 새로운 세상을 보게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큰 짙은 잿빛구름이 땅과 뒤엉키며 많은 사람들의 초췌한 모습으로 줄지어 이동하며 괴로워 하는...

 

모지?...그러고 몇일이 지나 동네 건물 사이사이로 바닷물이 넘쳐오는데 건물로 피신하려다 그건물들이 폭파되며 검은 잿빛으로 덮혀 버리는 현실같은 꿈...

 

그 다음날부터 난 하늘을 자주보게 되었고...어릴적때의 꿈을 다시 회상해 보았다.

 

장독대에 올라갔을때 내 머리위의 동글동글 빙빙돌며그려지는 원...

 

무엇인지 몰랐지만 점점 커가면서 그것이 블랙홀이란걸 알았고...

초등학교때부터 UFO는 있다. 4차원세계두 있다라고 굳게 믿고 있었다.

 

난 하나님을 믿는다.

 

그 꿈만은 아니다...가슴 깊은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사람의 욕심을 버려야 한다는 생각...

 

우주의 원칙, 자연의 순리...우리는 너무 오랜 시간 가장 기본적인 원칙을 저버리고 무시하며 하늘을 분노케 해왔을지 모른다.

 

지금 미국이나 유럽...특히 노르웨이에서는 지하벙커를 만들고 씨앗과 식량을 비축해 놓고있다...

노루웨이의 한 과학자는 미국과 EU에서는 행성X에 대비하고 있다라고 폭로헸다.

 

영화 딮 임팩트를 보셨담 다들 알거라 생각한다.

 

그와같은 상황이 연출될수도 있다.

 

갠적 견해로 영화 2012가 원래 7월에 개봉예정이었던 재난 영화인데 올해 11월로 미뤄졌다.

음...글쎄................그냥 간과할 내용은 아닌듯...이유가 몰까???

 

난 종말론자는 아니다.

 

혹여 종말이 온다해도 생과사의 두려움은 없다.

 

단지 여러분께 드리고자 하는 말은 종말이오던 오지않던

사람으로서 가장 기본적인 순수함으로 돌아가라는...그래서 맑은 영혼을 가질수있게 하라는...

 

나또한 넘 부족함으로 살아가지만.....

 

깨우침을 갖자라는 취지에서 몇자 적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