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서론은 말씀 안드려도 컴퓨터 하시는분이시면다 알것 같아 생략 하겠습니다.이건 제가 재범군에 대한 글에 달았던 리플이고요.거기에 제 의견 좀만 더 붙여넣겠습니다.그냥 다들 한번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판으로 씁니다.항상 판, 보기만 했지이렇게 직접 글을 써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박재범군,그냥..싫어하실꺼면 싫어하시고역겨워 하실거면 역겨워 하셔도 되요근데 자살하라 등 너무 적나라한 성적인 표현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재범군이 아예 한국말을 모르는것도 아니고...진짜 무슨 큰일 날까봐 무섭네요..인터넷 돌아다니시다 보면은,친구분께서 재범군에게 쓴 편지 원본 있을거에요.그 편지가 스타가 되기위해서 우리가 조롱했던 나라에 가는구나한국가서 빠x이들 x먹어라이 내용들이 있는 편지라고 말하면 더 쉽게 아실것 같네요.하지만 저것들 또 한 잘못된 오역입니다.그 원본을 하나하나 다 해석 해놓으셔서너무 길어서 끌어오지 못했는데요.이미 본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그거 보면 진짜 박재범 그 사람 마음 여린 사람이에요.그 편지 쓰신 분이 지금 상황을 아신다면많이 슬퍼하실것 같네요..박재범 뿐만이 아니라제가 아는 이상 2pm 멤버들,짐승 아이돌이라는 이름이 따라붙어서 항상 강할것 같지만정말 하나같이 마음 약한 아직 어린 아이들이구요.그냥 "애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저도 한국인이에요저도 한국인이고 한국욕하는거 싫고,한국인 욕하는건 더더욱 싫죠근데 자세히 알아보고 욕해주세요재범군이 한국을 욕하고, 한국인을 욕한것일까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런식으로 글을쓰면,빠순이다, 옹호하냐, 감싸주냐,넌 한국인아니냐이러시는분들 많이 계시던데요.저 빠순이 아니고요.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감싸주는것도 아닙니다.물론 한국인이고요..외국에 하루? 단 몇시간도 갔다온적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근데 왠지 모르게 재범군의 심정이 이해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몇 일동안 컴퓨터만 키면 온통 재범군에 대한 이야기때문에사소한 것 까지 다 알게되었습니다.근데 정말 '마녀사냥'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배고파 먹이를 찾아헤메던 들짐승들이 먹잇감 하나 잡으니죽어라 좋다고 물어뜯는 기분이 들었습니다....성장통이라기엔 너무..큰 상처가 될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리고 양키고홈, 외국인노동자 니네 나라로 가라, 미국으로 꺼x 등등..솔직히 당사자와 소속사에서 결정내릴 문제 아닌가요...그냥...이제 앞으로 반성하고 방송활동을 하든 안하든 내비둬주세요....4
2pm 박재범군에 관해서 그냥 제 생각 입니다
앞에 서론은 말씀 안드려도 컴퓨터 하시는분이시면
다 알것 같아 생략 하겠습니다.
이건 제가 재범군에 대한 글에 달았던 리플이고요.
거기에 제 의견 좀만 더 붙여넣겠습니다.
그냥 다들 한번 읽어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판으로 씁니다.
항상 판, 보기만 했지
이렇게 직접 글을 써보는 것은 처음이네요.
박재범군,그냥..싫어하실꺼면 싫어하시고
역겨워 하실거면 역겨워 하셔도 되요
근데 자살하라 등
너무 적나라한 성적인 표현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재범군이 아예 한국말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진짜 무슨 큰일 날까봐 무섭네요..
인터넷 돌아다니시다 보면은,
친구분께서 재범군에게 쓴 편지 원본 있을거에요.
그 편지가
스타가 되기위해서 우리가 조롱했던 나라에 가는구나
한국가서 빠x이들 x먹어라
이 내용들이 있는 편지라고 말하면 더 쉽게 아실것 같네요.
하지만 저것들 또 한 잘못된 오역입니다.
그 원본을 하나하나 다 해석 해놓으셔서
너무 길어서 끌어오지 못했는데요.
이미 본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는데
그거 보면 진짜 박재범 그 사람 마음 여린 사람이에요.
그 편지 쓰신 분이 지금 상황을 아신다면
많이 슬퍼하실것 같네요..
박재범 뿐만이 아니라
제가 아는 이상 2pm 멤버들,
짐승 아이돌이라는 이름이 따라붙어서 항상 강할것 같지만
정말 하나같이 마음 약한 아직 어린 아이들이구요.
그냥 "애가 너무 힘들어서 그랬구나"라고 생각해주시면 안될까요
저도 한국인이에요
저도 한국인이고 한국욕하는거 싫고,한국인 욕하는건 더더욱 싫죠
근데 자세히 알아보고 욕해주세요
재범군이 한국을 욕하고, 한국인을 욕한것일까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이런식으로 글을쓰면,
빠순이다, 옹호하냐, 감싸주냐,넌 한국인아니냐
이러시는분들 많이 계시던데요.
저 빠순이 아니고요.
옹호하는것도 아니고 감싸주는것도 아닙니다.
물론 한국인이고요..
외국에 하루? 단 몇시간도 갔다온적 없는 토종 한국인입니다..
근데 왠지 모르게 재범군의 심정이 이해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요...
몇 일동안 컴퓨터만 키면 온통 재범군에 대한 이야기때문에
사소한 것 까지 다 알게되었습니다.
근데 정말 '마녀사냥'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배고파 먹이를 찾아헤메던 들짐승들이 먹잇감 하나 잡으니
죽어라 좋다고 물어뜯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성장통이라기엔 너무..큰 상처가 될것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양키고홈, 외국인노동자 니네 나라로 가라, 미국으로 꺼x 등등..
솔직히 당사자와 소속사에서 결정내릴 문제 아닌가요...
그냥...이제 앞으로 반성하고 방송활동을 하든 안하든 내비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