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 카오스 [공감][웃긴] 이야기ㅋㅋㅋ

U.F.O2009.09.07
조회448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남자 21살 입니다.

 그냥 워크 카오스 하는데 공감이라고해야하나

 웃긴일이 있어서 혼자 알기엔 아까워서 글올려봅니다.ㅋㅋㅋㅋ

 일단 여자분들은 잘 모르실꺼라 생각합니다 카오스하시는분들은

 다들 이해하실꺼라..ㅋㅋㅋㅋ 그럼 ..ㅋㅋ

 

 어제 역시 PC방으로 향했습니다 친구와함께.

 자리를 잡은후 겜방에 아는사람들과 간단한 인사를 나눈후.

 워크에 접속을했어요

 클원들이다 팀전중이여서 클채나 해야지 하고 친구랑광고를해서

 클채채널은 잡았습니다.

 룰은 2/3 케릭들이 정확히 다 기억은 안나네요 그뒤로도 너무 많이해서 -0-;

 여튼 게임을 하고있었습니다 저는 홀 이였고 제친구는 아가 였습니다.

 홀로 육시 라인을 먹었고 아가는 립을 가게됬습니다.

 육시 라인상대케릭은 오블이였습니다.

 완벽한 견제로 오블을 바보만들자

 랩동이 합류해서 저를 죽이려는겁니다.

 그때 제렙은 7렙이였습니다.

 견제가 너무심해서 타워를 주고 말았습니다.

 근데 생각해보니까 ㅋ 극초반에 피통도없는 3케릭이 달려오니까

 잡을수있을꺼같엤습니다.

 그때참 친구놈이 육시 라인에 중보길로 해서 지원이 왔고요.

 그래서 머리속으로 " 팜을 쏘면서 바로 하분이 날라가면 이건 올 다이 가능이다 "

 라는 생각과 함꼐 친구에게 궁되냐? 라고 말했어요 그랫더니

 친구는 딱 한마디했어요

 오라고~ 당당한 친구의 말에 모든걸 믿었죠 그게 잘못이였어요 ㅋㅋ

 " 오라고? 완벽한 자리를 잡아서 아트 킬을 하려는군 " 이란 생각을 가지구

 치즈 흡안 극디 모든걸 하며 유인까지했죠 친구는 육시라인

 중보앞 언덕에있었고요 아카샤 크는자리.ㅋ

 저도 육시에서 계속같은 유인으로 언덕에 올라고있었죠

 언덕에 딱 올라가면서 바로 아트 팜날리면서 화분을떨굴생각만하고있었어요.ㅋ

 지금이 바로 타이밍이였죠

 그래서 저는 써 지금써 궁쓰라고 라고 외쳤는데 친구는

 계속 오라니까 오라고 만 외치는거에요 마음속으로 애가 얼마나

 아트를 보여줄라고 이러지 일단 믿어 보자라는 생각만 가지구 죽을지도 모르는

 상황에서도 친구를 믿고 위험한길로 계속 따라갓어요 오라니까.

 그냥 딴데로갔다면 잘크고 잘살았을텐데말이죠...

 근데 아무리 타이밍이 나와도 친구가 싸울생각을 안하는거에요

 근데 정말 제가보기엔 마지막 타이밍이였어요

 그래서 지금써 그냥써 라고 하고 팜을 날렸고 팜은 아트하게 들어갔죠

 근데 친구놈은 끝까지 화분을 쏘지않은거에요 제 홀은 처참하게 죽었고.

 어의가 없는 저는 친구한테 아 왜안쏘냐고 라고 외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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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의 아가멤논은 레벨이 5였네요...

 " 오라고...오라니까 "

 " 5라고.. 5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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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없으셨으면 죄송하고 저는 배꼽 빠지는주알았어요 그때 그래서 그냥

 올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