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을 해도 쉴드라고 귀막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정당한 반박으로 봐주실 지 모르겟습니다만,제 나름대로 노력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긴 글이지만무조건 박재범군 마녀사냥을 하시는 분이아니시고,정당히 박재범군을 비판하시는 분이시라면다 읽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1. 문제가 되고있는 12달러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어느 기사에서는 12달러 부분이 한국여성팬들을 성적으로 희롱했다고 하셨는데, 12달러 부분은 미국의 흑인 가수 50센트의 노래 가사 중 한 부분입니다.10대들 사이에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랩 따라하며 후렴구를 붙이듯 노래가사를 말 뒤에 갖다붙여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더구나 재범이는 usher를 비롯한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연습생이었습니다. 그런 재범군이 역시 힙합에 관심이 많은 친구와이야기 할 때 흑인욕을 섞어서 썼던 것이욕먹을 만한 짓일까요? 그것을 확대해석해서한국여성팬들을 성적으로 비하했다는 게 억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 그리고 웃긴게, i hate you는한국에서 배운 영어로는 경멸의 어조가 맞습니다, 그런데요, 미국에서 살아보셨거나 미드를 자주 보시는 분이시면 아시겟지만, i hate you, i hate mom은 실제 미국에서 쓰일 때,상대방을 면전에 두고도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경멸, 어조"라기 보다는 "투정"정도로 쓰이는 말인데 많은 분들이 학교에서 배우신 사전적의미를그대로 적용하고 계신 것 같네요. 그리고 미국은 shut up을 부모님, 선생님 심지어 직장상사에게도 쓸 수 있는 나라입니다. sucker, fucking, what the fuck, suck my ass 등의 성적 표현도욕이라기 보단 우리가 쓰는 "죤나" 정도에 대응되는 표현들입니다. 이런 뉘앙스의 차이를 모르시고마이스페이스의 글을 보셨다면 기분나쁜게 당연하죠,학교에서 배운 영어랑 미국의 10대가 쓰는 slang들이랑은 천지 차인데. 3. 그리고 기자분들도 객관성을 유지한다기 보단,박재범군을 비난하는 인용문을 더 많이 써서기사화해 네티즌들을 자극하는 기사를 더욱 더 쓰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2PM 죽이기로 몰아가고 있는게눈에 보여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3. 그리고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로 적은 글이아니었다고유학경험이 있으신 많은 분들이해명을 해주셔도 대다수의 분들은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계십니다. 저도 그 분들을 이해 백번합니다,자신의 조국을 욕했다고 들었는데 가만히 있는 게 더 부끄러운 일이겠죠. 하지만,미국 로맨틱 코미디, 미드 광팬인 저도 그 글 원본을 보고"한국이 역겹다"는 직접적인 글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그 글을 해석했는지는 모르겠지만,미국 10대 slang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하신 분이 해석을 하신 것 같진 않네요. 4. 그리고 2005년에 박재범군은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한국말은 전혀못하는 연습생에 불과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jyp에서 하는 연습생 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해매일밤 울다 지쳐 잠이 들고,미니홈피에는 여러차례 죽고싶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재범군이 그 때 당시 지금의 대중과 대한민국 국민전체를 욕하셨다고생각하십니까?? 그 때의 박재범군은존재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들, 대중이 싫어서그 글을 썼을까요?? 그 때 당시 박재범군은 자기를 죽고싶게 만들만큼 힘든 한국에서의 연습생 시절 때문에 그 글을 쓴 겁니다. 많은 분들이"아무리 연습생 때라도한국욕하는 건 용서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제 말은, 연습생 때니까 용서해달라는 말이 아닙니다.박재범군은 JYP에서 아침9시부터 밤 10시까지연습만 하면서 생활해 왔습니다. 그 때 한국대중에 노출된 적도 없고,어느 JYP식구들 말고는 한국에 아는 사람들도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박재범군이접해본적도 없는 한국국민과 대중을욕햇다고 볼 수는 없죠. 대한민국 국민 욕을 한게 아니고,한국에서의 jyp 연습생 생활에 대해서 욕을 했던 것인데 오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5. 그리고 최근까지 마이스페이스 홈페이지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지난 8월 20일날에 들어간 것은,2PM의 와일드바니 촬영 중에서 멤버들이컴퓨터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박재범군은방송을 찍는 도중에 마이스페이스에 들어가서자신의 미국 친구들을PD분께 보여 보여드리려고 들어갔던 것이었습니다. 또한2008년에는 한국 좋다, 놀러오라는 글도 있었는데 그 글은 놀랍게도, 묻혀버렸습니다. 저도만약 이런 상황을 몰랐다면네티즌 분들과 같이 박재범을 욕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저는 2PM팬이라서 그 때 당시의 상황을전부터 알고 있었고,또한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를 위해서미국에 자주 가기도 했으니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제가 바라는 것은, 그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셔서박재범 군이 대한민국의 대중들을욕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음 하는 것입니다. 네티즌분들도 무조건 귀막고 계시지말고속타는 팬분들의 말도 좀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중에는무조건 재범이를 용서해달라고 비는 팬이아니라, 상황설명으로오해를 풀어 네티즌분들의 화를 식히려는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아주시길 바래요. 9
박재범군 사건에 대한 정당한 반박
무슨 말을 해도 쉴드라고
귀막고 계시는 많은 분들께서
정당한 반박으로 봐주실 지 모르겟습니다만,
제 나름대로 노력해서 적어보겠습니다.
긴 글이지만
무조건 박재범군 마녀사냥을 하시는 분이아니시고,
정당히 박재범군을 비판하시는 분이시라면
다 읽어주실거라고 믿습니다.
1.
문제가 되고있는 12달러 부분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어느 기사에서는 12달러 부분이
한국여성팬들을 성적으로 희롱했다고 하셨는데,
12달러 부분은
미국의 흑인 가수 50센트의 노래 가사 중
한 부분입니다.
10대들 사이에서는 자신들이 좋아하는 랩 따라하며 후렴구를 붙이듯
노래가사를 말 뒤에 갖다붙여서
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구나 재범이는 usher를 비롯한 흑인음악을 좋아하는 연습생이었습니다.
그런 재범군이
역시 힙합에 관심이 많은 친구와
이야기 할 때 흑인욕을 섞어서 썼던 것이
욕먹을 만한 짓일까요?
그것을 확대해석해서
한국여성팬들을 성적으로 비하했다는 게
억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2. 그리고 웃긴게,
i hate you는
한국에서 배운 영어로는 경멸의 어조가 맞습니다,
그런데요, 미국에서 살아보셨거나
미드를 자주 보시는 분이시면 아시겟지만,
i hate you, i hate mom은 실제 미국에서 쓰일 때,
상대방을 면전에 두고도
웃으면서 할 수 있는 말입니다.
"경멸, 어조"라기 보다는
"투정"정도로 쓰이는 말인데
많은 분들이 학교에서 배우신 사전적의미를
그대로 적용하고 계신 것 같네요.
그리고 미국은 shut up을 부모님, 선생님 심지어 직장상사에게도 쓸 수 있는 나라입니다.
sucker, fucking, what the fuck, suck my ass
등의 성적 표현도
욕이라기 보단 우리가 쓰는
"죤나" 정도에 대응되는 표현들입니다.
이런 뉘앙스의 차이를 모르시고
마이스페이스의 글을 보셨다면 기분나쁜게
당연하죠,
학교에서 배운 영어랑 미국의 10대가 쓰는 slang들이랑은 천지 차인데.
3. 그리고 기자분들도 객관성을 유지한다기 보단,
박재범군을 비난하는 인용문을 더 많이 써서
기사화해 네티즌들을 자극하는 기사를
더욱 더 쓰고 있습니다.
누가 봐도 2PM 죽이기로 몰아가고 있는게
눈에 보여서
더욱 안타깝습니다.
3. 그리고
한국을 비하하려는 의도로 적은 글이
아니었다고
유학경험이 있으신 많은 분들이
해명을 해주셔도
대다수의 분들은
들으려고 하지도 않고 계십니다.
저도 그 분들을 이해 백번합니다,
자신의 조국을 욕했다고 들었는데
가만히 있는 게 더 부끄러운 일이겠죠.
하지만,
미국 로맨틱 코미디, 미드 광팬인 저도
그 글 원본을 보고
"한국이 역겹다"는 직접적인 글귀는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누가 그 글을 해석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10대 slang에 대한 제대로 된 이해를
하신 분이 해석을 하신 것 같진 않네요.
4. 그리고 2005년에 박재범군은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고, 한국말은 전혀
못하는 연습생에 불과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 보니
jyp에서 하는 연습생 생활에도 적응하지 못해
매일밤 울다 지쳐 잠이 들고,
미니홈피에는 여러차례 죽고싶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박재범군이
그 때 당시
지금의 대중과 대한민국 국민전체를 욕하셨다고
생각하십니까??
그 때의 박재범군은
존재도 모르는 대한민국 국민들,
대중이 싫어서
그 글을 썼을까요??
그 때 당시 박재범군은
자기를 죽고싶게 만들만큼 힘든
한국에서의 연습생 시절 때문에
그 글을 쓴 겁니다.
많은 분들이
"아무리 연습생 때라도
한국욕하는 건 용서가 안된다"고 하셨는데
제 말은,
연습생 때니까 용서해달라는 말이 아닙니다.
박재범군은 JYP에서 아침9시부터 밤 10시까지
연습만 하면서 생활해 왔습니다.
그 때 한국대중에 노출된 적도 없고,
어느 JYP식구들 말고는 한국에 아는 사람들도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박재범군이
접해본적도 없는 한국국민과 대중을
욕햇다고 볼 수는 없죠.
대한민국 국민 욕을 한게 아니고,
한국에서의 jyp 연습생 생활에 대해서
욕을 했던 것인데 오해하고 계신 것 같습니다.
5. 그리고 최근까지 마이스페이스 홈페이지에 들어간 것에 대해서도 말이 많은데,
지난 8월 20일날에 들어간 것은,
2PM의 와일드바니 촬영 중에서 멤버들이
컴퓨터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박재범군은
방송을 찍는 도중에 마이스페이스에 들어가서
자신의 미국 친구들을
PD분께 보여 보여드리려고 들어갔던 것이었습니다.
또한
2008년에는 한국 좋다, 놀러오라는 글도
있었는데 그 글은 놀랍게도, 묻혀버렸습니다.
저도
만약 이런 상황을 몰랐다면
네티즌 분들과 같이 박재범을 욕하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2PM팬이라서 그 때 당시의 상황을
전부터 알고 있었고,
또한 어렸을 때부터 영어공부를 위해서
미국에 자주 가기도 했으니
이 상황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바라는 것은,
그 당시의 상황을 이해하셔서
박재범 군이 대한민국의 대중들을
욕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것을
알아주셨음 하는 것입니다.
네티즌분들도 무조건 귀막고 계시지말고
속타는 팬분들의 말도 좀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그중에는
무조건 재범이를 용서해달라고 비는 팬이아니라,
상황설명으로
오해를 풀어 네티즌분들의 화를 식히려는
노력을 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걸
알아주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