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외국에 많은 한국어 학과와 해외동포의 자녀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글 학교 일본에서 그래도 "조샌징"이라는 놀림과 야유와 남북간에는 이념때문에 제대로 빛나지 못하고 있는 조총련계학교... 등~~~ 수많은 해외에서 그래도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어떠 했습니까. 당장 우리 먹고 살자고 매번 해외 홍보비 일환으로 지급되는 한국어 학과와 한글학교에대한 보조금 지급도 번번히 늦어져 지거나 그나마도 중단되는 실정인데 우리가 무슨 해외에 나간사람들 가정교육이나 신경쓰고 있을 자격이나 되는건지요.. 아무리 여기서 전문직에 있더라도 당장 해외나가면 해야 할일은 세탁소 , 닭공장 등 3D 업종밖에 더 있습니까? 먹고 살자고 나왔지만 정작 더 힘든게 해외생활인데 그리고 거의 모든 동포들이 맞벌이를 하는 현실에서 가정에서 민족에대한 교육을 하기란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결정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라도 한글학교라도 보내는 것인데 그마저도 우리는 내팽겨두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해외있는 동포들에게 같은 민족이라고 말만하면 뭐합니까. 정작 우리 동포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민 2세 3세로 갈수록한 뿌리를 가진 민족이라는 자체조차 잊어버리고 마는데... 문화도 역사도 아무것도 모르고 고국으로 들어온 10대 철부지 시절의 사람에게 우리가 도데체 뭘 기대했던 겁니까. 뭐 우리나라라도 빚내주길 바라는 겁니까. 뭡니까. 전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
2pm 재범사건은 어쩜 우리 잘못인지도 모른다
늘.~~~ 외국에 많은 한국어 학과와
해외동포의 자녀들을 가르치고 있는 한글 학교
일본에서 그래도 "조샌징"이라는 놀림과 야유와
남북간에는 이념때문에 제대로 빛나지 못하고 있는
조총련계학교... 등~~~
수많은 해외에서 그래도 우리 민족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애쓰고 있지만
정작 우리는 어떠 했습니까.
당장 우리 먹고 살자고 매번 해외 홍보비 일환으로 지급되는
한국어 학과와 한글학교에대한 보조금 지급도 번번히 늦어져 지거나 그나마도 중단되는 실정인데
우리가 무슨 해외에 나간사람들 가정교육이나 신경쓰고 있을 자격이나 되는건지요..
아무리 여기서 전문직에 있더라도 당장 해외나가면 해야 할일은
세탁소 , 닭공장 등 3D 업종밖에 더 있습니까?
먹고 살자고 나왔지만 정작 더 힘든게 해외생활인데
그리고 거의 모든 동포들이 맞벌이를 하는 현실에서
가정에서 민족에대한 교육을 하기란 너무 힘들고 어려운 결정입니다.
그래서 주말이라도 한글학교라도 보내는 것인데 그마저도 우리는 내팽겨두었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무슨 해외있는 동포들에게 같은 민족이라고 말만하면 뭐합니까.
정작 우리 동포들은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민 2세 3세로 갈수록
한 뿌리를 가진 민족이라는 자체조차 잊어버리고 마는데...
문화도 역사도 아무것도 모르고 고국으로 들어온 10대 철부지 시절의 사람에게
우리가 도데체 뭘 기대했던 겁니까.
뭐 우리나라라도 빚내주길 바라는 겁니까. 뭡니까.
전 참 알다가도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