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나이에 이런 고민따위를 적어내다니.. 8개월동안 만나다 난 비자, 돈 때문에 한국으로 들어왔다.8개월이란 짧지만 긴 시간을 만났지만..그가 나한테 마음을 열기 시작한건 1달 남짓인데.. 7개월 동안 이 사람때문에 엄청 힘들었다.종잡을 수 없는 마음을 가진 외국인이라는 남자. 날 좋아하긴 하는 건지.. 의심과 눈물의 시간들. 그 기다림과 믿음 끝에 이제 서로 마음이 통하기 시작했는데.이런 타이밍에 난 한국엘 들어와야했다니..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자연스레 멀어지는걸. 우리가 진짜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그가 날 좋아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한국에 오지 않을까.. 이건 내 욕심일테지. 그 때문에 한국 생활이 쉽게 적응되지 않는다.. 이런건 일기에나 적어야 하거늘.....롱디하는 커플분들 조언 좀 주세요.. ㅠㅠ.안그래도 시차때문에 잠도 못자는데, 하루 종일 멍때리고 있으니.. 그리구 우리 이 판 좀 살려보아요~
바보같지만 또 믿어보련다.
27살 나이에 이런 고민따위를 적어내다니..
8개월동안 만나다 난 비자, 돈 때문에 한국으로 들어왔다.
8개월이란 짧지만 긴 시간을 만났지만..
그가 나한테 마음을 열기 시작한건 1달 남짓인데..
7개월 동안 이 사람때문에 엄청 힘들었다.
종잡을 수 없는 마음을 가진 외국인이라는 남자.
날 좋아하긴 하는 건지.. 의심과 눈물의 시간들.
그 기다림과 믿음 끝에 이제 서로 마음이 통하기 시작했는데.
이런 타이밍에 난 한국엘 들어와야했다니..
안다.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자연스레 멀어지는걸.
우리가 진짜 인연이라면 다시 만나겠지,
그가 날 좋아한다면 어떻게 해서든 한국에 오지 않을까.. 이건 내 욕심일테지.
그 때문에 한국 생활이 쉽게 적응되지 않는다..
이런건 일기에나 적어야 하거늘.....
롱디하는 커플분들 조언 좀 주세요.. ㅠㅠ.
안그래도 시차때문에 잠도 못자는데, 하루 종일 멍때리고 있으니..
그리구 우리 이 판 좀 살려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