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투스 2.0의 로지텍 키보드와 마우스 MX5500

마늘2009.09.08
조회331

 

 

 

  

  

세상은 빠르게 변합니다.

2년 반 전에 무선키보드와 마우스를 구매했습니다.

MX5000모델입니다.

로지텍에서 발매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묵직한 제품이었습니다.

무선제품이라 편합니다.

살은 찝니다.

2년 반이라는 세월을 같이 보냈습니다.

잔 고장이 많이 생깁니다.

A/S를 받으러 갑니다.

새제품으로 교환해 줍니다.

역시 로지텍입니다.

 

 

작년에 발매된 모델입니다.

MX5500입니다.

케이스는 깔끔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 대한 설명이 간단하게 써있습니다.

박스를 오픈합니다.

 

 

새제품의 냄새가 납니다.

패킹은 간단하게 되어있습니다.

 

 

키보드를 드러냅니다.

마우스와 충전거치대가 있습니다.

 

 

충전거치대는 심플합니다.

전 모델과 큰 차이는 없습니다.

 

 

마우스는 돋보입니다.

작고 세련되었습니다.

MX5000 모델보다는 가벼운 감이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USB입니다.

컴퓨터 USB단자에 꼽습니다.

 

 

MX5000모델은 받침대가 분리 되어있습니다.

떨어뜨리거나하면 잘 부러집니다.

MX5500 모델은 키보드 자체에 받침대가 달려있습니다.

안정감이 있습니다.

 

 

키보드용 베터리가 있습니다.

AA건전지 4개가 들어갑니다.

 

 

가운데에는 설치CD와 메뉴얼이 있습니다.

 

 

구성은 간단합니다.

설치시디를 넣습니다.

설치를 진행합니다.

설치가 완료됩니다.

세팅을 시작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에는 여러 버튼들이 있습니다.

하나하나 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복잡하지만 편의에 맞추어 미리 설정을 해둡니다.

나중에 편합니다.

 

 

비스타와 호환되는 버튼입니다.

저의 경우는 웹페이지를 여는 버튼으로 활성화 시켰습니다.

볼륨을 올리고 줄이는 버튼도 유용합니다.

 

 

LCD디스플레이의 창은 MX5000에 비해 작은편입니다.

새제품이라 아직 비닐은 안 뜯었습니다.

시간은 컴퓨터와 연동되어 자동으로 표기됩니다. 

 

 

온도도 표기됩니다.

가을인데도 30도가까이 됩니다.

휴.

 

 

아직은 어려운 기술들.

 

 

키 카운터도 있습니다.

무엇에 써야 유용할 지는 아직 모르겠습니다.

세상은 모르는 것 투성이입니다.

 

 

MX5500에도 계산기 기능이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LCD액정에서 바로 계산기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휠은 고급스럽습니다.

설정을 해놓으면 여러가지 기능들을 쓸 수 있습니다.

잔 기능이 많기는 합니다.

심플한 이전의 MX5000의 마우스가 조금 더 익숙합니다.

 

 

왼쪽에도 휠이 있습니다.

사진작업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사진을 넘기는 기능으로 설정해 놓았습니다.

 

 

MX5000 모델의 키보드와 마우스의 묵직함이 좋습니다.

MX5500 모델을 세팅할 때 컴퓨터와 궁합이 안맞는지 마우스가 자꾸 에러가 납니다.

답답합니다.

그래도 새제품은 좋습니다.

즐겁게 쓰기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