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마페에 쓴 또다른글들.. 원본. 이외에도 찾지못했지만 더많음

오오2009.09.08
조회743

 

 

 

<<<<첫번째 글 번역>>>>

나 사람들사이에 너무 못끼는것같아...내가 손질해놓은 머리 다른사람들이 만지는거 싫은데 내 머리가지고 장난치고...

옷이라도 입게 해준것만으로도 감사해해야지...무슨말인지알지?


 

이런애들 너무싫어...내가 그냥 여기에 어울리지 않는것같아



<<<두번째 글 번역>>>



지운거 역시 사적인거라 지웠구요


 

여기서 봐야될건


 

내 친구들이랑 날 생각해주는 사람들과 함꼐 있으면 행복하겠지만 난 돈을 많이 벌지 못할거야..


 

그럼 우리엄마 좋은것도 못사드리고 빚도 못갚아드리는데...


 

엄마는 그냥 돌아오거나 내가 하고싶은거 하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세번째 글 번역 >>>>


이건 그 한국 조롱했다고 글쓴 박재범 친구 yoon 이 쓴것입니다


 

 


 

나 한국에 8월 8일부터 있었어 그리고  나 완전 한국인 다됬어


 

나 파마했다...


 

머리했는데 나 그냥 한국 유명인사들처럼 하고싶었는데 완전 우리엄마 친구머리처럼됬어


 

한국인들은 전부다 연예인들같애. 옷 너무잘입어. 내가 너무 찌질해보여. 하지만 맞잖아 그치?

난 내가 한국인이란게 전혀 부끄럽지 않아


 

대한민국!


 

아 이젠 영어로 말도못하겠고 영어로 치지도 못하겠다 웃기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