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열리는데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26개국 271개 항공우주 및 방산업체가 참가키로해 역대 최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폴란드를 포함한 6개국 국방장관과 일본 항공자위대막료장 등 24개국 참모총장급 인사는 물론 방산업계의 거물로 알려진 리비아 구매위원장과 요르단 왕세자까지 참석한다고 하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방산분야 최고의 행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에어쇼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손으로 만든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으로 구성한 공군 블랙이글팀과 미 공군 특수비행팀의 썬더버드 등의 환상적인 에어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민항기인 A-380의 첫 공개비행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언론을 통해 들어만 봤던 각종 방산장비, 즉 K-2전차, K-9자주포와 K-10탄약운반차, K-21보병전투장갑차, 대공미사일 천마, 비호,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등 을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니 가을 소풍삼아 한번 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일반인은 24~25일만 관람할 수 있고 에어쇼 입장권은 7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답니다.
한눈에 다볼수 있는 방산기술 쇼
전 세계 최첨단 항공기와 방산기술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네요.
다음달 20일부터 25일까지 서울공항에서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가 열리는데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26개국 271개 항공우주 및 방산업체가 참가키로해 역대 최대규모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폴란드를 포함한 6개국 국방장관과 일본 항공자위대막료장 등 24개국 참모총장급 인사는 물론 방산업계의 거물로 알려진 리비아 구매위원장과 요르단 왕세자까지 참석한다고 하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방산분야 최고의 행사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전시회의 하이라이트는 에어쇼라고 할 수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 손으로 만든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으로 구성한 공군 블랙이글팀과 미 공군 특수비행팀의 썬더버드 등의 환상적인 에어쇼를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대 민항기인 A-380의 첫 공개비행까지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언론을 통해 들어만 봤던 각종 방산장비, 즉 K-2전차, K-9자주포와 K-10탄약운반차, K-21보병전투장갑차, 대공미사일 천마, 비호,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등 을 직접 볼 수 있다고 하니 가을 소풍삼아 한번 쯤 가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참고로 일반인은 24~25일만 관람할 수 있고 에어쇼 입장권은 7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답니다.
출처 :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