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냥 잊을려고 합니다.물론 잊혀진다고 사랑이 다 잊혀지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사람만이라도 행복할수 있게끔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갈려구요..그사람 만나고 나서 저도 많이 힘들구요..명치에 돌덩이 하나 들어있는것 처럼 답답하고 콕콕 쑤시고 숨조차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만 떠올리고.. 저를 위해서나..그사람을 위해서나..그냥 제가 사라져 주는게 옳은일이겠죠?그 사람...저 원망할지는 몰라도 그냥 편한 친구라는 이상한 관계로 만나기에는제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들어서 안되겠네요.. 그 사람 조금은 날 이해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그리고 내가 조금은 덜 아파하도록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네요..
가슴앓이 ?
그래서 그냥 잊을려고 합니다.
물론 잊혀진다고 사랑이 다 잊혀지는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그사람만이라도 행복할수 있게끔
혼자 마음속에 담아두고 갈려구요..
그사람 만나고 나서 저도 많이 힘들구요..
명치에 돌덩이 하나 들어있는것 처럼 답답하고 콕콕 쑤시고 숨조차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만 떠올리고..
저를 위해서나..그사람을 위해서나..그냥 제가 사라져 주는게 옳은일이겠죠?
그 사람...저 원망할지는 몰라도 그냥 편한 친구라는 이상한 관계로 만나기에는
제 마음이 너무 아파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이들어서 안되겠네요..
그 사람 조금은 날 이해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네요..
그리고 내가 조금은 덜 아파하도록 행복하게 살았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