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혜영2009.09.08
조회75
-

 

복잡해서죽을것같았다.이유없이화가나서미칠것같았다.

멀미가날듯이속이힘들었다.머리가너무아파서눈물이났다.

신경질의성낼노의노예가될뻔했다.울다웃다미치는줄알았다.

내가나를 잃었다고생각했었고..나는뭔가 정체성을잃어갔었다.

 

순간.

전기에감전이되듯이.

번쩍.

 

이렇게 기도를 하면 마음이평안해진다.

주님이오셨다.형편없는내게.사랑으로.

바보같은내게.나의소중함을알게하시고.용기를주신다.

주저앉으려했던나를.가만히.일으켜주신다.

나는.이제.괜찮다고.말씀하신다.

나는.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