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요. 조그마한 잘못 하나도 뻥튀기 시키는 기자나 그 기사에 가슴 후벼파는 댓글 다는 누리꾼들이나.
물론 모든 누리꾼들을 싸잡아서 뭐라 그럴순 없습니다. 다수의 선량한 누리꾼들은 죄가 없기 때문이죠.
소수의 특정 누리꾼들이 연얘인들이 망가지는 걸 보고 좋아하고, 자신의 의견 하나하나가 연얘인의 사생활에 타격을 입히는 걸 보고 자신이 타인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착각하는게 큰 문제죠.
영어원문을 다 좋은말로 해석해서 온통 도배를 했다고요?
이것 역시 소수의 2PM팬에 의해 좋은말로 해석되었을 수 있겠지만, 다수의 팬들을 싸잡아서 까는건 좀 에라라고 봅니다.
그리고 영어 원문 제 짧은 영어로 외국인 친구 도움까지 받아가며 번역해봤는데... 그냥 제 친구랑 제 넋두리보다 못하더군요. 우리는 말로 대통령까지 설치류로 만드는데, 재범군이 적응 못하고 하소연한거, 친구가 그 하소연 받아 준거 같다 이렇게 큰 문제로 만든 누리꾼들.. 그리고 그들이 글쓴이님의 표현대로 하면
'다 나쁜말로 해석해서 온통 도배' 한 재범군의 글은 문제도 아니란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2PM빠순이.. 전 이 단어 좋아하지 않습니다. 팬은 팬이지 뭔또 빠순입니까? 2PM팬들이 보면 기분좀 나쁘겠습니다.
어쨌든 2PM빠순이들이 2PM을 신처럼 모신다고요.. 부모님과 2PM 선택 하라면 2PM 선택 할거라고요?
무슨 근거로 그런 엄청난 발언을 하시는지.. 2PM을 신처럼 모신다.. 신처럼 모신다는게 무슨 뜻일까요? 그 분이 한 행동 하나하나가 다 옳은 일인것 처럼 행동하는것? 그 분의 발언 하나하나를 진리로 받아들이는 것? 전 대략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처럼 모신다는 말에 대해. 팬분들이 재범군의 발언이 진리며 옳은 일인것처럼 행동했습니까? 그저 좋아하는 사람이니 옹호해 줬을 뿐인데.. 신처럼 모신다뇨..
부모님과 2PM 선택 하라면 2PM 선택할 극빠순이 님들...
'극빠순이'님들이 2PM을 선택할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당신이 '극빠순이'고 2PM을 선택했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단체로 난 부모님보다 2PM이 더 좋아요!! 하고 소리질렀습니까? 하아.. 왠지 글쓴이 님 비판하려는 글이 되버렸네요.
아 하나 더있군요.
자신이 한 '짓'에 대해 책임을 진것..이라고요..
어감이 마치 재범군이 사람하나 죽이거나, 죽도록 팬듯 말하네요. 전에도 얘기 했듯이 저는 지금도 친구랑 넋두리 할때 한국 욕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합니다. 답답하다, 아무것도 안 움직인다, 선입견이 너무 많다. 이런 의미로.. 그럼 저도 외국으로 망명 가야 합니까? 돈이 없는전 어선 타고 일본에 밀항이라도 해야합니까? 재범군이 공인의 신분으로 사람들 눈을 의식하고 그런 글을 썼다면.. 그건 재범군의 큰 잘못이며, 탈퇴하고 외국으로 갈 일은 아니지만 자숙의 기간을 가질 일이라곤 생각됩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와의 넋두리 도중에 자신이 쉽게 적응을 못하고 있는 한국의 비판을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2PM안티분들.. 2PM욕할 건수 없다가 하나 잡히니까 엄청 까시는 거 같아요..
저도 2PM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냥 아 잘생겼네. 너무 오버한다. 이런 느낌이죠.
근데 제가 '2PM 잘생겼지만 너무 오버한다'라는 글을 올리지 않는건 제 자신이 2PM이란 7명의 파릇한 새싹들을 단신으로 욕할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해서 입니다.
으아.. 그냥 오늘 기분 착잡해서 제 감정도 좀 실린거 같아요. 긴글인데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개념글은 아닌듯.
멀쩡한 누리꾼들 살인자로 몰고있네?
...지금 우리나라 누리꾼을 멀쩡하다 생각하십니까? 저도 가끔 댓글 보고 소름 돋습니다.
무서워요. 조그마한 잘못 하나도 뻥튀기 시키는 기자나 그 기사에 가슴 후벼파는 댓글 다는 누리꾼들이나.
물론 모든 누리꾼들을 싸잡아서 뭐라 그럴순 없습니다. 다수의 선량한 누리꾼들은 죄가 없기 때문이죠.
소수의 특정 누리꾼들이 연얘인들이 망가지는 걸 보고 좋아하고, 자신의 의견 하나하나가 연얘인의 사생활에 타격을 입히는 걸 보고 자신이 타인에게 타격을 줄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착각하는게 큰 문제죠.
영어원문을 다 좋은말로 해석해서 온통 도배를 했다고요?
이것 역시 소수의 2PM팬에 의해 좋은말로 해석되었을 수 있겠지만, 다수의 팬들을 싸잡아서 까는건 좀 에라라고 봅니다.
그리고 영어 원문 제 짧은 영어로 외국인 친구 도움까지 받아가며 번역해봤는데... 그냥 제 친구랑 제 넋두리보다 못하더군요. 우리는 말로 대통령까지 설치류로 만드는데, 재범군이 적응 못하고 하소연한거, 친구가 그 하소연 받아 준거 같다 이렇게 큰 문제로 만든 누리꾼들.. 그리고 그들이 글쓴이님의 표현대로 하면
'다 나쁜말로 해석해서 온통 도배' 한 재범군의 글은 문제도 아니란것 처럼 말씀하시네요.
2PM빠순이.. 전 이 단어 좋아하지 않습니다. 팬은 팬이지 뭔또 빠순입니까? 2PM팬들이 보면 기분좀 나쁘겠습니다.
어쨌든 2PM빠순이들이 2PM을 신처럼 모신다고요.. 부모님과 2PM 선택 하라면 2PM 선택 할거라고요?
무슨 근거로 그런 엄청난 발언을 하시는지.. 2PM을 신처럼 모신다.. 신처럼 모신다는게 무슨 뜻일까요? 그 분이 한 행동 하나하나가 다 옳은 일인것 처럼 행동하는것? 그 분의 발언 하나하나를 진리로 받아들이는 것? 전 대략 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처럼 모신다는 말에 대해. 팬분들이 재범군의 발언이 진리며 옳은 일인것처럼 행동했습니까? 그저 좋아하는 사람이니 옹호해 줬을 뿐인데.. 신처럼 모신다뇨..
부모님과 2PM 선택 하라면 2PM 선택할 극빠순이 님들...
'극빠순이'님들이 2PM을 선택할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당신이 '극빠순이'고 2PM을 선택했습니까? 아니면 그들이 단체로 난 부모님보다 2PM이 더 좋아요!! 하고 소리질렀습니까? 하아.. 왠지 글쓴이 님 비판하려는 글이 되버렸네요.
아 하나 더있군요.
자신이 한 '짓'에 대해 책임을 진것..이라고요..
어감이 마치 재범군이 사람하나 죽이거나, 죽도록 팬듯 말하네요. 전에도 얘기 했듯이 저는 지금도 친구랑 넋두리 할때 한국 욕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합니다. 답답하다, 아무것도 안 움직인다, 선입견이 너무 많다. 이런 의미로.. 그럼 저도 외국으로 망명 가야 합니까? 돈이 없는전 어선 타고 일본에 밀항이라도 해야합니까? 재범군이 공인의 신분으로 사람들 눈을 의식하고 그런 글을 썼다면.. 그건 재범군의 큰 잘못이며, 탈퇴하고 외국으로 갈 일은 아니지만 자숙의 기간을 가질 일이라곤 생각됩니다. 하지만 친한 친구와의 넋두리 도중에 자신이 쉽게 적응을 못하고 있는 한국의 비판을 할수도 있는거 아닙니까?
2PM안티분들.. 2PM욕할 건수 없다가 하나 잡히니까 엄청 까시는 거 같아요..
저도 2PM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냥 아 잘생겼네. 너무 오버한다. 이런 느낌이죠.
근데 제가 '2PM 잘생겼지만 너무 오버한다'라는 글을 올리지 않는건 제 자신이 2PM이란 7명의 파릇한 새싹들을 단신으로 욕할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 생각해서 입니다.
으아.. 그냥 오늘 기분 착잡해서 제 감정도 좀 실린거 같아요. 긴글인데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