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돈 버시는 거 좋은 것이지요. 나의 나라의 피가 섞이신 외국의 시민권자 여러분... 제발 이것만은 지켜주십시오. 외국의 나라들 솔직히 한국이라는 나라보다 대단하고 좋은 거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돈벌이의 수단으로서 그냥 돈없는 작은 나라에 일할수 있는 수단정도로 알고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물론 이 글을 모든 돈을 벌기위한 시민권자 여러분은 쳐다보시지도 않으시겠지만 잘못된건 잘못된 겁니다. 그 나라의 말조차 몰라서 무슨 콩글리쉬를 쓰는 것처럼 한글을 그렇게 조합해내면서 한국인이기도 한데 시민권자입니다. 이러는 모 그룹의 멤버분 부끄러운 줄 아세요... 집에 돈이 많아서 혹은 거기서 살아서 일단 외국에 사시는 건 한국에서 생활이 되시는 분이 가서 사시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어찌되었건 지금 한국의 브라운관을 나오시며 한국인이랍시고 그래도 한국말을 그렇게 쓰시는 것은 정말 나쁜 일 아닙니까. 모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나라 한글말이 그렇게 우스운 꼴로 퀴즈의 하나로 전락 했는 데도 자랑스러이 생각하고 인기프로랍시고 떠들더군요. 제발 한국에서 생활하시면서 한국을 속으로 욕하시건 말건 그것은 자유입니다. 외국에서 생활하시고 좋은 생활하시니 좋으시겠죠. 네, 저같은 일반 시민은 생각조차 못 할일이죠. 행복하시겠네요. 근데 그 국가에 가면 당신도 한명의 외국인 혹은 다른 인종의 사람 일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한국이라는 국가의 피가 섞인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얼마나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언어 등을 우습게 보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솔직히 그 나라에 돈 벌러 오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그렇게 잘나셨으면 그 시민권자 답게 그 시민권을 행사하는 국가의 가수가 되시고 연예인이 되십시오. 그래도 누구에게는 사랑스러운 나라이고 자랑스러운 나라 조국입니다. 한사람의 말에 오르내릴 뭣같은 나라가 아니라요. 자신의 조국을 비웃은 사람에게 이해해주고 감싸달라는 몇몇분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쓴웃음이 날 뿐입니다.
몇몇 돈을 벌기위한 시민권자들에게 당부드리는 말씀.
한국에서 돈 버시는 거 좋은 것이지요.
나의 나라의 피가 섞이신 외국의 시민권자 여러분...
제발 이것만은 지켜주십시오.
외국의 나라들 솔직히 한국이라는 나라보다 대단하고
좋은 거 사실입니다.
그러나 당신들에게 돈벌이의 수단으로서 그냥 돈없는 작은 나라에
일할수 있는 수단정도로 알고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으셨으면 하네요.
물론 이 글을 모든 돈을 벌기위한 시민권자 여러분은 쳐다보시지도 않으시겠지만
잘못된건 잘못된 겁니다.
그 나라의 말조차 몰라서 무슨 콩글리쉬를 쓰는 것처럼 한글을 그렇게
조합해내면서 한국인이기도 한데 시민권자입니다. 이러는 모 그룹의 멤버분
부끄러운 줄 아세요...
집에 돈이 많아서 혹은 거기서 살아서 일단 외국에 사시는 건 한국에서 생활이
되시는 분이 가서 사시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어찌되었건 지금 한국의 브라운관을 나오시며 한국인이랍시고 그래도
한국말을 그렇게 쓰시는 것은 정말 나쁜 일 아닙니까.
모 프로그램에서는 우리 나라 한글말이 그렇게 우스운 꼴로 퀴즈의 하나로 전락
했는 데도 자랑스러이 생각하고 인기프로랍시고 떠들더군요.
제발 한국에서 생활하시면서 한국을 속으로 욕하시건 말건 그것은 자유입니다.
외국에서 생활하시고 좋은 생활하시니 좋으시겠죠. 네, 저같은
일반 시민은 생각조차 못 할일이죠. 행복하시겠네요.
근데 그 국가에 가면 당신도 한명의 외국인 혹은 다른 인종의 사람 일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한국이라는 국가의 피가 섞인 사람중의 한명입니다.
얼마나 한국이라는 나라의 문화와 언어 등을 우습게 보시는 지는 모르겠으나...
솔직히 그 나라에 돈 벌러 오는 것도 웃기지 않나요.
그렇게 잘나셨으면 그 시민권자 답게 그 시민권을 행사하는 국가의 가수가 되시고
연예인이 되십시오.
그래도 누구에게는 사랑스러운 나라이고 자랑스러운 나라 조국입니다.
한사람의 말에 오르내릴 뭣같은 나라가 아니라요.
자신의 조국을 비웃은 사람에게 이해해주고 감싸달라는 몇몇분들
부끄러운줄 아세요...
쓴웃음이 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