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트럭아저씨의 외로움달래기

남자의외로움2009.09.08
조회298

안녕하세요. 전 18살의 "순수한" 학생입니다.

제가...이사건으로 판을 쓰게될줄이야.....흠흠..

전 밴드를하고있습니다. 어제 늘프른도대회를 가는도중이엿어요

저희는 시청버스를 타고 안산을 향하고있었습니다.! 이대회를 나갈려고

많은준비를하고 노력을해왔습니다! 결국 장려상을 탓지만 기분이 나쁘진안았어요!

대회가서 더뵈운게있는 거같은..?

본론으로 저는버스를타고 노래듣구 얘기하구 신나게 룰루랄라~♬

하며 가고있었습니다 이제 안산에거이 도착하때쯤 고속도로는막히고..

피곤하고 배는고프고 하는마당에 옆차들을 보면서가는데!

이게무슨 일인지.. 화물트럭기사아저씨께서! 야구동영상을 시청하고 계신것을..

근데 친구가 저아저씨나랑 눈마주첫는데 손이.. 바지... 후..

진짜저는 보고 막웃었는데 계속 저희버스하고 계속 마주치는거에요 우리버스가 앞으로 가서 딱멈추면 그트럭오고 근데 그아저씨가 버스지나갈때마다 화면을가리는데..

진짜.. 마음이 아프다고할까? 웃음은 끈이질 않았는데....진짜그때생각만하면....

아저씨.진짜이글을보신다면 이상하게생각하시지마세요 전그냥... 웃을려구..

그리구.. 외로움은 집에서 달래시구요...ㅎㅎ

그럼이만허접한글..........ㅃ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