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겹지만 2pm사건...

?????2009.09.09
조회75

사실 같은 음악하는입장에서 너무 많이 맘이 아파서 이글을 올립니다..

 

저란사람 음악을공부한지 언5년째 접어들고있는데요...

사실 한국 가요계보면서 인정하고 싶지 않은부분이 많아서...

해외로 유학갈까 생각도 많이하고 그랬습니다..

 

근데 이번사건을 보면서 이런말 조금 그렇지만 문제는 음악이 아니였던것 같네요..

요즘 나오는 가수들? 다 개성있고 자기만의 창법이나 사상...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대한민국 사람이 생각하는게 다 똑같을순 없어서 학교선생님도 직장 동료들중에서도... 사회어디서나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현상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래서 팬도 생기고 정작 가수들에게 시비걸리는건 음악의 완성도가 아닌 외모나 소속사배경등으로 많이 따지게 된거겠지요...

 

제가비판하고싶으 부분은 여기입니다.

연예인들은 다이쁘고 항상 바르게만 살아야하며 어디서나 조심해야한다고들 말하죠

근데 사람으로써 그게 가능할꺼라고 생각합니까?

 

재범..이였던거 암튼 이번 출국해버린 투피엠 맴버 미국에서 쭉살다가 처음한국이란데 와서 평범하게 가끔은 하고싶은것도 하면서 살아간게 아니라 최고가 되기위해 연습만 했었을 껍니다.

그런상황에서 사춘기에다  한국이 익숙치 않던 그분이 한국쫌 비판했다고 내쫒나요?

 

솔직히 말하자면 ㅍ토예에이하면 한국인의 40%이상의 사람들이 한국이 싫다고들 비판합니다.

 

그럼 이 한국사람들 다 쫒겨나야하나요?

그아이가 얼마나 자기땅에가고싶었겠어요 근데 참고 했으면 그땐 힘들었겠구나 그래두 우리에게 경쾌하고 멋진 뮤지션을 꿈꾼건데..

너무들하네요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