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쪼그리고 앉아서 안방마님 자리 지키는 미노

이건애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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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쪼그리고 앉아서 안방마님 자리 지키는 미노

맨날쭈끄리고 앉아 무릎이 많이 않좋을텐데.. 포수자리가 그렇다고 한다. 부담감때문에 그런지 타자나 투수들처럼 팔이고장이 먼저 나고있다 팔꿈치에 뼈조각들이 있단다. 여러번 부셔졌나보다. 진이 나올때까지 쉬어주다가 운동해야 하는데 ...머가 그리급했는지?  시간이 지날수록 나이가 들수록 많이 자주 쓰는 기계가 빨리 닳듯이 민호몸도 .......쓰다가 기름칠도 해주고  부품도 갈고 재생될때까지 기다리고 해야 새거처럼되지!몸이하나밖에없으면서 멀리를 안내다본다 ....   피나는 노력을 한다. 안방마님자리 참 어렵고 힘이드는 자리다..미노야 .너니깐 버틴다 .밝고애교 많은 니가 웃음을 절대 잃으면 안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