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을 잃었지만 꿈을 잃지 않은 조선족 여학생.중국 유명대학에

`Hara2009.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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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손을 잃었지만 꿈을 잃지 않은 조선족 여학생.

중국 유명대학에 합격했다고 한다.

 

 

더 아름다웠을 20대 초반에 교통사고로 온몸에 화상을 입은 이지선씨.

불타버린 꿈, 불굴의 의지로 다시 일어섰습니다.

 

 

월급을 주려고 노가다를 뛴 가난한 사장님.

 

 

우리가 사는 세상이 아름다울수 있는 이유는 당연히 있는것이다.

보이지 않지만, 세상곳곳에 숨어 조용히 꿈과 희망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가는 그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들일 것이다.

 

세상에 숨어있는 그들을 위해!

힘찬 박수를 보낸다!

 

-hara의 일기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