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원했는지는몰라도 결국 대한민국의 탑 가수 그룹중 멤버 한명이 자신의 책임을 위해서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가족이 있는 외국으로 떠난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그가 잘못을 한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그것이 경제적인 소비로 직결되어 그것을 직업으로 삼는 어떤 한 개인이 여태껏 그를 위해 사랑을 줬던 한 개인이 실망을 시켰다면 그것은 물론 잘못인것이 분명이다.
그렇지만 내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연예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이다. 어떤 분야에서, 그에 대한 성공을 위해 피땀을 흘리고 몸이 부서지도록 마음이 찢어지도록 노력한 것은 그 본인이 아닌 이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하며, 그 성공 요인에 대해 왈가왈부 할수 있는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리고 그가 외국 국적이던, 한국 국적이던 그가 그곳에서 번 수익에 대해서도 누가 뭐라 할 이유는 없다. 왜냐하면 그가 우리 나라에서 탈세를 한 사실도 아니며, 하다못해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으로 갔을 때에도 그에 걸맞는 합당한 법으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맞기 때문에 그가 국적이 어디인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참 이상한 생각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그가 두번 실수 했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님에도, 그리고 그것이 공개적으로 사과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그의 의지가 아닌 것으로 비아냥 거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치 연예인은 성인군자처럼 살아야 한다는 그 의식 자체가 나는 이해 할 수 없다. 물론 그 어떤 직업보다 많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보다 모범적임을 요구하는건 당연할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사전적으로 말했을 때 '공인'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확실한 것은 개인의 사이버 공간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던 그 실수로 인해 한 사회가 그를 '추방'으로 유도 하는것도 모자라, '자살'로 까지 유도하며 이 세상 어디곳에서도 살 수 없게 하는것은 분명 미친것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것은, 어느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한다. 그것이 어떤 책임을 수반하던 간에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정도'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가 더 강하게 마음먹지 못하고 '죽음'으로 내몰은 사태로 커진다면 과연 그 생각은 한 개인의 실수에 대한 질타였기 때문에 정당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다수의 잘못된 생각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맺고 그것이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자신의 영향이 끼쳐 있다면 그 사람도 역시 언젠가 사회에서 비극적인 결말을 당해도 마땅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재범이 탈퇴를 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것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고 '책임'을 회피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가 정말 잘못을 했고 뉘우친다면 다시 가수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대중들에게 잃었던 신뢰를 회복 하는 것이 맞는 일이라고본다.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우리나라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고 그 받았던 사랑을 보람차게 돌려준다면 그 누가 그에게 다시 손가락질을 할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재범에대한 나의 생각
누가원했는지는몰라도 결국 대한민국의 탑 가수 그룹중 멤버 한명이 자신의 책임을 위해서 자신의 직업을 포기하고 가족이 있는 외국으로 떠난 사건이 발생했다.
물론 그가 잘못을 한것은 사실이다. 사람들의 사랑을 먹고 그것이 경제적인 소비로 직결되어 그것을 직업으로 삼는 어떤 한 개인이 여태껏 그를 위해 사랑을 줬던 한 개인이 실망을 시켰다면 그것은 물론 잘못인것이 분명이다.
그렇지만 내가 짚고 넘어가고 싶은 것은, 연예인도 우리와 같은 사람일 뿐이다. 어떤 분야에서, 그에 대한 성공을 위해 피땀을 흘리고 몸이 부서지도록 마음이 찢어지도록 노력한 것은 그 본인이 아닌 이상 그 누구도 알지 못하며, 그 성공 요인에 대해 왈가왈부 할수 있는 권리는 누구에게도 없다. 그리고 그가 외국 국적이던, 한국 국적이던 그가 그곳에서 번 수익에 대해서도 누가 뭐라 할 이유는 없다. 왜냐하면 그가 우리 나라에서 탈세를 한 사실도 아니며, 하다못해 우리나라 기업이 외국으로 갔을 때에도 그에 걸맞는 합당한 법으로 경제 활동을 하고 있는 것이 맞기 때문에 그가 국적이 어디인 것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참 이상한 생각을 가진 것이 분명하다고 본다. 그가 두번 실수 했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님에도, 그리고 그것이 공개적으로 사과를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사과는 그의 의지가 아닌 것으로 비아냥 거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해서, 마치 연예인은 성인군자처럼 살아야 한다는 그 의식 자체가 나는 이해 할 수 없다. 물론 그 어떤 직업보다 많이 대중에게 노출되는 직업이기 때문에, 다른 직업군의 사람들보다 모범적임을 요구하는건 당연할수 있다. 하지만 그들은 사전적으로 말했을 때 '공인'은 아닌 것이 분명하다. 확실한 것은 개인의 사이버 공간에 자신의 생각을 적었던 그 실수로 인해 한 사회가 그를 '추방'으로 유도 하는것도 모자라, '자살'로 까지 유도하며 이 세상 어디곳에서도 살 수 없게 하는것은 분명 미친것으로 밖엔 보이지 않는다.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것은, 어느 누구나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권리는 존재한다. 그것이 어떤 책임을 수반하던 간에 말이다. 하지만 문제는 '정도'에 달려 있는 것이다. 그가 더 강하게 마음먹지 못하고 '죽음'으로 내몰은 사태로 커진다면 과연 그 생각은 한 개인의 실수에 대한 질타였기 때문에 정당 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 다수의 잘못된 생각으로 비극적인 결말을 맺고 그것이 직접적이던 간접적이던 자신의 영향이 끼쳐 있다면 그 사람도 역시 언젠가 사회에서 비극적인 결말을 당해도 마땅하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재범이 탈퇴를 하고 미국으로 돌아간 것은 '책임'을 다하는 것이 아니고 '책임'을 회피한 것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가 정말 잘못을 했고 뉘우친다면 다시 가수로서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이고 대중들에게 잃었던 신뢰를 회복 하는 것이 맞는 일이라고본다. 지금이라도 다시 돌아와서 열심히 우리나라에서 연예계 생활을 하고 그 받았던 사랑을 보람차게 돌려준다면 그 누가 그에게 다시 손가락질을 할수 있을까? 지금이라도 돌아오길 바라는 마음이다.
-by 재범만큼 성공하고 싶은 소년.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