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분이 회사 때려치고싶다고 친구한테 문자보낸것을 사장님한테 직통으로 보냈다는 판에 달린 리플들 넘 재밌어서 모아봤어여 ㅋㅋㅋ ㅋㅋ (IP: -TTM00173204) 09.09.09 11:08 여자친구한테, 아는 친구 상당해서 거기 가봐야된다고 전화해놓고 친구한테, 야나연기기가막힌거같다..상가집간다고구라밟아놨으니까오늘올나이트다!! 라고 보낸다는걸 여자친구한테 보내버린거 있지.. 잘 지내고 있을려나.. 퓨 (IP: MDA0N2YzM2Y0) 09.09.09 11:04 우리엄마랑 남자친구 번호가 뒷자리3개 남겨두고 똑같은데무심결에 남자친구한테 보낸다는 닭살 문자를 엄마한테 보내버렸다자기얌♥보고시포~힝ㅠ궁댕이궁댕이~요딴식- _-;;;;;3초뒤 엄마에게 전화가오길래 순간 아차 슈ㅞ발 싶더라........전화받자마자 울엄마........자기얌~보고싶오~히잉~엘렐렐렐레얼렐꼴렐레렐랠ㄹ러리ㅏㄹ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구놀리더니 전화 뚝 끈음 ㅠ0ㅠ 땡땡 (IP: MDA0ZTk2MzI1) 09.09.09 10:47전 팀장님께 메신저로 지시사항 전달받고 이렇게 대답했어욧."넵, 알겠습니다 팀장님!ㅗ" ㅎ를 친다는걸;;;; 훗훗 (IP: MDAwMTQ5Y2I0) 09.09.09 10:35 고딩당시 친구랑 잠깐 수다떨려고 만나려 한날..아침부터 생리통에 배가 아파 갈수가 없는 거임다그래서 문자로" OO야 나 오늘 못가겠다 생리통 왜케 심하냐 양도 많고 피 철철 "(여고생끼리 편한 문자로다가 이정도쯤은....당연히)이랫는데 알고보니 좋아하는.. 관심있던... 오빠에게 보낸거임............네이트온 무료 문자로 그 오빠랑 친구랑 번갈아가며 문자 보냈는데최근번호로 찍어서 보낸게.................... 훗 하늘이 두쪽이 난다해도 있을수 없는 일임.......... 대박 수치스러웠음....................진짜 에휴 (IP: MDAzNDM0N2Q2) 09.09.09 10:33 나 고1때 담임 그 학교에서 제일 유명한 선생으로 걸렸는데 학기초반이라 애들 기잡느냐 ㅈㄴ무서울때였지... 하지만 난 어느날 5분정도 지각을 했는데...슬쩍 뒷문에서 소매치기로 교실안 정찰해보니까 없길래 olleh~!!!!! 하고 들어가면서애들한테 사자후로 " 야 XXX없냐??? " 이랬는데...갑자기 순간 주위 분위기가 싸~ 해지더니.....뭔가 낌새가 쎄~ 해서 주위를 둘러보니....뒷쪽 청소도구함근처에서 청소하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그때 1학년에서 처음으로 걔한테 밟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나 점심안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빌어쳐먹을 세상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IP: MDA0ZDk4YWI8) 09.09.09 10:31 난 울회사 다니던 전 여직원 ㅋㅋㅋㅋㅋㅋ나랑 메신저로 최이사년욕을 둘이 실컷하다가.. 갑자기 언니가 말이 없길래 딴 사람이랑 챗하나? 갑자기 일을하나?그러던 중........ 갑자기 언니가 메신저로 나한테 나 어떡하냐고 어떡해 난 죽었다 어떡해???????하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최이사가 "미친년 진짜 짜증난다. 어떻게 저런 말을 하고다니는지 이해가 안되. 뭐 저런게 다있냐 ㅑ&^쌰^ㅆ^$ㅆ%#^#%ㅆㅉ " 라고 읊어주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가 나한테 쓴다는게 그만 최이사한테 직접적으로 다 써버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 짤릴뻔했었던 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놈목소리 (IP: MDAwMjNiMTc2) 09.09.09 10:14 작년 1월1일 이었지.. 집에서(분당) 여자친구와 TV로 카운트다운하는거 보고 치킨집에 전화해서 "치킨하나 배달해주세요" 이랬더니 "여긴 용인이라 배달안됩니다. 재형씨" 알고보니 부장님한테 전화했더라... ㅅㅂ 그 이후 회사에서는 새해첫날에 부장한테 치킨시키는 이상한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ㅡ.ㅡ;; 씨빠빠룰라 (IP: MDAzYzk4ZTc6) 09.09.09 09:05 박휘순 얘기 생각난다 ㅋㅋ 술 잔뜩먹고 아는 웨이터가 일하는 나이트갔다가술이 모질라서 전화해서 " 여기 맥주 5병만" 이랬는데계속 욕하고 뭐라한다길래 다시 정신차려보니깐" 돼지엄마" 한테 전화해야될껄" 엄마" 한테 전화해서 술 갖고오라했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G (IP: MDA0ZTk0MDU4) 09.09.09 08:30 고딩시절 기말고사자 2주일 앞으로 다가왔을때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게되었다.돈이 없던 나는 부끄럽게도 엄마에게 "문제집사게" 라며 돈을 받았고 열심히 놀기로 했다. 같이 놀 친구가 2명밖에 없어서 다른 몇명을 더 꼬신다고 친구한테 "야 나 엄마한테 문제집산다고 하고 돈타서 내가 쏠게 ㅋㅋ 여기 **노래방임" 하고 문자보냈다. 근데 15분뒤에 엄마가 몽디들고 날 찾아왔지.. 먼지나게 맞으면서 난 문자 잘못보낸것도 모르고 엄마가 초능력이라도 있는줄 알았지 휴. 아놔 (IP: MDA0Nzc0NGU3) 09.09.09 15:05 최부장, 전화받는데 통화내용좀 묻지마어떻게 대답하라는거야 새끼야!!!!! pinksocks (IP: MDA0ODM3YmI2) 09.09.09 14:04 난 "애기야~ 오늘도 더 사랑해♡"아..............모르고 아빠한테 보냈다... 집에 가니 엄마아빠가 날 보며 웃는다......OTL 복길낭자 (IP: MDA0NzQwMDE4) 09.09.09 13:56 아, 또 생각나네..퇴근하고 내 남친한테 보낸다는 문자"우리자기 오늘 고생했어요~ 너무 보고시퍼염. 완전 싸랑해 ~><~"요거를 거침없이 사장한테 보냈지. 근데 보낸 나도 당연히 남친한테 보낸줄 알았다.그날 새벽에 사장한테 전화 오더라.내 문자때문에 자기 와이프랑 대판 싸우고 있다고 나보고 직접 해명하라고 하믄서사장 와이프 바꿔줬다는.... ㅠ0ㅠ그 새벽에 잠도 덜 깼는데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다는... 제꺼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데요 멀 ㅋㅋㅋ 에혀==3 (IP: MDA0ZTk3ZGQ8) 09.09.09 12:01 난 군대가기전에 노가다 뛰면서 삽질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길래.... 삽질하고 있다고 하니까....변태새끼...꺼지라고.... 보낸문자함 보니까... 삽의 ㅏ 을 ㅣ로...오타....젠장....................... 한예슬 (IP: MDA0ZDQxNDg7) 09.09.09 12:42 난 여잔데, 어느날 얃옹이 너무 보고 싶은거야.한참 무르익은 나이였지. 그래서 친구한테 너 얃옹 좀 있으면 네이트로 콜 이렇게 보냈지그리고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고 네이트에서 조마조마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야. 알고 보니까 ㅇㅂ 친구한테 보낸다는걸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지 그 기분 아니? 아 지금 생각해도 손발이 오그라들고그 남자애 기억속에 난 얃옹녀로 기억되겠지 몹쓸 기억
야동문자를 전 남친에게....
어느분이 회사 때려치고싶다고 친구한테 문자보낸것을 사장님한테 직통으로 보냈다는 판에 달린 리플들 넘 재밌어서 모아봤어여 ㅋㅋㅋ
ㅋㅋ (IP: -TTM00173204) 09.09.09 11:08
여자친구한테, 아는 친구 상당해서 거기 가봐야된다고 전화해놓고
친구한테, 야나연기기가막힌거같다..상가집간다고구라밟아놨으니까오늘올나이트다!!
라고 보낸다는걸 여자친구한테 보내버린거 있지..
잘 지내고 있을려나..
퓨 (IP: MDA0N2YzM2Y0) 09.09.09 11:04
우리엄마랑 남자친구 번호가 뒷자리3개 남겨두고 똑같은데
무심결에 남자친구한테 보낸다는 닭살 문자를 엄마한테 보내버렸다
자기얌♥보고시포~힝ㅠ궁댕이궁댕이~요딴식- _-;;;;;
3초뒤 엄마에게 전화가오길래 순간 아차 슈ㅞ발 싶더라........
전화받자마자 울엄마........
자기얌~보고싶오~히잉~엘렐렐렐레얼렐꼴렐레렐랠ㄹ러리ㅏㄹㄹ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구놀리더니 전화 뚝 끈음 ㅠ0ㅠ
땡땡 (IP: MDA0ZTk2MzI1) 09.09.09 10:47
전 팀장님께 메신저로 지시사항 전달받고 이렇게 대답했어욧.
"넵, 알겠습니다 팀장님!ㅗ" ㅎ를 친다는걸;;;;
훗훗 (IP: MDAwMTQ5Y2I0) 09.09.09 10:35
고딩당시 친구랑 잠깐 수다떨려고 만나려 한날..
아침부터 생리통에 배가 아파 갈수가 없는 거임다
그래서 문자로
" OO야 나 오늘 못가겠다 생리통 왜케 심하냐 양도 많고 피 철철 "
(여고생끼리 편한 문자로다가 이정도쯤은....당연히)
이랫는데 알고보니 좋아하는.. 관심있던... 오빠에게 보낸거임............
네이트온 무료 문자로 그 오빠랑 친구랑 번갈아가며 문자 보냈는데
최근번호로 찍어서 보낸게.................... 훗
하늘이 두쪽이 난다해도 있을수 없는 일임.......... 대박 수치스러웠음....................
진짜
에휴 (IP: MDAzNDM0N2Q2) 09.09.09 10:33
나 고1때 담임 그 학교에서 제일 유명한 선생으로 걸렸는데
학기초반이라 애들 기잡느냐 ㅈㄴ무서울때였지... 하지만 난 어느날 5분정도 지각을 했는데...
슬쩍 뒷문에서 소매치기로 교실안 정찰해보니까 없길래 olleh~!!!!! 하고 들어가면서
애들한테 사자후로 " 야 XXX없냐??? " 이랬는데...
갑자기 순간 주위 분위기가 싸~ 해지더니.....
뭔가 낌새가 쎄~ 해서 주위를 둘러보니....
뒷쪽 청소도구함근처에서 청소하고 있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그래서 그때 1학년에서 처음으로 걔한테 밟혔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날 나 점심안먹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빌어쳐먹을 세상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 (IP: MDA0ZDk4YWI8) 09.09.09 10:31
난 울회사 다니던 전 여직원 ㅋㅋㅋㅋㅋㅋ나랑 메신저로 최이사년욕을 둘이 실컷하다가.. 갑자기 언니가 말이 없길래 딴 사람이랑 챗하나? 갑자기 일을하나?
그러던 중........ 갑자기 언니가 메신저로 나한테 나 어떡하냐고 어떡해 난 죽었다 어떡해???????
하는데 갑자기 저쪽에서 최이사가 "미친년 진짜 짜증난다. 어떻게 저런 말을 하고다니는지 이해가 안되. 뭐 저런게 다있냐 ㅑ&^쌰^ㅆ^$ㅆ%#^#%ㅆㅉ " 라고 읊어주시더군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가 나한테 쓴다는게 그만 최이사한테 직접적으로 다 써버린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짤릴뻔했었던 일...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놈목소리 (IP: MDAwMjNiMTc2) 09.09.09 10:14
작년 1월1일 이었지..
집에서(분당) 여자친구와 TV로 카운트다운하는거 보고
치킨집에 전화해서 "치킨하나 배달해주세요" 이랬더니
"여긴 용인이라 배달안됩니다. 재형씨"
알고보니 부장님한테 전화했더라... ㅅㅂ
그 이후 회사에서는 새해첫날에 부장한테 치킨시키는
이상한놈이라는 별명이 생겼다 ㅡ.ㅡ;;
씨빠빠룰라 (IP: MDAzYzk4ZTc6) 09.09.09 09:05
박휘순 얘기 생각난다 ㅋㅋ
술 잔뜩먹고 아는 웨이터가 일하는 나이트갔다가
술이 모질라서 전화해서
" 여기 맥주 5병만" 이랬는데
계속 욕하고 뭐라한다길래 다시 정신차려보니깐
" 돼지엄마" 한테 전화해야될껄
" 엄마" 한테 전화해서 술 갖고오라했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UG (IP: MDA0ZTk0MDU4) 09.09.09 08:30
고딩시절 기말고사자 2주일 앞으로 다가왔을때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게되었다.
돈이 없던 나는 부끄럽게도 엄마에게 "문제집사게" 라며 돈을 받았고 열심히 놀기로 했다. 같이 놀 친구가 2명밖에 없어서 다른 몇명을 더 꼬신다고 친구한테 "야 나 엄마한테 문제집산다고 하고 돈타서 내가 쏠게 ㅋㅋ 여기 **노래방임" 하고 문자보냈다.
근데 15분뒤에 엄마가 몽디들고 날 찾아왔지.. 먼지나게 맞으면서 난 문자 잘못보낸것도 모르고 엄마가 초능력이라도 있는줄 알았지 휴.
아놔 (IP: MDA0Nzc0NGU3) 09.09.09 15:05
최부장, 전화받는데 통화내용좀 묻지마
어떻게 대답하라는거야 새끼야!!!!!
pinksocks (IP: MDA0ODM3YmI2) 09.09.09 14:04
난 "애기야~ 오늘도 더 사랑해♡"아..............모르고 아빠한테 보냈다...
집에 가니 엄마아빠가 날 보며 웃는다......OTL
복길낭자 (IP: MDA0NzQwMDE4) 09.09.09 13:56
아, 또 생각나네..
퇴근하고 내 남친한테 보낸다는 문자
"우리자기 오늘 고생했어요~ 너무 보고시퍼염. 완전 싸랑해 ~><~"
요거를 거침없이 사장한테 보냈지. 근데 보낸 나도 당연히 남친한테 보낸줄 알았다.
그날 새벽에 사장한테 전화 오더라.
내 문자때문에 자기 와이프랑 대판 싸우고 있다고 나보고 직접 해명하라고 하믄서
사장 와이프 바꿔줬다는.... ㅠ0ㅠ
그 새벽에 잠도 덜 깼는데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다는...
제꺼에 비하면 암것도 아닌데요 멀 ㅋㅋㅋ
에혀==3 (IP: MDA0ZTk3ZGQ8) 09.09.09 12:01
난 군대가기전에 노가다 뛰면서 삽질 하고 있는데....
여자친구한테 뭐하냐고 문자가 왔길래....
삽질하고 있다고 하니까....변태새끼...꺼지라고....
보낸문자함 보니까...
삽의 ㅏ 을 ㅣ로...오타....젠장.......................
한예슬 (IP: MDA0ZDQxNDg7) 09.09.09 12:42
난 여잔데,
어느날 얃옹이 너무 보고 싶은거야.
한참 무르익은 나이였지.
그래서 친구한테 너 얃옹 좀 있으면 네이트로 콜 이렇게 보냈지
그리고 친구의 연락을 기다리고 네이트에서 조마조마 기다렸는데
연락이 안오는거야.
알고 보니까 ㅇㅂ
친구한테 보낸다는걸 헤어진 남자친구한테 보낸거지
그 기분 아니? 아 지금 생각해도 손발이 오그라들고
그 남자애 기억속에 난 얃옹녀로 기억되겠지
몹쓸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