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운계곡

떡머리홍2009.09.09
조회2,075

 

해가 지고있다......

 

 

우리의 밤문화는 여기서 시작된당 ㅋㅋ

 

 

야식은 절대 빠질수 없다. (S라면)

 

 

물이 맑아서 밤에도 물속이 훤히 보인다.

 

 

저 쪽 식구들은 매년와서 몇일씩 머문다고 하는데....

저기가 골드석이다 말하자면

 

 

모닥불이 훨훨 타오른다.

오늘은 우린 저녁을 시켜먹엇다. 귀찮기도하고해서

산세에는 토종닭을 먹어줘야함. ^^v

 

 

고요한밤 풀벌레 소리와 계곡의 물소리만을 들으며 잠이든다.

 

 

바람소리와도 함께........

 

 

 

 

 

 

 

 

 

 

 

 

 

 

 

 

 

 

 

그리고 아침이왔다   꼬끼오~~~

 

 

미안하지만 어제 먹은 닭의 친구들이다...

직접키워 잡아주시는...

 

백운상회 주인아저씨 너무 좋으시다.

친절하시고 항상 웃음이 가득하신분

또 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