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의 역대 대통령평가

절루가봐2009.09.09
조회309
아이큐150의역대대통령7명평점2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1위 - 박정희 7.77점

============== 넘사벽 ==================================

2위 - 김대중 3.77점
3위 - 전두환 3.00점
4위 - 노태우 2.50점


5위 - 김영삼, 노무현 1.30점

이명박 대통령은 임기가 많이 남았으므로 평가 유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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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박정희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드는 논리가 독재와 인권탄압 + 여성편력 등이다. 독재와 인권탄압은 분명히 잘못된 부분이지만 그당시 시대적 특수성을 살펴보아야 하고, 여성편력을 문제삼는 것은 정말로 치졸한 짓이다.

제갈선생 숨겨놓은 딸 얘기야 공공연한 비밀이고 뇌물선생 숨겨놓은 딸 얘기도 근거있는 소문이다.

박정희가 그랬다지.제갈선생 여자문제를 걸고 넘어가려고 하니까...

"남자 아랫도리 문제 가지고는 비열하게 정치공작을 하지 마라"

늬들이 대통령 정도 하면 연예인들하고 술한잔 안 마실 거 같냐?
그냥 술만 마시냐

인생 망한 인간들이나 집에서 라면 끓여놓고 소주 빨지
대통령 정도 하면 톱탈랜트 XXX 불러서 같이 술한잔 하겠지.

세종보다 어쩌면 더 위대할지도 모르는 박정희 까는 건 늬들 맘이지만
치졸하게 여성문제로 까지는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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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군>>>노무현-역대대통령 평점



XX마라고 불리는 전두환도 노무현처럼 서민의 자식들이 공부를 통해서 성공할 수 있는 길을 막어버리지는 않았다. 아니 오히려 전장군 집권시절에는 개인 과외를 일절 금지시키고 야간 자율 학습 등을 의무화시켜 돈없는 서민의 자식들도 본인이 열심히 노력만 하면 누구든지 명문의대-명문법대 등에 진학할 수 있는 길을 차별없이 공평하게 열어 주었다.

실제로 전장군 집권시절인 80년대에는 서울법대-의대-사법시험 등의 수석합격자가 발표되면 구두닦이나 청소부 집안의 아들-딸들이 대부분이어서 서민들도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고 일할 수 있었다.

그런데 노무현은 어떠했냐? 학력과 재력에 상관없이 공평하게 기회가 주어지던 사법시험을 폐지하고 귀족학교 로스쿨=법전, 의전, 치전, 한의전 등을 도입하고 6급 인턴이라는 해괴망측한 상류층을 위한 제도를 만들어놓았다. 이분의 농간으로 인해 앞으도 한국의 법조계는 상류층 출신들이 대대분을 차지할 것이다.

박정희가 노무현처럼 했으면 김해에서 농사나 짓고 있었을 사람이 이러한 파렴치한 짓을 벌여놓은 것.

노무현은 아무나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꿈을 심어주었지만 반대로 아무나 대통령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준 분이시다.

사실 고인이 되신 분에대한 예의 차원에서 이에대한 비판을 삼가려고 노력했지만, 이분에게 맞은 뒤통수가 아직도 얼얼하고 너무나 아프기에(아마 평생 치유가 안될듯)

다시는 이런 분이 대통령에 당선되는 촌극이 발생하지 않아야한다는 역사적 책무감에서 이 글을 올린다.

참고로 본인은 02년 대선때 노무현후보를 열광적으로 지지했으며 04년 탄핵 정국때 그를 지킨다고 만사를 제쳐두고 뻘짓(?)을 했었던 것을 내 인생에있어서 가장 후회되는 일로 기억하는 사람임을 밝힌다.

개천에다가 시멘트 쳐바른 노무현, 본인이 타고 올라간 사다리를 치워버린 노무현을 생각하면 지금도 피가 거꾸로 솟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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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150의대통령7명 평점결과

어디까지나 아이큐 150인 본좌의 소견이니
이의있으면 댓글로 반대의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모름지기 큰~ 인물은 하늘이 내는 법이고(이른바 천하명당)
영웅은 시대가 내는 법이라지만(그래서 인생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는 것)

아이큐 150 본좌가 본 역대 대통령 평점을 내본다.

개인적으로 대통령 1위는 박정희 전대통령이라고 본다.

물론 박정희 정권의 민주적 정당성에 문제가 있기는 하였지만, 한민족 반만년 역사에 있어서 최초로 나랏님도 구제하지 못한다는 '가난'을 벗어났기에 오늘날 민주주의도 꽃필 수 있었던 것임을 잊지 말라.

60년대 한국보다 GDP가 높았던 필리핀이 민주화는 이루었으나 오늘날 한국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난한 나라임을 상기해볼 것.

결국 60~70년대의 냉전시대에 경제와 민주의 두 마리 토끼를 좇기에는 불가능하지 않았을까? 그렇게 본다면, 박정희가 인물은 인물이었다.

만약에 이분이 정당하게 정권을 잡고 독재를 하지 않으셨다면 세종보다 더 위대한 지도자로 평가받았을 것.

박정희의 정적중의 하나였던 백기완 선생의 말씀을 대충 생각나는대로 복기해보면..

"박정희는 우리같은 사람 3천명을 괴롭히고 3천만 국민을 편안하게 해주었다. 그 이후에 등장한 소위 민주세력들은 3천만 국민을 괴롭히고 3천명만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래서 나는 박정희를 다시 평가해야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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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대통령 7명 평점

10점 만점에


박정희 : 7.77점 - 과도 많지만 공도 많으신 분. 그러나 이분도 과때문에 더 후한 평가는 어려움. 누구도 넘보기 힘든 대단한 업적을 이루었으나 독재때문에 평가절하됨. 그래도 박정희 시대때 이룬 업적은 분명히 평가해줘야 함.

전두환 : 3점 - 상당히 싫어하는 인물이나 그런대로 사회는 잘 돌아갔음. 3저호황의 덕을 본 운이 좋았던(?) 사람으로 서민들이 살기는 좋았던 시절임은 이 시대를 살아본 사람들은 부인하기 힘듦. 민주적 정당성 측면에서는 취약한 정권임에 틀림없었으나 80년대 전장군 집권시절 서민들이 살기에는 좋았던 시절임.

노태우 : 2.5점 - 최소한 말아먹지는 않았음. 위태위태했지만... 북방외교 개척과 6/29선언 수용 등을 평가해줄만함. 어쨌든 전장군의 지원 아래 편안하게 권력을 잡을 수 있었을텐데도 불구하고 대통령 직선제로 정권의 정당성을 인정받은 점은 높이 평가.


김영삼 : 1.3점 - IMF 주역.. 그러나 하나회 숙청과 금융실명제 도입 등은 평가해줄만함. 그러나 IMF실책이 너무나 큼.

김대중 : 3.77점 - IMF 극복(물론 이 과정에 부작용은 있었지만), 남북관계 진척, 민주주의 정착 등등.. 뚜렷한 소신과 철학을 지니신 분으로 이땅에 참된 민주주의 가치를 뿌리내리고 민족 평화 통일의 초석을 다졌으며 IMF를 극복해냄. 분명히 대단한 인물이기는 하였는데 출신 지역때문에 타지역 사람들에게 어쩌면 평가절하를 받으시는 분.



노무현 : 1.3점 - 서민 팔아먹고 대통령 당선돼서 서민들 뒤통수 제대로 때려주신 분. 역사는 이분을 어떻게 평가해야 옳을지 참으로 당혹스러울듯. 뇌물수뢰혐의로 검찰조사를 받으신 후 투신하신 분이라 후손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될지 모르겠다. 더구나 서민대통령 내세우던 분이 정작 집권 후에는 반서민정책을 펼침. 대표적인 것이 로스쿨=법전, 의전,치전,6급인턴제 등... 이분의 정책으로 인해 앞으로 한국의 법조계는 상류층 집안에서 독식할 것이 예상됨.

이명박 - 아직 임기중이므로 평가 유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