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여학생이다.이번 박재범사건을 보고 너무너무 가슴이 답답하고2pm팬이 아닌데도 박재범이 그렇게 쫓기듯 한국을 나갔어야 했는지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계속들었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건 순전히 내 주관적인 생각을 토대로 쓰는것이다.누가봐주고 안봐주고를 떠나서 계속해서 수십개 수백개씩 올라오는 박재범관련 글들을 읽고서 가만있자니 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글을 적는다. 우린 작년에 국민배우인 최진실을 떠나보내었다.그녀가 떠난건 평소에 가지고있던 우울증도 있었지만그녀를 떠나게만든 주원인은 네티즌들의 근거없는 소문때문이었다.그녀가 떠나기전 1년전 오늘 안타깝게도 그녀의 절친한 친구의 남편인탤런트 안재환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었었다.그리고 그 불똥은 어이없게도 최진실 그녀에게 튀었고그녀를 향한 무성한 루머들이 점점 생겨나 퍼져나가기에 이렀다.그렇게 많은 네티즌들의 악플들이 그녀의 목을 죄어왔고결국 그녀는 우리의 곁을 안타깝게도 떠났다. 그리고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오늘이 오기까지당연히 소문에서 벗어날수없는 연예인들이기에많은 무성한 소문들이 연예인들의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나는 가을이 네티즌들이 연예인을 댓글로 죽이기에 가장 적절한(?)여기에 적절한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는건 알지만할튼, 그 시기인것 같다고 생각한다. 정말 4일만에 인기정상의 그룹 그냥 가수도 아니고 아이돌가수의 리더를 시애틀로 추방아닌 추방으로 돌려보낸많은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기자들을 보며 화가났다. 물론 이번사건이 일년전 최진실씨의 사건과 다르다는것은 안다.박재범군이 분명 한국비하글을 올렸고그게 알려지지 않다가 어떤 한 네티즌의 장난아닌 장난으로가십을 좋아하는 기자에 의해 그 글은 두배 세배 마치 풍선 부풀듯부풀어져 각종 사이트와 블로그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고대한민국은 온통 그 이야기로 떠들썩하였다.나도 처음 그 기사를 보았을때 박재범군에게 분노를 느꼈었다.아무리 재미교포라도 어떻게 한국을 욕할수 있는가!처음에는 분명 나도 이렇게 생각했다.하지만 점차 제대로 된 해석글이 나오면서 그리고 처음 유포자가 사과글을 올리면서그가 쫓겨나듯 시애틀로 돌아갈만큼 큰 잘못을 했는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나도 한국을 욕하는데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라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문화가온몸 가득히 벤 나도 한국을 욕하는데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비하하는 글을 볼때면 열받아서 그 밑에 댓글을 열심히 다는 나이고정말 유명한 외국 영화의 주인공이 한국에 대해 안좋은 말을 했을때도 정말 열받아서 직접 이야기 하진 못하였지만혼자 씨부렁대던 나인데그렇게 한국을 사랑할때도 있고 싫어할때도 있는데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 재범군은 얼마나 더할까 글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진것 같다.조회수가 0이 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길어질 필요가 있나..... 할튼,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이번 재범군의 글이 오역된걸 보면미수다의 베라양이 독일에서 낸 책에서 한부분이 오역된게 생각난다. 정말 글이란건 한사람을 살리고 죽이는것이란걸 뼈저리게 느꼈다.그리고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 이 인터넷이란때론 약이될수도 있지만 너무 강력한 치유할수 없는 독이 되어버렸다. 쌀쌀한 바람탓에 마음까지 공허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가을에우리는 작년과 같은 일이 일어나선 안되게 해야한다. 네티즌들 제발 정신차리고 댓글달자비판과 비난은 다른것이다.비난을 하기보다는 비판을 할수있는 개념있는한국인 네티즌들이 되자악플보다는 선플을다는 한국 네티즌들이 되자아이티 강국인 한국에서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에서인터넷 예절마저도 강국이 되는 한국이 되길 난 바란다.마지막으로 시간이 지나면 박재범군의 이 일은마치 유승준씨 일처럼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갈것이다. 하지만 박재범군은 병역기피자가 아니고또한 사법적인 문제가 연관된것이 아니다.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용서해줄수 있지 않을까? 평소 그가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팬은 아니지만 웃겨서 좋아했던 나로서는그가 다시돌아와 우리의 용서를 받고다시 차츰차츰 활동을 재개했음 한다.그냥 그랬음 좋겠다. ........................................................................... 2
가을은 네티즌들이 연예인 죽이는 계절
나는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여학생이다.
이번 박재범사건을 보고 너무너무 가슴이 답답하고
2pm팬이 아닌데도 박재범이 그렇게 쫓기듯 한국을 나갔어야 했는지
억울하고 답답한 마음이 계속들었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건 순전히 내 주관적인 생각을 토대로 쓰는것이다.
누가봐주고 안봐주고를 떠나서 계속해서 수십개 수백개씩
올라오는 박재범관련 글들을 읽고서 가만있자니 답답해서 이렇게 몇자 글을 적는다.
우린 작년에 국민배우인 최진실을 떠나보내었다.
그녀가 떠난건 평소에 가지고있던 우울증도 있었지만
그녀를 떠나게만든 주원인은 네티즌들의 근거없는 소문때문이었다.
그녀가 떠나기전 1년전 오늘 안타깝게도 그녀의 절친한 친구의 남편인
탤런트 안재환이 자신의 목숨을 스스로 끊었었다.
그리고 그 불똥은 어이없게도 최진실 그녀에게 튀었고
그녀를 향한 무성한 루머들이 점점 생겨나 퍼져나가기에 이렀다.
그렇게 많은 네티즌들의 악플들이 그녀의 목을 죄어왔고
결국 그녀는 우리의 곁을 안타깝게도 떠났다.
그리고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오늘이 오기까지
당연히 소문에서 벗어날수없는 연예인들이기에
많은 무성한 소문들이 연예인들의 뒤를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지만
나는 가을이 네티즌들이 연예인을 댓글로 죽이기에 가장 적절한(?)
여기에 적절한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는다는건 알지만
할튼, 그 시기인것 같다고 생각한다.
정말 4일만에 인기정상의 그룹 그냥 가수도 아니고
아이돌가수의 리더를 시애틀로 추방아닌 추방으로 돌려보낸
많은 네티즌들뿐만 아니라 기자들을 보며 화가났다.
물론 이번사건이 일년전 최진실씨의 사건과 다르다는것은 안다.
박재범군이 분명 한국비하글을 올렸고
그게 알려지지 않다가 어떤 한 네티즌의 장난아닌 장난으로
가십을 좋아하는 기자에 의해 그 글은 두배 세배 마치 풍선 부풀듯
부풀어져 각종 사이트와 블로그 뉴스를 통해 보도되었고
대한민국은 온통 그 이야기로 떠들썩하였다.
나도 처음 그 기사를 보았을때 박재범군에게 분노를 느꼈었다.
아무리 재미교포라도 어떻게 한국을 욕할수 있는가!
처음에는 분명 나도 이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점차 제대로 된 해석글이 나오면서
그리고 처음 유포자가 사과글을 올리면서
그가 쫓겨나듯 시애틀로 돌아갈만큼 큰 잘못을 했는가 의문이 들기도 했다.
나도 한국을 욕하는데
한국에서 태어나고 한국에서 자라고 한국음식을 먹고 한국 문화가
온몸 가득히 벤 나도 한국을 욕하는데
일본인들이 우리나라를 비하하는 글을 볼때면
열받아서 그 밑에 댓글을 열심히 다는 나이고
정말 유명한 외국 영화의 주인공이 한국에 대해
안좋은 말을 했을때도 정말 열받아서 직접 이야기 하진 못하였지만
혼자 씨부렁대던 나인데
그렇게 한국을 사랑할때도 있고 싫어할때도 있는데
미국에서 태어나서 미국에서 자란 재범군은 얼마나 더할까
글을 쓰다보니 생각보다 길어진것 같다.
조회수가 0이 될지도 모르는데 이렇게 길어질 필요가 있나.....
할튼,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이번 재범군의 글이 오역된걸 보면
미수다의 베라양이 독일에서 낸 책에서
한부분이 오역된게 생각난다.
정말 글이란건 한사람을 살리고 죽이는것이란걸 뼈저리게 느꼈다.
그리고 21세기 정보화 시대에서 이 인터넷이란
때론 약이될수도 있지만 너무 강력한 치유할수 없는 독이 되어버렸다.
쌀쌀한 바람탓에 마음까지 공허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가을에
우리는 작년과 같은 일이 일어나선 안되게 해야한다.
네티즌들 제발 정신차리고 댓글달자
비판과 비난은 다른것이다.
비난을 하기보다는 비판을 할수있는 개념있는
한국인 네티즌들이 되자
악플보다는 선플을다는 한국 네티즌들이 되자
아이티 강국인 한국에서 동방예의지국인 한국에서
인터넷 예절마저도 강국이 되는 한국이 되길 난 바란다.
마지막으로 시간이 지나면 박재범군의 이 일은
마치 유승준씨 일처럼 우리들의 기억속에서 점점 잊혀갈것이다.
하지만 박재범군은 병역기피자가 아니고
또한 사법적인 문제가 연관된것이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그를 용서해줄수 있지 않을까?
평소 그가 tv에 나오는 모습을 보고
팬은 아니지만 웃겨서 좋아했던 나로서는
그가 다시돌아와 우리의 용서를 받고
다시 차츰차츰 활동을 재개했음 한다.
그냥 그랬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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