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순수한 감정을 담아 쓴 글입니다. 악성댓글은 사양!! 별 바구니 -하미호- 집으로 들어가는 길 하늘을 바라보니 금빛 별 바구니들이 여기저기 모여 오랫만에 회포를 나누는 듯 기뻐 보입니다. 그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하늘 구석구석빛을 뿌리는 별들. 유난히 별빛이 반짝일 때가 아마도 그런 날인가 봅니다. ♧ 2009. 09. 09. 하늘을 바라보다 생각나 끄적임.
[시]별 바구니
저의 순수한 감정을 담아 쓴 글입니다. 악성댓글은 사양!!
별 바구니
-하미호-
집으로 들어가는 길
하늘을 바라보니 금빛 별 바구니들이
여기저기 모여 오랫만에 회포를 나누는 듯
기뻐 보입니다.
그 마음을 주체할 수 없어 하늘 구석구석
빛을 뿌리는 별들.
유난히 별빛이 반짝일 때가 아마도
그런 날인가 봅니다.
♧ 2009. 09. 09.
하늘을 바라보다 생각나 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