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인터넷을 하는데 캐서린 헤이글에 대한 기사가 보여 한 자 쓴다. 이번에 한국인 여자 아이를 입양한다고 하네..예전에 캐서린 헤이글 언니가 입양된 한국인이라는 기사 보고 왠지 정감 갔었는데..ㅋㅋ 정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여배우다!!! 며칠전에 시사회에서 본 영화 ‘어글리 트루스’에서도 그녀의 매력에 흠뻑 취해 버렸다 내숭과 푼수의 경계를 살살 넘나드는 캐릭터라니..ㅋ 왠지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캐릭터가 떠오르기도 해 더 재밌었다.비슷한 듯 다른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와 ‘어글리 트루스’의 에비. 한번 비교해보자!ㅋ 먼저‘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스티븐스! 그녀는 정말 천사같고 배려심도 깊은 캐릭터다. 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불행한 과거를 가졌다는 사실이 더욱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가난하게 태어나 트레일러에서 자라고 10대에 아이를 입양 보내고..다시 만난 아이는 백혈병…ㅠ_ㅠ학비도 속옷 모델을 전전해서 겨우 마련..심지어 약혼자는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기구한 운명이 또 있을까…ㅠ_ㅠ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예쁘고 당찬 그녀!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를 보다 보면 왠지 내가 작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그녀는 완전 쌩쌩 밝은데다 완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을 만큼 푼수떼기!!ㅋㅋ기구한 과거를 겪지도, 폭풍 같은 현재를 살지도 않지만그녀는 진짜…내 모습이고 내 친구의 모습이었다-_-바로…연애에 목마른 솔로의 모습!!!!!!!!!!!!! 직장에서는 알아주지만 연애 시장에서는 알아주지 않는 ‘에비’…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소개팅 자리에 체크리스트를 들고 가는 그녀의 심정이..정말 공감됐다..거기에..좋아하는 남자한테 전화오면…1초라도 더 끌려고 노력하고… 데이트 신청 받으면 좋아서 혼자 막춤 추고…정말..공감되면서도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내 눈물샘을 자극했던 그녀가!!! 정말 몸개그에 가까운 코믹 연기를 보여준다. 성인 용품점에 파는 그런 팬티를 입고..오르가즘 연기 펼치는 장면 압권!!정말 금발 미녀가 몸개그를 구사하니 안 웃을 수가 없다..ㅋㅋㅋ두 작품에서 모두 딱 자기 모습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캐서린 헤이글은 무엇보다도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나처럼 ‘그레이 아나토미’ 보면서 그녀의 팬이 된 사람이라면 ‘어글리 트루스’의 그녀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듯. (참고로 대사가 좀 쎄다. 각오하시길…ㅋ) 아 하루빨리 그녀가 어여쁜 한국 아이를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
금발의 완소녀 캐서린 헤이글!
오늘 인터넷을 하는데 캐서린 헤이글에 대한 기사가 보여 한 자 쓴다.
이번에 한국인 여자 아이를 입양한다고 하네..
예전에 캐서린 헤이글 언니가 입양된 한국인이라는 기사 보고 왠지 정감 갔었는데..ㅋㅋ
정말 좋아하지 않을 수 없는 여배우다!!!
며칠전에 시사회에서 본 영화 ‘어글리 트루스’에서도 그녀의 매력에 흠뻑 취해 버렸다
내숭과 푼수의 경계를 살살 넘나드는 캐릭터라니..ㅋ
왠지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캐릭터가 떠오르기도 해 더 재밌었다.
비슷한 듯 다른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와 ‘어글리 트루스’의 에비.
한번 비교해보자!ㅋ
먼저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 스티븐스!
그녀는 정말 천사같고 배려심도 깊은 캐릭터다.
하지만 알고 보면 정말 불행한 과거를 가졌다는 사실이
더욱 그녀를 사랑할 수 밖에 없게 만든다.
가난하게 태어나 트레일러에서 자라고
10대에 아이를 입양 보내고..다시 만난 아이는 백혈병…ㅠ_ㅠ
학비도 속옷 모델을 전전해서 겨우 마련..심지어 약혼자는 심장병으로 세상을 떠난다.
이렇게 기구한 운명이 또 있을까…ㅠ_ㅠ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예쁘고 당찬 그녀!
‘그레이 아나토미’의 이지를 보다 보면 왠지 내가 작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이번 영화에서 그녀는 완전 쌩쌩 밝은데다
완전 내 모습을 보는 것 같을 만큼 푼수떼기!!ㅋㅋ
기구한 과거를 겪지도, 폭풍 같은 현재를 살지도 않지만
그녀는 진짜…내 모습이고 내 친구의 모습이었다-_-
바로…
연애에 목마른 솔로의 모습!!!!!!!!!!!!!
직장에서는 알아주지만 연애 시장에서는 알아주지 않는 ‘에비’…
한번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소개팅 자리에 체크리스트를 들고 가는 그녀의 심정이..
정말 공감됐다..
거기에..좋아하는 남자한테 전화오면…1초라도 더 끌려고 노력하고…
데이트 신청 받으면 좋아서 혼자 막춤 추고…정말..공감되면서도 사랑스럽기 그지없다.
특히 이번 영화에서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 내 눈물샘을 자극했던 그녀가!!!
정말 몸개그에 가까운 코믹 연기를 보여준다.
성인 용품점에 파는 그런 팬티를 입고..오르가즘 연기 펼치는 장면 압권!!
정말 금발 미녀가 몸개그를 구사하니 안 웃을 수가 없다..ㅋㅋㅋ
두 작품에서 모두 딱 자기 모습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캐서린 헤이글은 무엇보다도
웃는 얼굴이 정말 아름다운 것 같다.
나처럼 ‘그레이 아나토미’ 보면서 그녀의 팬이 된 사람이라면 ‘
어글리 트루스’의 그녀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될 듯.
(참고로 대사가 좀 쎄다. 각오하시길…ㅋ)
아 하루빨리 그녀가 어여쁜 한국 아이를 안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