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식의 변화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네티즌은 말 그대로 네티즌이고 기자들이나, 최초 유포자나, 그런 나부랭이를 떠나서수 많은 네티즌 분들이 분명히 어떤 매체에 휘둘리는거 사실임한 인간으로써 연예인을 대하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그저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고, 사람을 상대로 하는데 악플을너무 생각없이, 마음없이, 쉽게 단다.. 이거 진짜 잘못된 행동임잘못된 행동은 박재범이 휘갈겨 쓴 글이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그걸 가지고 추방하자 어쩌자 하는 글이 더 잘못된거다그런 글 쓰고 있는 사람들을 보자니 너무 한심해서 무슨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일까? 이런 생각에 머리가 멍해진다 박재범 팬들 중에도 맹목적으로 우리 오빠니깐 괜찮아 하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에그 모습에 눈살 찌푸려 지는 사람이 생기는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생기는거고또 그 모습에 악플 다는 사람도 잇었을 거고박재범이 이러한 행동은 잘못됬지만 너무 악의적으로 해석됬다고 설명하는사람도내가 본 글만 엄청나다 근데 분위기가 거의 박재범을 죄인으로 몰아갈 때엔 그런 사람들의 글을 진심으로 읽은 사람은 몇 안된다그저 빠순이라며 옹호하지 말라는 엄청난 악플들..또 지금 진실이라기 보단 박재범이란 사람에 대해서몰랐던 사실들이 밝혀지니깐 옹호하는 분위기로 바뀐다며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생각의 전환이 있는 사람이 무슨 죄가 있다고 그것에 대해서 욕을 하는지도 정말 웃기고악플을 달던 사람이 생각의 전환이 있어서 나아진다면그건 좋은게 아닌가? 근데 그 모습을 가지고 뭐라고 한다면 그건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그럼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른데 아마 소심한 사람들은내가 좋게 의식이 바뀌는게 잘못됫나? 싶은 생각을 할 수 도 있는거고 쨋든박진영은 지금 여기서 어떻니 저떻니 하는 사람들 보다 박재범이란 사람을 직접 상대로 대화도 많이 했을 것이고 아꼈을 거고잘 알거라고 생각이 든다 박진영씨 글을 보고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것 같아서 박재범이라는 정말 재능 있는 가수가 스스로 꿈을 놓고 떠난 사실에물론 너무 아깝고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긴 하지만제일 아깝고 가슴이 무너지는건 박재범 본인일 것이다박진영은 가수 박재범보다 인간 박재범을 생각하는 것 같아 놀랬다정말 대단한 프로듀서구나 이 생각..제발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악플을 달 수 있는 그 쉬운 생각...그 의식 자체가 제발 달라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박재범이라는 사람, 그리고 그룹 2PM을 눈여겨 봐왔고 또 팬이라면 팬이다.앨범을 사서 그 들의 노래를 들을 만큼나 자신에게 있어서 매력있던 그룹이다.그런 그룹의 리더인 박재범 그가 탈퇴를 한 사실은나에게도 전혀 달갑지 않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또, 그런 사실보다 악플을 다는 사람들 때문에성격이 불 같은 나로써는 너무 열이 받고 이해가 안되서잠을 자려고 누웠다가도 박재범 그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고또 진지한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너무 쉽게 욕을 다는 사람들 생각에피가 거꾸로 솓는 기분에 잠도 쉽게 못 청했었다. 나의 생각도 박재범 그가 팀에서 빠지는건 싫고 짜증나는 현실로 다가오지만..수 많은 팬들이 박재범 없는 2PM은 2PM이 아니다.혹은 박진영 탓이다. 돌아와라. 라고 입을 모아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박재범을 곁에서 지켜보고 함께 생활하며 호흡을 맞추고 마음을 나두던 나머지 멤버들도 가슴이 아플 것이고자신들에게 더 잘해주길 바라는 리더 형의 뜻을 따라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눈물을 참으며 다시한번 연습에 몰입할 모습도 생각해야 하지 않는가 ...하는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돌아와라. 라고 말을 하는 것은 그가 돌아오면 되는 것이기에 그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때가지그가 가족품으로 돌아간 동안 만큼은 아마 절대 편하지 않겠지만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바라봐야 할 것 이다.또, 나도 그가 2PM의 리더로 머무르길 바라고 다시 돌아와도 2PM이길 바라지만 그걸 떠나서 그냥 인간 박재범으로 그를 한 사람으로 대한다면 심적으로 지치고 상처받고, 또 죄책감과 수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그에게지금 떼쓰듯이 돌아오라고 말을 전하고 싶지 않다. 박진영씨 말 대로 그가 청년 박재범으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그가 안정된 마음으로 성숙되길 바라며 떠난 것은 아쉽지만, 돌아올 그날을 위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다.그 때 까지, 나도 편한마음으로 기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그도 그렇듯이 나도 내 인생을 위해 다시한번 내 모습을 돌아보고나의 더 낳은 미래를 위해 발 돋움 해야 할 때 인것 같다.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세상에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작은 것 하나에도 의식의 변화가 있다면, 즐거움이 될 수도 있고,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고, 나쁜 것이 될 수 있다.나는 수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힘들고 지치는 일들 투성이지만, 마음만큼은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했으면 하고,또 나아가서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늘면 늘수록안 좋은 일들이 줄어 들것 이라고 생각한다.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도 자신이 사랑받고 살았다면분명 의식의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물론 충동적인 살인도 있지만..악플을 다는 사람에게도 너는 개념을 점포정리했냐, 또x이 구만ㅡㅡ ㅉㅉ 불쌍하다 니 인생이 한심하다 라고 되 받아 치기보다는 뭐가 잘못 됬는지 알려준다면 훨씬 낳을 것이다.물론 그것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안다 나도 악플 다는 사람들 보면 똑같이 행동하기 싫어서 댓글 달지는 않지만 욕이 튀어나오고 한심하다고 생각부터 든다.하지만 다시 생각하고 타이르려고 댓글단적도 있다. 물론 돌아오는건너나 잘 해라는 식의 반응이었지만 나는 죄송하다고 했다.그럼 분명 한명이라도 낳아질것같은 기분에..타자로, 또는 현실이지만 현실이 아닌 공간에서 나누는 대화들.온기하나 없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악플들.모두 사람을 상대로 하는 똑같은 말이다.그러니 내가 걸린 감기는 곧 죽어가는 사람보다 더 아픈 병이라던데나의 아픔만 생각하고 내가 받는 상처만 생각하지말고내가 받는 상처를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분명 자제해야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악플 너무 쉽게 다시는 분들.그것은 내가 하는 생각의 표현이 아니라그냥 내 모습이 보이지 않는 숨겨진 공간에서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과 같아요.그럼 그 욕을 무조건 적으로 들어야만 하는 연예인 같은 경우는 더 심하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공인이기 때문에,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욕을 듣거나 악플을 보면열 받아 하는 사람도 있고 주눅 드는 사람도 있고 반응은 천차만별이지만 그냥 듣고 있어야하죠 되 받아 친다고 방송에서 악플러에게똑같이 쌍욕을 하는 연예인은 없잖아요?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세요아무도 보이지 않는 방 안에서 자기혼자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욕을 그냥 듣고 있는 것과 같아요.연예인이든 많은 사이트를 이용하는 유저든 네티즌이든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본인이 지금 쓰고 있는 악플을 본인이 듣는 다면 기분이 얼마나 엿같을지 그런 것 하나 생각 못하는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악플을 다나요.생각의 변화가 있길 바래요. 변화 없이 또 오늘 하루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아무 의식없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이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 취급 받는 다는것 그걸 아셔야 해요 ㅋ악플다는 님도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남욕을 해대고 악플을 달듯그 악플을 본 사람들도 당신들을 욕해요 ㅋㅋ쓸모없다고 한심하다고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 살고 싶지 않잖아요 어느 누가 내 자신이 비루한 인생을 살고 싶겠어요.악플 달지 말아요~ ^ ^ 그리고 하루 빨리 변했으면 하지만차차 라도 좋으니 즐거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박재범씨 일로 안타까운 마음이 하늘로 치솓고 땅으로 꺼지고한 인간으로써 그를 바라보면 참.. 안됬네요 더욱 성장해서 돌아오시길 바래요~ 2PM 팬분들도 악플 다는 사람에게 되 받아 쳐서 똑같이 욕하시지 마시고그냥 편한 마음으로 그가 돌아올아올때까지 좋은 모습으로 지켜보는건어떨까요 ..너무 좁은 생각으로 이미 그가 한 결정에 안 받아 드릴려고 하고 그러기 보단.. 그냥 그의 결정도 소중하게 생각해줘야 할 것 같아요 핫티스트 분들도 힘내시길 바래요 나의 가족도 나와는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요.나의 주관에 맞지않다고 하여 남을 비난할 이유는 없어요그 남 또한, 나 처럼 자신만의 가치관과 생각이 있는 사람이니까요상대방을 배려하는것, 어렵고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 할 문제 인것 같아요.특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죽고 사는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더 그런 것 같아요. 연기자가 연기를 못한다거나 가수가 노래를 못한대도,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다면 좋지 않을까요..내 기준에 있어서 매력으로 다가오지 못하는 연예인을너무 쉽게 쟨 재수없어, 주는것 없이 미워, 라고 하기보단그냥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겠지 하고 넘기는건어떨가 싶네요. 헐 쓰고 보니 너무 기네요 또 길다고 뭐라 하는 사람 있을까봐 ㄷㄷㄷ....휴~ 언제쯤 악플이라는 의식 자체가 사라질까요?쓰다보니 이것저것 앞뒤 안맞는 말도 있겠지만그냥 기분 나쁘신 분들 없으셨으면 하고 또 네티즌 분들을 싸잡아서 악플달지마라고 한 것은 아니니깐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읽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많은 분들이 오늘하루도 무사히, 나쁜일 없이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사랑하며 지내셨으면 해요그게 꼭 이성과의 사랑뿐 아니라 내 가족과의 사랑이나친구와의 사랑도 있잖아요~ ㅎㅎ하다 못해 키우는 애완견이나, 내 주위 모든 사람들과의 사랑도 말이죠.^ㅠ^헐 근데 제가 봐도 딱 읽기 싫을 만큼의 길이네요..ㅎㄷㄷ대충 훑어 보면 오해받을 만한 내용이 많은데 ㅎㄷㄷ꼼꼼히 읽어보시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알거라고..굳게 믿으며....ㅎㄱ ...휴 엄청나네요 1
박재범군 일과 팬 그리고 악플러
의식의 변화가 있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네티즌은 말 그대로 네티즌이고
기자들이나, 최초 유포자나, 그런 나부랭이를 떠나서
수 많은 네티즌 분들이 분명히 어떤 매체에 휘둘리는거 사실임
한 인간으로써 연예인을 대하는 사람도 분명 있지만
그저 자기 위주로만 생각하고, 사람을 상대로 하는데 악플을
너무 생각없이, 마음없이, 쉽게 단다.. 이거 진짜 잘못된 행동임
잘못된 행동은 박재범이 휘갈겨 쓴 글이 잘못된 행동이 아니라
그걸 가지고 추방하자 어쩌자 하는 글이 더 잘못된거다
그런 글 쓰고 있는 사람들을 보자니 너무 한심해서
무슨 생각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일까?
이런 생각에 머리가 멍해진다
박재범 팬들 중에도 맹목적으로
우리 오빠니깐 괜찮아 하는 사람도 있었기 때문에
그 모습에 눈살 찌푸려 지는 사람이 생기는게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르기 때문에 당연히 생기는거고
또 그 모습에 악플 다는 사람도 잇었을 거고
박재범이 이러한 행동은 잘못됬지만
너무 악의적으로 해석됬다고 설명하는사람도
내가 본 글만 엄청나다
근데 분위기가 거의 박재범을 죄인으로 몰아갈 때엔
그런 사람들의 글을 진심으로 읽은 사람은 몇 안된다
그저 빠순이라며 옹호하지 말라는 엄청난 악플들..
또 지금 진실이라기 보단 박재범이란 사람에 대해서
몰랐던 사실들이 밝혀지니깐 옹호하는 분위기로 바뀐다며
욕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렇게 느낄 수도 있지만
생각의 전환이 있는 사람이 무슨 죄가 있다고
그것에 대해서 욕을 하는지도 정말 웃기고
악플을 달던 사람이 생각의 전환이 있어서 나아진다면
그건 좋은게 아닌가? 근데 그 모습을 가지고 뭐라고 한다면
그건 잘못된 것 이라고 생각이 든다
그럼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 다른데 아마 소심한 사람들은
내가 좋게 의식이 바뀌는게 잘못됫나?
싶은 생각을 할 수 도 있는거고 쨋든
박진영은 지금 여기서 어떻니 저떻니 하는 사람들 보다
박재범이란 사람을 직접 상대로 대화도 많이 했을 것이고 아꼈을 거고
잘 알거라고 생각이 든다
박진영씨 글을 보고 무슨 말인지 너무 잘 알것 같아서
박재범이라는 정말 재능 있는 가수가 스스로 꿈을 놓고 떠난 사실에
물론 너무 아깝고 가슴이 아프고 안타깝긴 하지만
제일 아깝고 가슴이 무너지는건 박재범 본인일 것이다
박진영은 가수 박재범보다 인간 박재범을 생각하는 것 같아 놀랬다
정말 대단한 프로듀서구나 이 생각..
제발 사람들이 자기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은 좋지만
악플을 달 수 있는 그 쉬운 생각...
그 의식 자체가 제발 달라지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리고 나 자신 또한 박재범이라는 사람, 그리고 그룹 2PM을
눈여겨 봐왔고 또 팬이라면 팬이다.
앨범을 사서 그 들의 노래를 들을 만큼
나 자신에게 있어서 매력있던 그룹이다.
그런 그룹의 리더인 박재범 그가 탈퇴를 한 사실은
나에게도 전혀 달갑지 않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
또, 그런 사실보다 악플을 다는 사람들 때문에
성격이 불 같은 나로써는 너무 열이 받고 이해가 안되서
잠을 자려고 누웠다가도 박재범 그가 너무 불쌍하고 안타깝고
또 진지한 글을 쓰는 사람에게도 너무 쉽게 욕을 다는 사람들 생각에
피가 거꾸로 솓는 기분에 잠도 쉽게 못 청했었다.
나의 생각도 박재범 그가 팀에서 빠지는건 싫고
짜증나는 현실로 다가오지만..
수 많은 팬들이 박재범 없는 2PM은 2PM이 아니다.
혹은 박진영 탓이다. 돌아와라. 라고 입을 모아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박재범을 곁에서 지켜보고 함께 생활하며 호흡을 맞추고
마음을 나두던 나머지 멤버들도 가슴이 아플 것이고
자신들에게 더 잘해주길 바라는 리더 형의 뜻을 따라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눈물을 참으며
다시한번 연습에 몰입할 모습도 생각해야 하지 않는가 ...
하는생각이 들었다 . 그리고, 돌아와라. 라고 말을 하는 것은
그가 돌아오면 되는 것이기에 그가 더 성숙한 모습으로 돌아올때가지
그가 가족품으로 돌아간 동안 만큼은
아마 절대 편하지 않겠지만 편하게 지낼 수 있게 바라봐야 할 것 이다.
또, 나도 그가 2PM의 리더로 머무르길 바라고 다시 돌아와도 2PM이길 바라지만 그걸 떠나서 그냥 인간 박재범으로
그를 한 사람으로 대한다면 심적으로 지치고 상처받고,
또 죄책감과 수 많은 생각을 하고 있을 그에게
지금 떼쓰듯이 돌아오라고 말을 전하고 싶지 않다.
박진영씨 말 대로 그가 청년 박재범으로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가 안정된 마음으로 성숙되길 바라며 떠난 것은 아쉽지만,
돌아올 그날을 위해 자기 자신의 모습을 찾길 바라는 마음이다.
그 때 까지, 나도 편한마음으로 기다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고
그도 그렇듯이 나도 내 인생을 위해 다시한번 내 모습을 돌아보고
나의 더 낳은 미래를 위해 발 돋움 해야 할 때 인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즐거운 세상에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작은 것 하나에도 의식의 변화가 있다면, 즐거움이 될 수도 있고,
그저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될 수도 있고, 나쁜 것이 될 수 있다.
나는 수 많은 사람들이 더불어 사는 세상이 힘들고 지치는 일들 투성이지만, 마음만큼은 자기 자신을 아끼고 사랑했으면 하고,
또 나아가서 남을 배려하고 서로 사랑하는 사람이 늘면 늘수록
안 좋은 일들이 줄어 들것 이라고 생각한다.
살인을 저지르는 사람들도 자신이 사랑받고 살았다면
분명 의식의 변화가 있었을 것이다. 물론 충동적인 살인도 있지만..
악플을 다는 사람에게도 너는 개념을 점포정리했냐,
또x이 구만ㅡㅡ ㅉㅉ 불쌍하다 니 인생이 한심하다 라고 되 받아 치기보다는 뭐가 잘못 됬는지 알려준다면 훨씬 낳을 것이다.
물론 그것이 쉽지 않다는 걸 잘 안다 나도 악플 다는 사람들 보면
똑같이 행동하기 싫어서 댓글 달지는 않지만
욕이 튀어나오고 한심하다고 생각부터 든다.
하지만 다시 생각하고 타이르려고 댓글단적도 있다. 물론 돌아오는건
너나 잘 해라는 식의 반응이었지만 나는 죄송하다고 했다.
그럼 분명 한명이라도 낳아질것같은 기분에..
타자로, 또는 현실이지만 현실이 아닌 공간에서 나누는 대화들.
온기하나 없는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악플들.
모두 사람을 상대로 하는 똑같은 말이다.
그러니 내가 걸린 감기는 곧 죽어가는 사람보다 더 아픈 병이라던데
나의 아픔만 생각하고 내가 받는 상처만 생각하지말고
내가 받는 상처를 생각해서라도 우리는 남에게 상처주는 말을
분명 자제해야 된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
악플 너무 쉽게 다시는 분들.
그것은 내가 하는 생각의 표현이 아니라
그냥 내 모습이 보이지 않는 숨겨진 공간에서
상대방에게 욕을 하는 것과 같아요.
그럼 그 욕을 무조건 적으로 들어야만 하는 연예인 같은 경우는 더 심하죠.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공인이기 때문에,
사람마다 성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욕을 듣거나 악플을 보면
열 받아 하는 사람도 있고 주눅 드는 사람도 있고 반응은 천차만별이지만 그냥 듣고 있어야하죠 되 받아 친다고 방송에서 악플러에게
똑같이 쌍욕을 하는 연예인은 없잖아요?
그 모습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아무도 보이지 않는 방 안에서 자기혼자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욕을 그냥 듣고 있는 것과 같아요.
연예인이든 많은 사이트를 이용하는 유저든 네티즌이든
함부로 얘기하지 마세요.
본인이 지금 쓰고 있는 악플을 본인이 듣는 다면 기분이 얼마나 엿같을지 그런 것 하나 생각 못하는 사람이 무슨 자격으로 악플을 다나요.
생각의 변화가 있길 바래요. 변화 없이 또 오늘 하루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아무 의식없이 악플을 다는 사람들은
이 세상에서 쓸모없는 사람 취급 받는 다는것 그걸 아셔야 해요 ㅋ
악플다는 님도 보이지 않는 공간에서 남욕을 해대고 악플을 달듯
그 악플을 본 사람들도 당신들을 욕해요 ㅋㅋ
쓸모없다고 한심하다고 그런 취급을 받으면서 살고 싶지 않잖아요
어느 누가 내 자신이 비루한 인생을 살고 싶겠어요.
악플 달지 말아요~ ^ ^ 그리고 하루 빨리 변했으면 하지만
차차 라도 좋으니 즐거운 세상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해요
박재범씨 일로 안타까운 마음이 하늘로 치솓고 땅으로 꺼지고
한 인간으로써 그를 바라보면 참.. 안됬네요
더욱 성장해서 돌아오시길 바래요~
2PM 팬분들도 악플 다는 사람에게 되 받아 쳐서 똑같이 욕하시지 마시고
그냥 편한 마음으로 그가 돌아올아올때까지 좋은 모습으로 지켜보는건
어떨까요 ..너무 좁은 생각으로 이미 그가 한 결정에
안 받아 드릴려고 하고 그러기 보단..
그냥 그의 결정도 소중하게 생각해줘야 할 것 같아요
핫티스트 분들도 힘내시길 바래요
나의 가족도 나와는 다른 생각과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요.
나의 주관에 맞지않다고 하여 남을 비난할 이유는 없어요
그 남 또한, 나 처럼 자신만의 가치관과 생각이 있는 사람이니까요
상대방을 배려하는것, 어렵고 쉽지 않은 문제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노력해야 할 문제 인것 같아요.
특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죽고 사는 연예인들 같은 경우는..
더 그런 것 같아요. 연기자가 연기를 못한다거나 가수가 노래를 못한대도, 더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을 가진다면 좋지 않을까요..
내 기준에 있어서 매력으로 다가오지 못하는 연예인을
너무 쉽게 쟨 재수없어, 주는것 없이 미워, 라고 하기보단
그냥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겠지 하고 넘기는건
어떨가 싶네요. 헐 쓰고 보니 너무 기네요 또 길다고 뭐라 하는 사람 있을까봐 ㄷㄷㄷ....
휴~ 언제쯤 악플이라는 의식 자체가 사라질까요?
쓰다보니 이것저것 앞뒤 안맞는 말도 있겠지만
그냥 기분 나쁘신 분들 없으셨으면 하고
또 네티즌 분들을 싸잡아서 악플달지마라고 한 것은 아니니깐
오해 없으셨으면 해요. 읽어 주신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많은 분들이 오늘하루도 무사히, 나쁜일 없이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사랑하며 지내셨으면 해요
그게 꼭 이성과의 사랑뿐 아니라 내 가족과의 사랑이나
친구와의 사랑도 있잖아요~ ㅎㅎ
하다 못해 키우는 애완견이나,
내 주위 모든 사람들과의 사랑도 말이죠.^ㅠ^
헐 근데 제가 봐도 딱 읽기 싫을 만큼의 길이네요..ㅎㄷㄷ
대충 훑어 보면 오해받을 만한 내용이 많은데 ㅎㄷㄷ
꼼꼼히 읽어보시면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알거라고..
굳게 믿으며....ㅎㄱ ...휴 엄청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