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스 선물대잔치 행사 한다고 해서 첫째 아이때부터 모은 마일리지로 팬티 기저귀를 신청했습니다.
근데 기저귀 갈려고 입혀놓았던 팬티 기저귀 측면 접착띠를 떼는 순간 시커먼 벌레 눌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어이없게 몸통과 다리가 눌려져있는
8월27일 아내가 하기스에 불만 접수를 했고 하기스에서 정확한 조사를 하겠다고 기저귀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더니 세스코에 의뢰한 결과 "일본바퀴"로 추정된다고 하더군요...
기사 쓰는 동안 9/9 AM10:14에 하기스 부장이라는 여자분이 전화 와서 하는말 신경쓰이게..불신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그러나 바퀴벌레가 제조상이나 유통상에서는 들어가지 않았다...보관상이나 사용하는 과정에서 들어갔다고 우기네요....그리고 발견된게 바퀴벌레가 아니고 탈피한 껍질이라네요...바퀴벌레가 압착되어 있는 접착면에 스스로 기어들어가서 거기서 살다가 탈피한 껍질만 남기고 다시 빠져나갔다..그것도 제조상 유통상이 아닌 우리집에 있는 바퀴벌레가 그랬다,...웃기지 않습니가..우리집 지은 지 4년 밖에 안된 아파트 14층, 4년동안 바퀴벌레, 개미 한마리 보지 못한 집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일본바퀴라는 놈이 그것도 애기 기저귀에 들어가서 껍질까지 벗고 나왔다....내가 무식한 사람도 아니고...대학원 석사까지 배울만큼 배운사람인데...변명이 너무 어이 없습니다...업체들의 이런 방식 정말 실망스럽고...하기스는 홈페이지나 신문등에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벌레문제에 대해 정식으로 사
하기스 선물대잔치..벌레까지 선물로 주는 센스...어이없는 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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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기스 선물대잔치 행사 한다고 해서 첫째 아이때부터 모은 마일리지로 팬티 기저귀를 신청했습니다.
근데 기저귀 갈려고 입혀놓았던 팬티 기저귀 측면 접착띠를 떼는 순간 시커먼 벌레 눌려진 것을
발견했습니다..어이없게 몸통과 다리가 눌려져있는
8월27일 아내가 하기스에 불만 접수를 했고 하기스에서 정확한 조사를 하겠다고 기저귀를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줬더니 세스코에 의뢰한 결과 "일본바퀴"로 추정된다고 하더군요...
기사 쓰는 동안 9/9 AM10:14에 하기스 부장이라는 여자분이 전화 와서 하는말 신경쓰이게..불신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그러나 바퀴벌레가 제조상이나 유통상에서는 들어가지 않았다...보관상이나 사용하는 과정에서 들어갔다고 우기네요....그리고 발견된게 바퀴벌레가 아니고 탈피한 껍질이라네요...바퀴벌레가 압착되어 있는 접착면에 스스로 기어들어가서 거기서 살다가 탈피한 껍질만 남기고 다시 빠져나갔다..그것도 제조상 유통상이 아닌 우리집에 있는 바퀴벌레가 그랬다,...웃기지 않습니가..우리집 지은 지 4년 밖에 안된 아파트 14층, 4년동안 바퀴벌레, 개미 한마리 보지 못한 집에서 들어보지도 못한 일본바퀴라는 놈이 그것도 애기 기저귀에 들어가서 껍질까지 벗고 나왔다....내가 무식한 사람도 아니고...대학원 석사까지 배울만큼 배운사람인데...변명이 너무 어이 없습니다...업체들의 이런 방식 정말 실망스럽고...하기스는 홈페이지나 신문등에 계속적으로 발생되는 벌레문제에 대해 정식으로 사
과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