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진짜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걸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서 원데이 합친다 어쩐다 또 말이 떠도는데요.그거 사실이건 아니건 내용 돌리지 마세요.진심 그렇게 된다고 해도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JYP도 엔터테먼트 기획사이기 이전에 돈이 우선시 되는 사업장입니다.이렇게 표현하는게 나쁘다는건 알지만현재로써는 2PM이라는 타이틀에 흠집이 난건 명백한 사실입니다.그게 꼭 누구의 탓이라 탓하기보다 사실 현실적으로 그러하구요.더군다나 2PM과 2AM은 프로젝트로 만든 그룹입니다.애초에 이런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해보지도 못했겠지만2PM의 이름에 흠집이 생기고 더이상 2PM으로써의 명분이 사라진다면2AM도 덩달아 의미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2AM팬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2PM과 2AM은 기획자체가 의도적인 그룹이었기에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그렇기에 2PM이 무너진다면 '원데이 합체' 결코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그렇다고 2PM의 남은 멤버들까지 와해되는 건 더욱 더 원하지 않구요.재범군은 불쌍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동정하고 안타까운것은 당연하지만 2PM이라는 그룹을 예전으로 돌릴 수 없는게사실이니까요......그저 재범군이 꿈만큼은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바람입니다. 이야기가 벗어났지만설사 JYP가 의도적으로 퇴출령을 내리고 그것을 강요했다고 해도 재범군 그 사실에 응했기 때문에 나간겁니다.윽박지르고 협박해서 나갔더라도....눈물 머금고 결국엔 떠났다구요.그건 아무리 자기 자신이 번복하고 싶더라도 될 수 없는 일인겁니다.그러는 이면에는 산산이 부숴진 꿈들에 안타까워 했을것이고, 그저 무작정사람들이 미워졌을지도 모릅니다.근데....그건 재범군도 JYP측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부분입니다.사건의 당사자인 재범군 조차 아무런 말이 없는 부분입니다.아마 더이상 말할 기운조차 없을거구요.근데 그거아세요?팬분들께서 우선시 생각하셔야 하는 부분은 JYP의 합당하지 않은 조치에 격분하시는 것보다도 재범군이 돌아와주길 바라는 염원보다도.....아파하고 있을 재범군에게 여유를를 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것입니다.팬분들이 아쉽게 떠나보냈던 사람이었던 만큼 편하게 쉬다 오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미 떠났는데...어쩌겠느냐.'라는 생각이 절대 없는 건 아닙니다.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린 현재로써는 그 어떠한 답도 섣불리 생각할 수 없다는 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그냥 저는 이번일로 재범군도 재범군이지만 많은 팬분들도 지쳤을것으로 봅니다.그러는 와중에도 가끔씩 서로를 헐뜯는 글에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도 계시죠.근데 아무리 우리들끼리 싸워서 설사 이긴다고해도2PM의 리더 박재범이라는 이름과 2PM에 대한 예전의 빛은 다시 찾아줄 수 없다는 걸 이제는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고있습니다.분명 비난도 받을거구요.하지만...당분간 아주 잠깐만이라도 재범군을 위해 팬분들도 좀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너무 앞만보고 달려오며 많은 장애물들과 부딫치며 받은 상처....이제 좀 치료해 주자구요.이 모든일을 덮어두자는 게 아닙니다.단지, 채 아물지도 않은 딱지를 자꾸 떼어내지마시고 잠깐 한 숨 돌리고재범군도 여유를 찾고 상처가 아물때까지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이에는 이' 라는 생각으로 누군가를 질책하기 보다도 좀 더 넓은 시야로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서 재범군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것이야 말로 지금시점에서 팬분들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청원도 재범군이 진정한 여유를 찾을 수 있을때 쯤 예전의 그 미소와 함께 다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지금은 나무그늘에서 낮잠을 자는 그에게 조용한 평온함을 주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그 후에 손을 내밀어도 늦진 않을 거 같습니다.부디...그 많은 손들을 언젠가는 꼭 재범군이 잡아줄것을 믿으며많은 분들께서도 재범군을 향한 기도와 응원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릴게요. P.S. 충분히 상처받았을 그에게 또다시 채 꺼지지 않은 불똥이 타오르지 않기를 바랍니다. 1
저기 재범군 팬분들 부탁드릴게요.
저........진짜 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 걸고 부탁드립니다.
지금 인터넷 상에서 원데이 합친다 어쩐다 또 말이 떠도는데요.
그거 사실이건 아니건 내용 돌리지 마세요.
진심 그렇게 된다고 해도 우리가 어쩔 수 없는 부분입니다.
JYP도 엔터테먼트 기획사이기 이전에 돈이 우선시 되는 사업장입니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나쁘다는건 알지만
현재로써는 2PM이라는 타이틀에 흠집이 난건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게 꼭 누구의 탓이라 탓하기보다 사실 현실적으로 그러하구요.
더군다나 2PM과 2AM은 프로젝트로 만든 그룹입니다.
애초에 이런일이 있을거라고 생각해보지도 못했겠지만
2PM의 이름에 흠집이 생기고 더이상 2PM으로써의 명분이 사라진다면
2AM도 덩달아 의미가 사라지는 것과 같다고 봅니다.
(2AM팬분들께는 죄송한 말씀이지만 2PM과 2AM은 기획자체가 의도적인 그룹이었기에 이렇게 말씀 드립니다.)
그렇기에 2PM이 무너진다면 '원데이 합체' 결코 가능성 없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그렇다고 2PM의 남은 멤버들까지 와해되는 건 더욱 더 원하지 않구요.
재범군은 불쌍하지 않느냐.....라고 말씀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동정하고 안타까운것은 당연하지만 2PM이라는 그룹을 예전으로 돌릴 수 없는게
사실이니까요......그저 재범군이 꿈만큼은 포기하지 않았으면 하는게 바람입니다.
이야기가 벗어났지만
설사 JYP가 의도적으로 퇴출령을 내리고 그것을 강요했다고 해도
재범군 그 사실에 응했기 때문에 나간겁니다.
윽박지르고 협박해서 나갔더라도....눈물 머금고 결국엔 떠났다구요.
그건 아무리 자기 자신이 번복하고 싶더라도 될 수 없는 일인겁니다.
그러는 이면에는 산산이 부숴진 꿈들에 안타까워 했을것이고, 그저 무작정
사람들이 미워졌을지도 모릅니다.
근데....그건 재범군도 JYP측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은 부분입니다.
사건의 당사자인 재범군 조차 아무런 말이 없는 부분입니다.
아마 더이상 말할 기운조차 없을거구요.
근데 그거아세요?
팬분들께서 우선시 생각하셔야 하는 부분은 JYP의 합당하지 않은 조치에 격분하시는 것보다도 재범군이 돌아와주길 바라는 염원보다도.....
아파하고 있을 재범군에게 여유를를 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 주는것입니다.
팬분들이 아쉽게 떠나보냈던 사람이었던 만큼 편하게 쉬다 오라고 기도해주세요.
'이미 떠났는데...어쩌겠느냐.'라는 생각이 절대 없는 건 아닙니다.
되돌리기엔 너무 많이 와버린 현재로써는 그 어떠한 답도 섣불리 생각할 수 없다는 게 제가 드리고 싶은 말입니다.
그냥 저는 이번일로 재범군도 재범군이지만 많은 팬분들도 지쳤을것으로 봅니다.
그러는 와중에도 가끔씩 서로를 헐뜯는 글에 예민하게 반응하시는 분들도 계시죠.
근데 아무리 우리들끼리 싸워서 설사 이긴다고해도
2PM의 리더 박재범이라는 이름과 2PM에 대한 예전의 빛은 다시 찾아줄 수 없다는 걸 이제는 이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극단적으로 생각하고 있음을 알고있습니다.
분명 비난도 받을거구요.
하지만...당분간 아주 잠깐만이라도 재범군을 위해 팬분들도 좀 여유를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앞만보고 달려오며 많은 장애물들과 부딫치며 받은 상처....
이제 좀 치료해 주자구요.
이 모든일을 덮어두자는 게 아닙니다.
단지, 채 아물지도 않은 딱지를 자꾸 떼어내지마시고 잠깐 한 숨 돌리고
재범군도 여유를 찾고 상처가 아물때까지 기다려 주시기를 부탁드리는 겁니다.
'이에는 이' 라는 생각으로 누군가를 질책하기 보다도 좀 더 넓은 시야로 다양한
가능성을 찾아서 재범군에게 재기의 기회를 주는 것이야 말로 지금시점에서 팬분들이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돌아오기를 바란다는 청원도 재범군이 진정한 여유를 찾을 수 있을때 쯤
예전의 그 미소와 함께 다시 돌아올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나무그늘에서 낮잠을 자는 그에게 조용한 평온함을 주는게 우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후에 손을 내밀어도 늦진 않을 거 같습니다.
부디...그 많은 손들을 언젠가는 꼭 재범군이 잡아줄것을 믿으며
많은 분들께서도 재범군을 향한 기도와 응원을 지속적으로 부탁드릴게요.
P.S. 충분히 상처받았을 그에게 또다시 채 꺼지지 않은 불똥이 타오르지 않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