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 일본이나 보내주지. (한국 도착 후) 뭐 성기같이 생긴 색기들이 조카 많다. 뭐 홈스테이
집에 가봤더니 약먹은 것 같은 발음으로 뭐라 뭐라 한다. 니미 못알아 듣겠는데 뭐 잘생
기고 어쩌고 하는 거 같다. 내가 원래 모델 같이 생겼다. 아 참 이 집에 딸년이 있는데
뭐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 그래도 따먹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뭐 맘만 먹으면 금방 따먹
을 것 같다. 며칠 후에 또 약먹은 발음으로 뭐라 뭐라 하는데 딸년 공부 시켜주랜다. 돈
도 준댄다. 완전 호구 색기들인거 같다. ㅋㅋㅋㅋㅋ 개 병신들 미국만 살면 다 MIT 급인
줄 아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성기같은 나라에서 돈도 벌고 계집들도 따 먹을 생각
하니 좋다. 그렇다고 홈스테이 집주인 년놈이 좋은 건 아니다. 성기나 혐오한다.
당신이 만약 이러한 외국인을 홈스테이로 받아들였을 경우. 뭐 상황을 모르면 그냥 딸
년 따먹히면서 돈 빨리고 살 수 있겠죠. 근데 이게 들통났다면, 용서하겠습니까? 그냥
딸년 먹이면서 용돈도 챙겨 줄 수 있습니까? (좀 심한 상황을 더 들먹거리자면 딸년은
지가 따먹혀도 좋다고 이 씹새를 절대 미국 못 보낸답니다. 계집애가 뇌가 없는지...)
한국사람이 한국욕하는 것과 박재범씨가 한국욕을 하는 상황은
"딸이 친오빠한테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푸념을 하는 것과 위의 교환학생이 그 가족들
뒷담화까고 다니는 상황" 으로 비교 될 수 있겠죠.
근본부터 다른 문제 입니다. 또한 공인으로서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파급효과는 꽤 크다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습니다.
위의 예시에 나온 교환학생이 저게 들통나고 그 가족에게 그건 내가 힘들 때의 푸념이었다. 용서해달라 하면 무슨 예수 고조 할아버지도 아니고 이런 자식을 용서 할 수 있습니까? 글이 길어 졌네요. 이 글을 읽고 동감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라도 있다면 의미있는 글이겠죠. 우리나라의 인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또 반박글이 많이 달릴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아 뭐 퍼가시는 거 개 환영 입니다. 재미있게 각색해서 올려주시면 더 좋고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요 ^^//
연예계엔 별 관심도 없습니다만 P군의 사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그럴 수 있다. 어차피 국민도 욕하는 한국 욕하는게 어떠냐 하십니다.
가슴이 아프네요. 예시를 하나 들어볼게요.
예시의 정보는 모두 허위임을 알려드립니다. 단지 상황만 보시길
-홈스테이 집 딸-
얼마 전 우리집에 교환학생이 하나 왔다. 잘생겼다. 완전 좋다.♡ 미국에서 왔는데 공부
도 잘하는 것 같다. 며칠 후 부모님이 그 오빠를 과외 선생으로 삼았다. 사람이 친절하
기도 하고 잘 웃기도 하고 점점 그 오빠가 좋아 질 것 같다. 우리 가족 모두 그 오빠를
좋아한다.
-한편 교환학생이 미국 친구와 나눈 대화-
(한국 오기 전)니미 학교에서 교환학생 신청했는데 성적이 안좋아서 성기 같은 데로 보내
준다. 신발 한국은 어디에서 뭐하는 후진국이야. 니미럴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데 아 씨
발 일본이나 보내주지. (한국 도착 후) 뭐 성기같이 생긴 색기들이 조카 많다. 뭐 홈스테이
집에 가봤더니 약먹은 것 같은 발음으로 뭐라 뭐라 한다. 니미 못알아 듣겠는데 뭐 잘생
기고 어쩌고 하는 거 같다. 내가 원래 모델 같이 생겼다. 아 참 이 집에 딸년이 있는데
뭐 그냥 평범하게 생겼다. 그래도 따먹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뭐 맘만 먹으면 금방 따먹
을 것 같다. 며칠 후에 또 약먹은 발음으로 뭐라 뭐라 하는데 딸년 공부 시켜주랜다. 돈
도 준댄다. 완전 호구 색기들인거 같다. ㅋㅋㅋㅋㅋ 개 병신들 미국만 살면 다 MIT 급인
줄 아나 보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성기같은 나라에서 돈도 벌고 계집들도 따 먹을 생각
하니 좋다. 그렇다고 홈스테이 집주인 년놈이 좋은 건 아니다. 성기나 혐오한다.
당신이 만약 이러한 외국인을 홈스테이로 받아들였을 경우. 뭐 상황을 모르면 그냥 딸
년 따먹히면서 돈 빨리고 살 수 있겠죠. 근데 이게 들통났다면, 용서하겠습니까? 그냥
딸년 먹이면서 용돈도 챙겨 줄 수 있습니까? (좀 심한 상황을 더 들먹거리자면 딸년은
지가 따먹혀도 좋다고 이 씹새를 절대 미국 못 보낸답니다. 계집애가 뇌가 없는지...)
한국사람이 한국욕하는 것과 박재범씨가 한국욕을 하는 상황은
"딸이 친오빠한테 아버지 어머니에 대한 푸념을 하는 것과 위의 교환학생이 그 가족들
뒷담화까고 다니는 상황" 으로 비교 될 수 있겠죠.
근본부터 다른 문제 입니다. 또한 공인으로서의 입장에서 생각한다면 파급효과는 꽤 크다는 것을 부인 할 수는 없습니다.
위의 예시에 나온 교환학생이 저게 들통나고 그 가족에게 그건 내가 힘들 때의 푸념이었다. 용서해달라 하면 무슨 예수 고조 할아버지도 아니고 이런 자식을 용서 할 수 있습니까? 글이 길어 졌네요. 이 글을 읽고 동감하시는 분들이 몇 분이라도 있다면 의미있는 글이겠죠. 우리나라의 인정이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또 반박글이 많이 달릴 것 같기도 하네요^^. 그럼 모두들 안녕히. 아 뭐 퍼가시는 거 개 환영 입니다. 재미있게 각색해서 올려주시면 더 좋고요. 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