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그 누구의 팬도 아닌 사람입니다.2PM의 리더, 재범군의 대해 한마디 쓰려고 합니다. 재범군이 한국비하의 글을 썼다고 기사가 떴을때, 그리 심하게 쓰지 않았겠지... 아이돌이니까 부풀리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4일이란 시간이 지나고 학교에 있는데....갑자기 재범 탈퇴 소식이 전해지더라고요.핸드폰으로 인터넷을 보니까 정말 탈퇴선언을 하고 6시 30분 비행기로가족들이 있는 시애틀로 떠난다고 하더라고요.그날 집에 와서 컴퓨터로 기사를 보니, 다 재범군 얘기더군요.거기서 재범의 손에서 발견한 팬레터.... 정말 마음이 찡하더군요...팬들은 어떻겠어요? 갑자기 탈퇴를 한다고 하질 않나,그날 6시 30분 비행기로 떠난다고 하질 않나...그리고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한국 비하글의 해석들..어느글을 보더라도 배낀것을 제외하고 똑같이 해석되는것은 없었습니다. 물론, 정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쓰이긴 했습니다.분명 한국을 욕하는 글이긴 했습니다.하지만 한국을 떠나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랐고,고국인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싶었기에 들어왔을거라 생각합니다.처음 한국에 들어와서 아는 사람이라곤 없고맨날 연습실에서 연습만 하고 언제 데뷔하게 될 지도 모르겠고그런 불안감에 휩쌓였을겁니다.가족들을 떠나 혼자 한국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했는데15년 이상을 미국에서 미국의 사고방식으로 자라왔기에한국에서 15년 이상 산 사람들의 사고방식과는 달랐기에많은 힘겨움이 있었을거란 예상을 합니다. 그렇게 한국이 싫었고, 비하할 정도로 욕하고 싶었다면다른 나라에 가서 데뷔하면 되고, 미국에서 데뷔하지뭣하러 힘들게 개고생해가면서 그것도 싫은 한국에서데뷔를 하려고 하냐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정말 재범군이 한국이 싫었다면 뭣하러 계속 남아있었을까요? 정말 한국이 싫었던게 아니였을겁니다.단지, 가족들과 떨어져있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연습을 하고, 압박감에 시달리고, 고난을 겪고 있었기에힘들었기에 그런말을 했을겁니다. 박진영씨의 말로는 굉장히 싸가지가 없고 직설적이였다고 합니다.소속사 사람들을 무시하고, 연습생을 무시하고, 다른 소속사 이름을 말하면서그 소속사로 보내달라고까지 했답니다.하지만 그래서 재범군을 뽑았고,혈육이 아니더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그만큼 박진영씨는 재범을 믿었던 겁니다. 굳이 싫었다면, JYP를 떠나 다른 소속사로 옮겨갈 생각을 했을까요?그건 정말 한국이 싫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한국에서의 생활이 힘든 고난의 생활의 반복이였기에 그랬던겁니다. 우리도 학창시절에 고민이 있으면 친구에게 털어놓지 않았나요?물론,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 학생들도 있었겠죠.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님이 걱정할까봐,그리고 부모님보다는 친구들이 더 편했으니까 친구들에게 털어 놓은겁니다. 재범군도 그랬던 겁니다.부모님이 추천을 해서 한국으로 온 것이기에꿈이 있기에, 부모님께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았을 겁니다.우리도 문제가 있으면 부모님이 아셔서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보고싶지 않잖아요...그래서 그 답답함을 친구에게 풀었고그 당시, 상당히 격했던 그 말투, 행동이 그대로 그냥 나타난 것일겁니다. 인정은 합니다.분명히 한국을 비하하는 단어들이 몇개 있었습니다.하지만그건 격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제이(재범의 미국이름)입니다.나중에는 한국을 좋아했기에 힘들어도 한국에 남아있던 겁니다. 인정은 합니다.본인 스스로 탈퇴를 선언했습니다.하지만JYP에서는 그의 성급한 판단을 막았어야 했습니다.자신이 썼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글이 갑자기 터져서 당황했을텐데놀랐을텐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을 텐데... 인정은 합니다.시애들행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간것은...하지만저는 재범군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2PM으로 다시 활동하기는 어렵다는건 압니다.하지만 재범군이 없는 2PM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인정은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데 팬들은 어떻겠습니까. 2PM으로 활동하기 어렵다는거 압니다.알지만...정말 원하는건 재범군이 있는 2PM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불가능하다면한국으로 돌아와 활동만 했으면 좋겠습니다.4년동안 고생해서 테뷔를 했는데 4일만에 한국을 떠나게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너그러운 인심을... 조금만... 조금만 풀어주세요.욕한건 잘못한거지만...힘들어서.. 당시 재범군은 격한 학생이였지만지금은 피로 연결된 가족만이 가족이 아니란걸 깨달은 재범군이니까...돌아오게만 해주세요.
인정은 합니다. 하지만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그 누구의 팬도 아닌 사람입니다.
2PM의 리더, 재범군의 대해 한마디 쓰려고 합니다.
재범군이 한국비하의 글을 썼다고 기사가 떴을때,
그리 심하게 쓰지 않았겠지... 아이돌이니까 부풀리는 거겠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4일이란 시간이 지나고 학교에 있는데....
갑자기 재범 탈퇴 소식이 전해지더라고요.
핸드폰으로 인터넷을 보니까 정말 탈퇴선언을 하고 6시 30분 비행기로
가족들이 있는 시애틀로 떠난다고 하더라고요.
그날 집에 와서 컴퓨터로 기사를 보니, 다 재범군 얘기더군요.
거기서 재범의 손에서 발견한 팬레터.... 정말 마음이 찡하더군요...
팬들은 어떻겠어요? 갑자기 탈퇴를 한다고 하질 않나,
그날 6시 30분 비행기로 떠난다고 하질 않나...
그리고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한국 비하글의 해석들..
어느글을 보더라도 배낀것을 제외하고 똑같이 해석되는것은 없었습니다.
물론, 정말 적절하지 않은 단어가 쓰이긴 했습니다.
분명 한국을 욕하는 글이긴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을 떠나 어릴 때부터 미국에서 자랐고,
고국인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싶었기에 들어왔을거라 생각합니다.
처음 한국에 들어와서 아는 사람이라곤 없고
맨날 연습실에서 연습만 하고 언제 데뷔하게 될 지도 모르겠고
그런 불안감에 휩쌓였을겁니다.
가족들을 떠나 혼자 한국에서 고등학교 생활을 했는데
15년 이상을 미국에서 미국의 사고방식으로 자라왔기에
한국에서 15년 이상 산 사람들의 사고방식과는 달랐기에
많은 힘겨움이 있었을거란 예상을 합니다.
그렇게 한국이 싫었고, 비하할 정도로 욕하고 싶었다면
다른 나라에 가서 데뷔하면 되고, 미국에서 데뷔하지
뭣하러 힘들게 개고생해가면서 그것도 싫은 한국에서
데뷔를 하려고 하냐고 욕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정말 재범군이 한국이 싫었다면 뭣하러 계속 남아있었을까요?
정말 한국이 싫었던게 아니였을겁니다.
단지, 가족들과 떨어져있고, 자신과 생각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연습을 하고, 압박감에 시달리고, 고난을 겪고 있었기에
힘들었기에 그런말을 했을겁니다.
박진영씨의 말로는 굉장히 싸가지가 없고 직설적이였다고 합니다.
소속사 사람들을 무시하고, 연습생을 무시하고, 다른 소속사 이름을 말하면서
그 소속사로 보내달라고까지 했답니다.
하지만 그래서 재범군을 뽑았고,
혈육이 아니더라도 가족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박진영씨는 재범을 믿었던 겁니다.
굳이 싫었다면, JYP를 떠나 다른 소속사로 옮겨갈 생각을 했을까요?
그건 정말 한국이 싫었다는 얘기가 아닙니다.
한국에서의 생활이 힘든 고난의 생활의 반복이였기에 그랬던겁니다.
우리도 학창시절에 고민이 있으면 친구에게 털어놓지 않았나요?
물론, 부모님께 말씀 드리는 학생들도 있었겠죠.
하지만 대부분의 학생들은 부모님이 걱정할까봐,
그리고 부모님보다는 친구들이 더 편했으니까 친구들에게 털어 놓은겁니다.
재범군도 그랬던 겁니다.
부모님이 추천을 해서 한국으로 온 것이기에
꿈이 있기에, 부모님께 걱정시켜드리고 싶지 않았을 겁니다.
우리도 문제가 있으면 부모님이 아셔서 속상해 하시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답답함을 친구에게 풀었고
그 당시, 상당히 격했던 그 말투, 행동이 그대로 그냥 나타난 것일겁니다.
인정은 합니다.
분명히 한국을 비하하는 단어들이 몇개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건 격했던 고등학교 시절의 제이(재범의 미국이름)입니다.
나중에는 한국을 좋아했기에 힘들어도 한국에 남아있던 겁니다.
인정은 합니다.
본인 스스로 탈퇴를 선언했습니다.
하지만
JYP에서는 그의 성급한 판단을 막았어야 했습니다.
자신이 썼었는지 기억도 안나는 글이 갑자기 터져서 당황했을텐데
놀랐을텐데,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랐을 텐데...
인정은 합니다.
시애들행을 타고 미국으로 돌아간것은...
하지만
저는 재범군이 다시 돌아왔으면 좋겠습니다.
2PM으로 다시 활동하기는 어렵다는건 압니다.
하지만 재범군이 없는 2PM은 인정할 수 없습니다.
인정은 해야한다는건 알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습니다.
팬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런데 팬들은 어떻겠습니까.
2PM으로 활동하기 어렵다는거 압니다.
알지만...
정말 원하는건 재범군이 있는 2PM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이고
불가능하다면
한국으로 돌아와 활동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4년동안 고생해서 테뷔를 했는데 4일만에 한국을 떠나게 됐습니다.
대한민국의 너그러운 인심을... 조금만... 조금만 풀어주세요.
욕한건 잘못한거지만...
힘들어서.. 당시 재범군은 격한 학생이였지만
지금은 피로 연결된 가족만이 가족이 아니란걸 깨달은 재범군이니까...
돌아오게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