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서울에스모드에서 멈출생각없고 정말 열심히 해서 파리에스모드로 편입할 것입니다. 서울에스모드에서 멈추면 안될것 같아요. 꼭 파리에스모드를 가려고 합니다. 또 제가 생각해왔던 낭만적인 대학캠퍼스 생활, 선후배의교류, 동아리, MT.... 하지만 이것들은 쉽게 포기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별로 개의치 않아요.
하지만 우리 사회에선 학벌이.... 서울에스모드만 나온것보단 더 열심히해서 파리에스모드까지 다녀오는게 더 낫겠죠?
우선 제 생각은 에스모드는 이번 10월 28일에 설명회가 있습니다.
학교수시는 구월초, 구월말에 있구요(전 세개쓰는데 두개는 구월, 한개는 수능후.)..
그래서 우선 수시를 넣고 실기시험과 발표가 모두 10월~11월중순사이에 끝나고 이루어집니다.
에스모드와 비슷해요. 에스모드는 설명회가고 일정기간까지 원서내고 면접보고 합격자 발표를 하잖아요.
1. 우선 수시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는 도중에 에스모드 설명회를 다녀옵니다. 10월28일 수요일 5시까지더라구요.
수시는 붙기 어려운거 알지만 만약 붙고 에스모드도 붙는다면 우선은 수시를 선택할 예정입니다..
수시는 떨어지고 에스모드가 붙는다면 에스모드를 선택할거구요..
둘다 떨어지면 계속 해왔던대로 정시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응시할거 아니구요, 간절합니다.
철없는 생각이라면 제발 따끔하게 충고해 주세요. 어릴적부터 의상디자인이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A4용지에 인물과 테마별로, 그리고 옷만그린것이 아닌(구두나 가방....) 밋밋하긴하지만 그래도 패션일러스트의 형태를 가진 그림이 몇십장 있습니다. 그런걸 초등학교때부터 그렸구요.. 고등학교와서그린건 별로 없네요..초중고 모두 꿈이 의상디자였습니다. 물론 저같은사람 깔리고 깔린것 알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거에요..
2. 만약 1번계획대로 한다면 학원선생님께도 알려야 할텐데.. 학원선생님 정말 좋으신분들입니다. 껄끄럽게하고싶지 않아요. 제꿈과 생각을 응원해 주실까요...? 또 학교애들보다 학원에 친한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껄끄럽게 끝내고 싶지 않아요...
두분다 홍대나왔구요 한분은 의상디자인학과 나오셨습니다... 저의 이런생각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제 친구네 언니도 홍대 나왔는데 이미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사회를 맛보고 학벌이 중요하단걸 아셨기때문에 비추라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도 저에게 정신차리라고 그럴까요?..
3. 될수있다면 파리에 유학가서 계속 파리에서 살고싶습니다. 그 곳에서의 취업은 잘 될까요..
4. 해주실수있는 충고 뭐든지..
정말 고민이 많아요 친구에게 얘기해봐도 관심없는 분야라 170명정도 입학하고 80명 정도 졸업하는거에 대해서도 그냥 와 정말 성실해야겠다 이정도 반응뿐입니다. 에스모드를 생각하고있는것이 현실에서 과연 괜찮은 생각일까요? 혼자 고민하기엔 너무 답답합니다. 애들도 다들 대학대학... 그래서 이런얘기했다간 정신이나 차리라고 그런말만 들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 에스모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욕을 할것만 같습니다..대학교가 아니라서..
현재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에스모드에 지원했다가 입학하신분이나 현재 패션계에 종사하고계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따끔한! 충고를 원해요! 수능공부는 계속 하고 있어요.. 앞으로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서울에스모드->파리에스모드 & 4년제미대
우선 제가.... 잘못 생각하고있는것 같다, 지금은 그런생각이어도
나중엔 바뀐다.. 이런쪽이면 따끔하게 충고해 주세요..
저는 우선 고3입니다.
입시미술을 배우고 있고 만족합니다. 고2때까지 내가 이 입시미술을 배워서
꼭 4년제 인서울 미대가서 의상디자이너가 되어야지 하고 생각을 해왔는데....
일년 전, 인터넷을 돌아다녀보니 전혀 다른 신세계가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패션스쿨... 제가 일반대학과는 전혀다른매력에 끌려서 잠시 이러는걸까요?
지금 우선은 수시로 모두 의상디자인과를 쓰고 접수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스모드를 가고 싶습니다.
장점은 취업이 유리하다는것과 일반대학과는 다른 커리큘럼.. 그리고 열정 이런면입니다.
물론 일반대학도 열정이 넘치지요.. 하지만 서울에스모드는 자신이 선택해서, 정말 하고싶은사람만
왔잖아요. 대학입시는 운도 좀 있기때문에 원하지 않는 과에 오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뭐가하고싶은지 잘 모르는 사람도 많고.. 하지만 에스모드는 대학을 졸업하고 더 배우고싶어서
자신의 의지로 오는 사람이 더 많아서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점은 학벌이 고졸이라는거죠.. (서울에스모드에서 파리에스모드로 편입되면 최종학력이 파리에스모드 라던데 아닌가요? 혹시 파리에스모드도 정규학교가 아닌건가요?)
물론 서울에스모드에서 멈출생각없고 정말 열심히 해서 파리에스모드로 편입할 것입니다. 서울에스모드에서 멈추면 안될것 같아요. 꼭 파리에스모드를 가려고 합니다. 또 제가 생각해왔던 낭만적인 대학캠퍼스 생활, 선후배의교류, 동아리, MT.... 하지만 이것들은 쉽게 포기할수 있는 것들입니다. 별로 개의치 않아요.
하지만 우리 사회에선 학벌이.... 서울에스모드만 나온것보단 더 열심히해서 파리에스모드까지 다녀오는게 더 낫겠죠?
우선 제 생각은 에스모드는 이번 10월 28일에 설명회가 있습니다.
학교수시는 구월초, 구월말에 있구요(전 세개쓰는데 두개는 구월, 한개는 수능후.)..
그래서 우선 수시를 넣고 실기시험과 발표가 모두 10월~11월중순사이에 끝나고 이루어집니다.
에스모드와 비슷해요. 에스모드는 설명회가고 일정기간까지 원서내고 면접보고 합격자 발표를 하잖아요.
1. 우선 수시를 넣고 결과를 기다리는 도중에 에스모드 설명회를 다녀옵니다. 10월28일 수요일 5시까지더라구요.
수시는 붙기 어려운거 알지만 만약 붙고 에스모드도 붙는다면 우선은 수시를 선택할 예정입니다..
수시는 떨어지고 에스모드가 붙는다면 에스모드를 선택할거구요..
둘다 떨어지면 계속 해왔던대로 정시를 준비할 계획입니다. 가벼운 생각으로 응시할거 아니구요, 간절합니다.
철없는 생각이라면 제발 따끔하게 충고해 주세요. 어릴적부터 의상디자인이 하고싶었습니다. 그래서 A4용지에 인물과 테마별로, 그리고 옷만그린것이 아닌(구두나 가방....) 밋밋하긴하지만 그래도 패션일러스트의 형태를 가진 그림이 몇십장 있습니다. 그런걸 초등학교때부터 그렸구요.. 고등학교와서그린건 별로 없네요..초중고 모두 꿈이 의상디자였습니다. 물론 저같은사람 깔리고 깔린것 알아요.. 그래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이렇게 질문을 드리는 거에요..
2. 만약 1번계획대로 한다면 학원선생님께도 알려야 할텐데.. 학원선생님 정말 좋으신분들입니다. 껄끄럽게하고싶지 않아요. 제꿈과 생각을 응원해 주실까요...? 또 학교애들보다 학원에 친한아이들이 더 많습니다. 껄끄럽게 끝내고 싶지 않아요...
두분다 홍대나왔구요 한분은 의상디자인학과 나오셨습니다... 저의 이런생각을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제 친구네 언니도 홍대 나왔는데 이미 졸업하고 사회에 나오셨습니다. 그래서 사회를 맛보고 학벌이 중요하단걸 아셨기때문에 비추라고 하시더라고요. 선생님들도 저에게 정신차리라고 그럴까요?..
3. 될수있다면 파리에 유학가서 계속 파리에서 살고싶습니다. 그 곳에서의 취업은 잘 될까요..
4. 해주실수있는 충고 뭐든지..
정말 고민이 많아요 친구에게 얘기해봐도 관심없는 분야라 170명정도 입학하고 80명 정도 졸업하는거에 대해서도 그냥 와 정말 성실해야겠다 이정도 반응뿐입니다. 에스모드를 생각하고있는것이 현실에서 과연 괜찮은 생각일까요? 혼자 고민하기엔 너무 답답합니다. 애들도 다들 대학대학... 그래서 이런얘기했다간 정신이나 차리라고 그런말만 들을 것 같습니다. 제대로 에스모드에 대해 알지도 못하면서 무조건 욕을 할것만 같습니다..대학교가 아니라서..
현재 저같은 고민을 가지고 에스모드에 지원했다가 입학하신분이나 현재 패션계에 종사하고계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따끔한! 충고를 원해요! 수능공부는 계속 하고 있어요.. 앞으로 일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두서도 없는걸....
(+아 일년동안 많이 알아보고 많이 고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