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도 예쁜 카페가 있다 [한스앤빈]

얏호2009.09.11
조회873

안냐세효?

오늘은 시내에 있는

한스앤빈에 다녀왔긔ㅋㅋㅋ

 

이렇게 하늘이 파란 날에는 방안에만 있을수없다

미리 약속하지않았던 만남이 더 기분좋게 한다

 

묘년, 킁킁과 함께~ 와후!!

 

 

 

 

시내 천변 입구에 있다

매우 찾기 쉬움 ㅋㅋㅋㅋㅋ

시내 나갈때마다 그냥 무심히 지나치기만 했었는데,

오늘 드디어 가봤네효 흐흐

 

 

 

 

 

 

 

 

카페 자리의 정석은 역시 창가라긔

실내 안쪽은 약간 어두운 느낌도 있었고

오늘은 햇살도 너무 좋아서 창가에 앉았다.

의자에는 무릎담요가 하나씩 걸려있네효 : )

 

 

 

 

 

 

 

 오오

로스팅실이 따로 있는 이곳.

요즘 커피프린스를 다시 보고있던 나는

이것이 너무 반가운것이다!!!!

진짜 드라마에서 봤던 로스팅 머신 hasgaranti

실제로 보니까 신기했다 우왕 직접하는거 보고싶당

 

 

 

 

 

 

 

 

 

 

 

 

 커피를 주문하고 늦게 오는 킁킁이를 기다리면서

홀 내부를 샅샅이 관찰했닼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과 바리스타직원분이....나를.......... 쳐다봤다

흙ㅜ 전 순수한 의도였다구염

 

 

 

 

 

묘년이 주문한 카푸치노와

나의 카페모카

 

하아..내가 만들면 이런맛 안나온다....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2조각에 7000원인 와플

주문하고나서 한참뒤에 나왔는데

아..그 정성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다.

와플을 오븐에 굽고

아몬드, 아이스크림, 초코시럽 등

세심한 토핑 꺄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킁킁이가 주문한 세트메뉴

오늘의 케잌 + 아메리카노 = 5000원

오늘은 치즈타르트

 

블루베리시럽이 엄청 맛있었던 끄흑

 

 

 

 

 

 

 

이제 그만 쳐묵쳐묵하고

밖으로 나가긔ㅋㅋㅋㅋㅋㅋ

 

 

 

 

시내에 드디어 탐탐이 생긴다..

아오ㅡ  이제 생기냨ㅋㅋㅋㅋㅋ

오픈하면 바리스타를 구하지않을까...

좀 기웃거려봐야징 흐흐으흐흥흐으흐흐그ㅡㅎ

 

 

 

 

 

 

묘년, 킁킁과 더 함께하고싶었는데

난 오후 6시부터 케냐로 고고씽 ㅜㅜㅜㅜ

안녕, 묘년이가 고마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