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판달기가 맞는지 모르겠네요

새이름 2009.09.11
조회66

그래도 한번 해봐야죠

덧글을 다는데 글들이 뭐가 그리 좋은지 달라 붙어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특별한 경우의 글에는 자동으로 글이 붙게끔 되있나 봅니다

 

어디선가 님의 글을 본 것도 같은데 정확한 사정은 모르겠습니다

 

다만 죄라는 이 놈은 인간이 선이라고 생각하는 것보다 항상 한발

앞서서 길잡이 노릇을 하는 듯한 인상을 줍니다

 

인간은 아무리 잘난체를 해도 뒷북을 치게 되있죠

 

또 죄는 세상이 만들어진 시작부터 지금까지 인간과 함께 해왔습니다

그 변신술이 워낙 뛰어 나서  하나님이 인간에게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보여주는 방법에 버금가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보이며 앞서거니 뒷서거니

인간의 정신을 헷갈리게 만드는 재주도 가지고 있습니다

 

너무나 다양하기에 그 모든 상황과 경우와 모양들을 암기할 수도

없고 이론과 실세속에서 죄를 없애는 방법을 체계화 시킬 수도 없습니다

 

그러니 인문사회학자들이 사회연구를 하고 논문을 쓰고 책을 펴면서

이것이 새것이다라며 학생들에게 가르칠 수가 있겠습니까

 

자신들도 죄속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본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현실속에서

 누룩처럼 곳곳에 짱박혀 있는데

 

죄의 다양성속에서 사람들이 아직 가보지 못한 죄의 길이

너무나 많습니다

신대륙이나 과학발명이나 우주여행등 만이  누가 먼저 찾고 길을 내기 때문에

얻어지고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죠

 

이 죄도 어떤 노므시키가 시키던지 조종을 하던지 만들어 내던지

의식이던 무의식속에서  누군가 행하니까 아하~~ 인간도 이성이

없던지 마귀에게 잡혀 있으면 동물들 처럼 저렇게 하는 구나  알게 되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내가 아직 가보지 못한 죄의 길이 아마 무척 많을 겁니다

그 길에 도달해봤던 아직 아니던  그 죄의 행위에 대하여

나의 의를 내세울 수는 있습니다

정상이죠

 

하지만 하나님은 그게 아니더라닌깐요?

 

하나님의 의는 인간의 의와 전혀 다른 방법으로 펼치시는 분이라서

무슨 말을 못하게 하는 경우를 저는 너무나 많이 느끼고 삽니다

 

차라리 모른다거나 느끼지 못하면 저도 나의 의로써

이놈저놈 저년 고년  나쁜놈 싸가지 호박 말미잘 지렁이

창녀 수건 c8 10강아지 등등등  욕을 하면서 어찌 인간이

그럴수 있냐며 아직 행하지 못해봤거나 도달하는 과정에

있을 수도 있는 그 죄들에 대하여 난리가 아닐겁니다

 

또 순간 순간 그렇게 욕을 하기도 합니다만

하나님은 너도 똑같은 놈이라고 말을 하더라 이거죠

 

그놈 그년이나 똥묻은 거나 겨묻은거나 똑같은 죄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원래 믿음이 좋으신 분들은 말을 적게 하죠

특히 비판에 대한 의를 내세울 때는 꼭 빙신들 같이 말을 안하는

경우도 자주 봅니다

 

저는 워낙 믿음이 없는 날라리 신앙인 이기때문에

태클을 그렇게 당하고 욕을 한번씩 얻어먹고

영육간에 압력을 받으면서도 무식이 용감하다고 떠벌이는 편입니다

 

우리끼리 이야기 인데요 (귓속말)

성경말씀속에 쏘옥 들어가서 한동안 성령께 한수 부탁한다고

기도해 보세요

예수안에서 결코 정죄함이 없음을 알게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