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의심된다면 필독하세요!

블루마린2009.09.11
조회3,641

 

 

 

 

 

개학 후 얼마 안 있어 첫째 아이 학교가 신종플루로
잠시 휴교를 하였습니다.

 

남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신종플루가 우리 아이들에게
성큼 다가온 것 같아 요즘.. 이만저만 걱정이 아니네요.

 

그래서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신종플루에 대해 알아봤어요. 

 

 

신종플루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계절인플루엔자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해요.


발열, 콧물, 인후통, 기침 등의 증상이 함께 발생하는데
사람들에 따라서는 식욕부진과 설사, 구토 증상이 함께 나타나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럼 어떻게 구별해야 할까요?

일반 감기는 콧물과 피로감, 약한 열이 발생하지만

신종플루는 37.8도 이상의 고열에 시달린다고 합니다.

 

또한 일반 감기보다 전신 증상이 심하고 해외여행력이 있거나
해외여행을 다녀온 사람과 1주 이내에 접촉 시에는 의심 해봐야 한다고 해요. 

 

 

만약, 37.8도 이상의 고열과 기침, 목 아픔 등의 증상이 있다면
가까운 보건소 및 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아야 해요.

 

난 아니겠지..라는 생각이 자신과 가족, 이웃에게 더 큰 해가 될 수 있어요.

병원에서 신종플루가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증상이 의심된다면 신종플루 예방법을 잘 숙지하세요.

 

먼저, 잘 알려진 손씻기.
특히 자주, 올바르게 씻어야 하는 것이 제대로 된 예방법인데요.


저 같은 경우는 집에서 컴퓨터를 자주 하다 보니
키보드 세균이 신경쓰이더라구요.

그래서 항상 컴퓨터 옆에 세정제를 놔두고 수시로 사용하고 있어요.

 

 

그리고 마스크 착용하기.
저는 아이들 학교에 갈 때마다 마스크를 착용해주었거든요.


처음에는 답답하다고 싫어하더니 이제 좀 습관이 되었는지
둘째 아이가 “엄마, 마스크!”하면서 먼저 챙기더라구요.

 

무엇보다 신종플루는 기침이나 재채기로 전염이 되므로
꼭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에는 코와 입을 막고 하는 것이 에티켓이랍니다.
(아이들에게도 숙지시키는 것이 좋겠죠?^^)

 

또한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하는 것인데요 .
아이들이 사용하는 모든 공간은 수시로 치우고
특히 장난감과 놀이공간을 깨끗이 청소해야 한다고 해요.

 

  

장난감 같은 경우는 아이들이 많이 만지긴 하는데 어떻게 살균해야 할지 고민이죠.
물로만 씻는다고 살균이 되지는 않으니까요


저 같은 경우는 워터살균기로 살균하고 있어요.

장난감뿐만 아니라, 아이들 손과 입에 닿는 다양한 것들을 살균해주니
안심이더라구요.

 

 

또한 바이러스를 물리칠 수 있게 도와주는 건강 식품 섭취도 중요한데요.
저는 녹차와 더불어 항산화 작용과 향균작용에 도움을 준다는

건강 식품을 먹고 있어요.

온 가족이 면역력 증강을 위해서 먹으면 좋을 듯 하네요.

 

지금까지 제가 하고 있는 방법들을 소개해봤는데요.
무엇보다 신종플루에 대한 실시간 뉴스를 보고 정보를 얻는 것이 중요할 거 같아요.


부디, 가족 건강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