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학생들 왜이렇게무서워요????????????

쭉빵인2007.10.12
조회779

 

 

오늘 새벽 7시경 저희아빠가 출근하시는길에 교복입은 여자애들 남자애들이 서로 껴안고

저희 빌라 사이에서 담배피는걸 본 저희아빠께서 그 새끼들한테

`애들아 어른들이 다 보지않느냐`이랫더니

`아신발아저씨가몬데상관이야`이랫나봐요

그래서 저희아빠께서

`어린애들이 무슨담배여 빨리학교가`이랬습니다

그랬더니 그중에서 등치 큰 어떤신발놈이 저희아빠를 밀치고 욕하고

시끄러워서 제가 창문으로 봤더니 그 씹쌔끼가 저희아빠를 때리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얼른 뛰어나갓더니 제가 오는거 보고 도망간거 같은데

그중에 한년이 쭉빵인 같아서 여기다가 글씁니다.

 

야이 신발년들아 니년들중에 한년은 내 직감으로 쭉빵인이다.

이거 본 즉시 아침에 그 장소로와라

니들때문에 우리 아빠 일도 못나가시고 허리 다치셨거든

니네 오늘안에 화해하러 안오면은 나 진짜 니네 신고한다

내가 교복다봤다.어디학교인지 다 아니깐

좋은말로할때 사과해라 십장생들아

 

 

 

죄송합니다. 너무 화가나서 욕한건 정말 죄송합니다.

여자애들 교복은 서곶,

남자애들은 서곶,간재,검암

니네 누가 이기나 해보자

 

제가 신고할라고 했습니다.오늘 진짜 너무 화가나고

저희 아빠 얼굴에 멍들거 보니깐 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할려고 했는데

저희아빠께서 `신고하지마라.너만괜찮으면아빤괜찮으니깐신고하지마`이러시더라고요

아 정말 눈물만 났어요..아빠가 출근하실때 같이 나갈걸 하면서 너무 후회가되면서

그래서 제가 저희아빠한테 `그 새끼들이 오늘안에 아빠한테 화해하러 안오면은 신고할거야`

이랬습니다.

근데 저희아빠가 맞고있는데 어떤년이 이랫어요.`아저씨 맞으니깐아파효도르?`

제가 이말을 듣고 쭉빵인이라고 직감했거든요.아신발년열받네갑자기

야이 신발년아 그 상황에 그말이 튀어나오디?

하여튼 니년들 오늘안에 사과하러 와라 안오면 진짜 신고하던가

내가 니네학교 쫓아가서 니네 반 죽여놓을줄 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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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거예요!!!!!!!!!!

쭉빵이라는 카페에서 퍼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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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도 아빠가 계시기에 왠지..........남의일 같지가않네요..........

진짜루 묻히면안되요!!!꼭 쫌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