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남성을 사랑하는 정상 여성입니다. ㅎ매일 역삼역 주변을 출퇴근하느라역삼역 gs타워 앞에서 147번을 애용하는 녀자입니다. 그버스를 타고 내리는 한 여성그러다가 요즘엔 왠 검정 차에서 내리더군요.ㅎ유심히 지켜본 스터커 같네..ㅠ 그런사람 전혀 아닌데.그언니 정말 너무 이뻐요 얼굴 하얗고키는 168정도에적당히 말라서옷은거의 검정 스키니에진회색 자켓 같은거 주로 입으시더라구요근데 그 모습이 얼마나 예쁘시던지... gs건물로 들어가시는거 보면.그쪽 관련 직원 분 이시겟져? 상큼한 그 언니...맨날 보고 싶어요. 여자들 맨날 이쁜 사람 지나가면 대놓고는 못보고곁눈질로 샅샅이 보자나요 이언니는 대놓고 보게되요 ㅎ 이 분 저말고,와 예쁘다하시는 분 여럿 잇을꺼 같애요 혹시나 아실까 하고 글 써바요 ㅎ
역삼역에서 정말 아름다우신 언니를 자주 봐요.
저 남성을 사랑하는 정상 여성입니다. ㅎ
매일 역삼역 주변을 출퇴근하느라
역삼역 gs타워 앞에서
147번을 애용하는 녀자입니다.
그버스를 타고 내리는 한 여성
그러다가 요즘엔 왠 검정 차에서 내리더군요.ㅎ
유심히 지켜본 스터커 같네..ㅠ
그런사람 전혀 아닌데.
그언니 정말 너무 이뻐요
얼굴 하얗고
키는 168정도에
적당히 말라서
옷은
거의 검정 스키니에
진회색 자켓 같은거 주로 입으시더라구요
근데 그 모습이 얼마나 예쁘시던지...
gs건물로 들어가시는거 보면.
그쪽 관련 직원 분 이시겟져?
상큼한 그 언니...
맨날 보고 싶어요.
여자들 맨날 이쁜 사람 지나가면 대놓고는 못보고
곁눈질로 샅샅이 보자나요
이언니는 대놓고 보게되요 ㅎ
이 분 저말고,
와 예쁘다
하시는 분 여럿 잇을꺼 같애요
혹시나 아실까 하고 글 써바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