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 밖에 없습니다.

먼훗날200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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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솝의 어릴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주인은 이솝에게 목욕탕에 사람이

많은지 보고 오라고 했습니다.  목욕탕에 간

이솝은 문 앞애 큰 돌이 땅에 박혀 있는것을 보

보았습니다. 목욕탕에 드나들던 사람들이 돌에

걸려 넘어질 뻔하기도 하고 다치기도 했습니다.

그때마다 사람들은 돌에 대고 욕을 퍼부었습니다.

그러나 누구 하나 그 돌을 치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어느 한 남자도 돌에 걸려 넘어질 뻔하자

그 사니이는 단숨에 돌을 뽑아냈습니다.

 

이솝은 사람 수를 헤아려보지도 않고 곧장 집으로

달려가 주인에게 말했습니다. 

"주인님, 목욕탕에 사람은 한 명밖에 없습니다."

****아침향기 중에서****

조그마한 배려가 사람을

편안하게 합니다.

오늘은 가족을 배러합시다.

행복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