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퍼드 명언록에 실린 패리스 힐튼의 어록ㅋㅋ;

넌 좀 짱이다2009.09.11
조회134,291

옥스퍼드 명언록 7차 개정판에 실린 패리스 힐튼의 명언..

 

"어딜가든 예쁘게 꾸며라. 평범하기엔 인생이 너무 짧다."

(dress cute wherever you go, life is too short to blend in)

 

평범하기엔 인생이 짧은데

결론만 말하면 패리스처럼 돈이 없다는게 문제ㅋㅋㅋㅋ ㅠ

여자분들 공감하실듯??

 

그밖에 영국의 대중지에 실린 패리스 힐튼 망언들 모아봤어요~

 

1위.

 "힐튼 상속녀라 불리기 싫다.

상속녀가 되려고 내가 한 일은 없기 때문"

 

2위.

"수의사가 되고 싶었으나 동물들에게 주사를 놔야 하기 때문에 꿈을 포기했다.

대신에 동물을 많이 사서 집에서 키우겠다."

 

3위.

"이 세상에 나같은 사람은 없다.

보통 10년 주기로 새로운 금발 아이콘이 등장한다.

마릴린 먼로가 그랬고 다이애나 왕비가 그랬다.

내 생각에는, 지금은 내가 아이콘인 것 같다."

 

4위.

레드카펫을 걷는 본인만에 노하우가 있냐는 질문에-

"아무 생각 없이 그냥 걸어요."

 

5위.

"영국 사람들은 죄다 평범한 이름을 갖는 것 같네요.

이곳에서는 그런게 통하나 보죠?"

 

6위.

"이곳은 지구 입니다. 멋지죠?"

(????)

 

7위.

"공짜 급식소가 뭐예요?"

 

8위.

 "월-마트(Wal-Mart)가 뭐하는 곳이죠?

벽(Walls)을 짓는 곳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위.

"내 우상은 바비인형이에요.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않지만 뭘 해도 폼이 나죠."

 

10위.

"이메일에는 아무 내용이 없어요. 그냥 내가 적는 단어들일 뿐이죠."

 

11위.

토니 블레어를 좋아하냐는 2006년 인터뷰에서-

"누구요? 아하. 대통령 같은 사람인가요.

어떻게 생긴 사람인지 모르겠네요."

(뇌가.... 매우.... 청순하십니다^^;;)

 

12위.

 "카발라는 두려움과 직면하게 해줘요.

내 옷을 빌려줬는데

다시 안돌려준 여자애가 있었는데

몇 달 뒤 그녀가 내 옷을 입고 있는 걸 마주 쳤어요."

(뭔소리여.....)
 

 

파티걸 힐튼.....

저렇게 놀다간 망언 또 추가될듯한데ㅋㅋ

적당히 놀아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