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로 글을 올리게 되네여... 25세남...31여.....결혼을 하기 싫어 하는 독신주의자.......... 이러쿵 저러쿵.....하며 세월이 흐르고...약...일주일전... 오늘도 어김없이....약속을잡고...만났습니다.. 가치 드라이브도 하고.... 중간에 만나는 지인들과 약속이 잡혀.... 여자친구 아는 동생(여자)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로 하고.... 장을보고 술과함게 고기를 구워 먹고 있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 일이 터졌습니다.... 내사랑 그녀...나의 그녀가... 돈을벌러 지방으로 가겠답니다...그것도....지금있는곳과...한시간 반거리..... 그것도 지금껏 해왔던일과는 정반대로.....공장에 간답니다.... 평생 한번도 해보지도 못한....ㅎㄷㄷㄷ 겁도 없나 봅니다... 언제가냐고 꼭 가야겟냐고....가야만 하냐고..붙잡았습니다... 여기에 있으면...돈도 못모으고 보는게 있어서 쓰기바쁘다고 아는 언니와가서 돈벌어서 오겠다고 (실제로 죽고못사는 언니) 2년만 고생하고 돈벌어서 오겠다고...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지방에 굳이 안가도....벌만큼벌고 쓸만큼쓰고 저축도 할수 있을텐데;;; 머가 부족할까...꼭 가야만 할까.... 가치가려는 언니의 입김이 쎄긴 쎈가 봅니다...자긴 꼭 가겟답니다.. 가서....힘들면 당장 가서 하루이따가 내려오면 되지 않냐고... 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보낸지...언 일주일이 다되가네요..... 일주일사이 제가 한번 올라가고.... 밥한끼 먹고....다시 내려왔습니다.... 서글푸더군요......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이여자..당장이라도 헤어져도 나따위는 상관안할 사람가튼데... 난 왜이리 바보가치...이여자가 아니면 안될것 같은지.... 답답합니다..... 세상에는 짝이 있다죠....제짝인가 봅니다... 하지만...2년이라는 시간동안...그녀를 기다릴 자신이 없습니다... 이현실이...슬프기만 하네요..... 내려오게 하고 싶은데..... 내려 와주기만 한다면.....휴... 너무 답답합니다...앞으로 이런생활을 해야한다니... 보고싶어도 볼수없고.....가까이 있는것 같아도 ... 너무먼곳에 있는 그녀.... 2년이란 세월동안 기다릴수 있을까요.... 여자를 군대를 보내는 심정이네요.... 너무 사랑하지만...나보다 아는언니가 먼저인 그녀...많이 기분이 상하지만..알아온 시간이 있기에 이해를 하지만....이건...정말 아니라고 봅니다..어떻게...2년동안...제가 싫은 걸까요...??? 제가 전에 쓴글에...리플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한 2주전에 올린거 가튼데... 리플중에 그녀는 결혼을했다...이렇게 쓰시분... 유부녀는 절대로 아닙니다.. ^^;;; 처음쓴글 글쓴이: 사랑그리고....이별...제목 :25세남....31 연상녀를 만나다....하지만..... 이거네요... 부디 저에게 힘을주세요...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드네요 ㅠ
25남 31여 그후이야기.....
2번째로 글을 올리게 되네여...
25세남...31여.....결혼을 하기 싫어 하는 독신주의자..........
이러쿵 저러쿵.....하며 세월이 흐르고...약...일주일전...
오늘도 어김없이....약속을잡고...만났습니다..
가치 드라이브도 하고....
중간에 만나는 지인들과 약속이 잡혀....
여자친구 아는 동생(여자) 집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로 하고....
장을보고 술과함게 고기를 구워 먹고 있었습니다.
한참 분위기가 무르익었을 무렵.....
일이 터졌습니다....
내사랑 그녀...나의 그녀가...
돈을벌러 지방으로 가겠답니다...그것도....지금있는곳과...한시간 반거리.....
그것도 지금껏 해왔던일과는 정반대로.....공장에 간답니다....
평생 한번도 해보지도 못한....ㅎㄷㄷㄷ 겁도 없나 봅니다...
언제가냐고 꼭 가야겟냐고....가야만 하냐고..붙잡았습니다...
여기에 있으면...돈도 못모으고 보는게 있어서 쓰기바쁘다고
아는 언니와가서 돈벌어서 오겠다고 (실제로 죽고못사는 언니)
2년만 고생하고 돈벌어서 오겠다고...
이해할수 없었습니다....
지방에 굳이 안가도....벌만큼벌고 쓸만큼쓰고 저축도 할수 있을텐데;;;
머가 부족할까...꼭 가야만 할까....
가치가려는 언니의 입김이 쎄긴 쎈가 봅니다...자긴 꼭 가겟답니다..
가서....힘들면 당장 가서 하루이따가 내려오면 되지 않냐고...
어쩔수 없이 보냈습니다....
보낸지...언 일주일이 다되가네요.....
일주일사이 제가 한번 올라가고....
밥한끼 먹고....다시 내려왔습니다....
서글푸더군요......왜 이렇게 되어버렸는지....
이여자..당장이라도 헤어져도 나따위는 상관안할 사람가튼데...
난 왜이리 바보가치...이여자가 아니면 안될것 같은지....
답답합니다.....
세상에는 짝이 있다죠....제짝인가 봅니다...
하지만...2년이라는 시간동안...그녀를 기다릴 자신이 없습니다...
이현실이...슬프기만 하네요.....
내려오게 하고 싶은데.....
내려 와주기만 한다면.....휴...
너무 답답합니다...앞으로 이런생활을 해야한다니...
보고싶어도 볼수없고.....가까이 있는것 같아도 ...
너무먼곳에 있는 그녀....
2년이란 세월동안 기다릴수 있을까요....
여자를 군대를 보내는 심정이네요....
너무 사랑하지만...나보다 아는언니가 먼저인 그녀...많이 기분이 상하지만..알아온 시간이 있기에 이해를 하지만....이건...정말 아니라고 봅니다..어떻게...2년동안...
제가 싫은 걸까요...???
제가 전에 쓴글에...리플을 오늘에서야 봤네요...
한 2주전에 올린거 가튼데...
리플중에 그녀는 결혼을했다...이렇게 쓰시분...
유부녀는 절대로 아닙니다.. ^^;;;
처음쓴글
글쓴이: 사랑그리고....이별...
제목 :25세남....31 연상녀를 만나다....하지만.....
이거네요...
부디 저에게 힘을주세요...하루하루가 너무 힘이 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