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야 이글보고있어? 밑으로쭉내려줘 제가할짓이없어서 여기보고있다가 답답한마음에 여기에라도 제 속마음을써바요;; 오늘헤어진 제 애인과는 2006년도에 처음만나 12월25일크리스마스때 사귀게됬습니다. 처음에 사귈때는 전 여자한테 정이란걸 쉽게안주는 성격이라 늘잘해주지못하고 심지어아마100일넘도록둘이놀러간적은 한번도 없던거같네요.. 이런남자 여자들이 당연히 싫어할테고 걔또한 참지못하던군요 그래서 몇차례 헤어지고 사귀고 그렇게 200~300일까지 그렇게 연애를 했어요; 그후로부터는 어느센가 그림자같이 제일상의 하나하나 모든걸 그녀와 함께하고 같이울고 같이웃고 그러다 너무 사랑하게됬어요..ㅎㅎ 그녀랑 저는 한시간반이나 되는 먼거리에서 장거리연애를하고있어요 그래서인지 자주못보다보니 함께 있을때만큼은 시간가는줄 몰랏죠 전 나름 감동주려고 밤에 그녀의 집앞에 말도안하고 가서 집앞에도착해서 나오라 해놓고 곰인형을 선물해줘서 엄청 기쁘게해준적이있는데 그게첫선물이 였어요 그리고 멋지게 커플링도 주려했는데 기회가 통 나질 않아서 지하철계단에서 올라가다가 그냥 아무말없이 눈앞에 보여줘서 선물한 적도있엇어요 그땐 얼마나 좋아하던지 친구들한테 가서 너무이쁘지않냐고 바로 자랑하는데 너무귀여웠어요ㅎ 그리고 생일떈 향수랑구두랑여러잡템들도 사주고 그랬는데ㅎ.. 저흰 데이트를 최고많이 해본게 동물원이에요 동물원에서 정말 추억이얼마나많은지.. 그외에도 집앞골목 같이 자주가던 당골밥집들 같이봤던 영화들 함께했던 시간들 다오늘 한번에 떠오르네요 ....어찌나후회가되던지 주의사람들은 저희를 엄청 부러워했어요 3년동안 변하지 않으며 사귄다면서 다들 모두 부러워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뿌듯하고 좋았죠 그런데 오늘뒤돌아생각해보니까 정말 전 나쁘다군요 ..평소에 저희는 많이싸워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맨날 티격티격거리고 그런데 하두 싸우다보니깐 서로 약속을 했어요 아무리 싸울때 화나더라도 헤어지자고하지말자고 그거하나로 저희는 그약속을 꿋꿋히 지키면서 사귀었어요 한두번정도빼고;;ㅎ 늘 싸울때마다 아니 가끔은 평소에도 진지하게갑자기 저에 대한 단점을 지적을많이 했는데 전 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흘리고 집도일찍간다해놓고 늦게가고 여러약속들 연애하면서 지킬수있는 기본을 전 다 무시했어요 한번 싸우면대지 이렇게;;넘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그러다 약속을 어겨서 싸우면 늘 그 상황만 넘겨볼라고 그때뿐인 사과와 그때뿐인 약속을 3년동안 해왔어요 전 그래서 제가 나쁜놈인거죠 그런데 전 몰랐는데 그년 그걸 내내조금씩 쌓아와서 터진거죠 ;; 실제론 2틀전에 헤어졌어요 만나기로했는데 나중에만나자며 미루고 말투가 바뀌는등 이상해진거에요 그래서 전 의심을햇죠 ..그녀랑 헤어진이유 첫번쨰이유가 아마 제가 의심하는거떄문일꺼에요 남자들은 동감하실꺼에요자기가너무 좋아하는 여자가있으면 다른남자와 나랑똑같이 놀고 연애하는걸 하고있다 생각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차서 절대로 남자와 마주칠일 없이 너무 심하게 자유도 없을정도로 제가 잡았어요 그런데도 그녀는 참으면서 사랑하니깐 꿋꿋히 확인시켜주고 다해줫죠 제가 해달라는대로 ... 그런데 며칠전에 말투가 변하고 막 그러니깐 제가 또의심을 해버렷어요 ..남자가생겻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얘기하자고하는데 자꾸 피하고 나중에얘기를 하재요 쟤의심은 그럼 더커져서 심각한 상황까지 갔죠 헤어지기직전으로 ;; 그러다 제가 너이럴꺼면 그만 만나자 피할꺼면 그러니깐 응이래요 절대안그러는데..화가나서 잘지내라고하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헤어지고나서 별로 아무렇지도 않고 다시 사귈줄 알았는데 싸이의 사진첩을 지울떄 닫아도 비공개로해놧는데 제가 확인해보니 아예삭제를해버리고 커플다이어리도 지워버렷어요 그래서 확실히 맘돌린건가 그런생각은 아주 잠깐 하고 바로 또 그냥 까부는거겠지 곧 옛날처럼 되겟지 하면서 넘겻어요 그런데 친구들하고 있어도 평소 싸운거랑 다르게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보고싶고 ;;그러고 ;; 그래서 그녀 친구한테 부탁을했죠 속마음을 알아봐달라고 알았다하고 저랑 계속 문자를했어요 언제 만나냐등등그러면서 마침 그녀가 그친구네서 잔다길래 오늘 다얘기하고 말해주겠대서 오늘 진짜 속마음을 알수잇겟구나 하고 기다리고 잇었어요 근데연락이 하도 안와서 그친구한테전화를햇는데 목소리가 다른거에요 알고보니 제 여자친구가 받더라고요 당황해서전 목소리를 나름바꾸고 친구잇냐니깐 제여자친구가 모르는척 한건지 진짜몰른건지 엄어요 이러면서 그렇게 끈엇어요 그리고 일단 같이잇다는건 알았으니깐 좀만 더기다려보자하고 있다가 연락이왔어요 얘기를하고 있다고 다얘기하고 친구한테 따로 들을려 했는데 답답해서 듣는대로 바로 몰래몰래 말하라고 햇어요전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상상을 뛰어넘는 말들이 나와서 온몸이 다떨렷어요..이러더군요 3년동안 사귀면서 자기는 할꺼다하고 나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의심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돌아버릴꺼같다고 처음에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소린 아 미안하다 하고 화해해야지 이러고 있엇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3년동안 저하나만 보고 살았더니 자기도 자유롭고싶다고 남자들도 만나보고싶고 놀아보고싶다고 그소리 듣고 전 진짜 띵했어요.. 그떄알았죠 평소랑 다르단걸 그래서 아마 12시쯤에 택시를타고 한시간반거리를 달려갔죠 직접 만나서 얘기하려고 그런데 택시안에서 친구가 말해주는말을 듣고 저는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다른남자와 만나보고싶다고 그소리가 빈말이 아니였어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저가 정말 밉고 나빠서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고있엇어요 ... 솔직히 남들은 3년이나사귀었는데 며칠헤어졋다고 바로 남자랑 연락하냐고 욕하겠지만 저는 충격과 동시에 이해를 해버렸어요 ..충분히 그렇겟다 .. 제가 잘못해줬고 진지하게하는 말들 다흘려버리고 사소한거부터큰거까지 많앗죠 근데 남자랑 연락하고 있단 소릴 들으니 진짜 심장이쿵쾅뛰고 머리가 어질해서 택시기사한테 빨리가자며 보채다보채다 도착했죠 친구보고 몰래데리고나와라 이러고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엇죠 근데 거기서또 한번 전 충격을 먹었어요 .. 그남자와 통화하면서 나오고있더군요 절보니깐 잠깐끈어봐이러는데 남자가 왜냐그랫던가 누군데이랫던가 그러고 끈엇어요 정말 평소같앗으면 찾아가서 반죽엿을텐데 일단 내잘못을 알고 있기떄문에 제여자친구의 맘을 돌려야겠단 생각을 먼저했어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얘기할려고 여기까지왔다. 이러니깐 그냥 가려하더군요..그래서 다시잡고 제 할말을 했어요 사과의말들과 여러말들 근데 전혀 그녀한테 들리지안더군요 제가 계속 그렇게 말을하니깐 앉아서 울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안아주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앞으로 진짜 변하는 모습보여 주겟다고 계속그랬는데 ..제발가라네요..전 무릎을 꿇고 빌었죠 용서해달라고 그런저 뿌리치고 그냥 들어가버렷어요 집으로 ..그리고나서 친구랑 얘기했는데 자기도 저럴줄몰랏다고 심각하다고 ..어떡하냐고 그래서 제가 얘기라도 하자 그렇게 계속말해서 결국엔 집앞 간격두고 문자를했어요 하는데 전 제진심을 말했어요 정말 변할자신있다고 지금까지 나한테 잃엇던 믿음 중에 딱1%로만 다시 믿어달라고 내가 다시100%로만들겠다고 햇더니 정떨어졋고 이제다시 사귈맘 엄다고 제발가라더군요 ..그렇게 이런말 저런말 하다 ..결국에 끝나버렷죠.. 전 그동네 그녀와 가치있던곳 여러곳을 혼자 돌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있엇죠 친구는 얘맘이제완전돌아선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전 이제정말끝이구나 이렇게 보내는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갑자기 나오더라구요 .. 3년동안 그렇게 대한거 오늘 와서 이제 다 잘못 깨닫고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한번 기회만 준다면 너가지금 1순위기때문에 정말 변할수있을텐데 ..이런생각하면서 울었어요 혼자 정말 괴로운건 이젠정말 제대로 아껴주고 사랑해줄수있게 됬는데 그사랑 받을 사람은 다른사람한테 가고있더군요..아마제가친한형이죽어서 울엇던것보다 훨씬 심하게 운것같아요 그떄여자친구가 달래줬는데 이번엔 혼자울었죠 그리고나서 이렇게 보내야된다는 허무함때문에 멍하게 걷다가 택시랑 살짝 부딪혔는데;;진짜신경도안쓰고그냥 앞만보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가야되는데..급하게오느라 ..6만원을들고왓는데 택시비로 모두 날려버리고 돈이없는거에요 너무막막했는데 마침작은돈이좀있길래 여자친구랑 같이오던 피시방에 지금 앉아서 지하철뜨기기다리다가 지금 시간까지이렇게 글을쓰고있습니다 ......... 아마 제인생 살면서 지금이 제일 후회스러운거같습니다..너무슬프고 정말 그녀가 저한테 단1퍼센트의 믿음으로 기회를 한번더 준다면 하늘에 맹세코 변할자신이있는데..벌써 떠나버렸죠.. 그녀와 사귈땐 두세계에 있던것 같았는데 ..내가원래있던생활속과 여자친구와있던생활속 너무나도 달라서 다른세계같아서 너무좋았는데 이제는 다시 지루한생활로 돌아가네요 ..아마이젠 그생활조차못할것같네요 이제 ..지하철뜬지도 한참됬고 해도뜨고 이겜방에서 나가서 마지막으로 가치있던데 한번 들리고 집으로 돌아가려합니다.. 이렇게 가버리면 영영 끝이겟죠..저는 이제 시작인데 그녀는 이제끝이네요 .. 친구도 가족도 누구한테도 말못하는 제속마음이여서 여기다 이렇게 쓰니깐 후련하네요..진짜원래 나이런거절대안하는데 너가나많이 변하게했네진짜 마지막으로 쓰고 이제 여기서 떠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내용이틀리지? 파트투야 이거다시니가 다시보길바래는 마음으로 써봐써 다시 절대안본다고햇지만 작은희망걸고 나꽤쿨햇지알앗다고 바로하고 담날대화걸어서 이것저것만물어보다 마지막에도 쿨하게 알겠다끄고 너 삭제하고 연락도안했잔아 오늘은 2010 9/19 현재시각9시:33분이다 어제까지만해도 밖에서 술먹고 있던시간이야 차마너한테 잡을 용기조차 없어서 내자신이 한심하다 잡을수가 없엇어난 .. 평소처럼 웃으면서 문자하고 있다가 뜸금없이 헤어지자고 했어 생각해보니깐 그렇게 갑자기 그런말 하는거는 너혼자 생각하고결정내리고나서야 말한거니까 잡아봤자 소용없단걸 알아서 쿨한척하면서 보내준거야 근데 아니드라 그후로2틀까진 나도 좋았어 애들한테 재밌게놀고 술도먹고 좋았어그냥 근데 2틀뿐이였어 지금은 너만 내옆으로만 온다면 또 다할수있을텐데 또 그니가생각했던 뒤늦은 후회를한다 어차피 다시 사겨봤자 똑같애진다고 그래서 절대 안사귈꺼라했지 그말엔 나도 당시엔 공감했다맞다고맞는말이라고생각했는데 참 그후로도 어차피 사겨봤자 또 똑같아져 다른여자만나자지금좀 힘들자 이렇게 내자신을 위로했었는데 나어제 수유갔엇어 너한테 갑자기 찾아가서 빌면서 돌아와달라고 갈련게 아니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몰라서 수유를가면 확실히 알것 같아서 갔다. 일요일새벽이였어 니집앞에서 대문바라보면서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어 시간이좀지나니깐 어머니일어나셔서 너깨우는 목소리가 들리시드라? 놀래서 그때 그냥 수원으로 왔어 오면서 생각해봤는데 너가 새로운남자만나보고 싶고 새로운사람들 자유로운거 그리고 평소에 내행동 모든게 쌓이고 쌓여서 이지경까지온거잖아?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은말이야 ..마지막으로 나한테 기회를 주면 안될까 아니줘라 ..수유다녀오면서 아침에 수원와서 무찬이형 연화장 가서 또 한번빌었어 죽은사람한테 내 확실한마음을 보여줬어 내가 만약에 너와 다시 만났는데 또다시 똑같애진다면 나를 세상에서 제일 잔인하게 죽여달라고 하느님한테 빌었어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다고 설렘?떨림?이런거 당연히 없겟지우린가족이고친구고사랑하는사이였으니깐 그저난 가식떨고 그렇게하는 연애보단 우리처럼 편한 가릴것 없는 사이가 더좋은거라 생각했고 설렘은정말 없었지만 옜 기억떠올리면서 추억얘기하면서 서로 좋아하고 또추억 만들어서 얘기하고 그렇게 하고 그런게 좋은줄 알았엇어 우리놀러가면서 단 한번도 놀러온생각이 낫다고 했지?내가병신이였어또 .. 너 남자소개받은거알아 지혜한테 이글을 안볼수도있고 몇개월뒤 몇년뒤에볼 수도 있을거야추억으로 그럼긴가민가하다면 우리가 헤어지고 너가 처음 소개받은 남자애 떠올림될꺼야 미래는 장담 못하니깐 니가 이글을 볼때쯤엔 나처럼 좋아하는애가 생길수도 있겟지? 그럼이건 추억일뿐이겟지? 난 지금 너희집앞으로 달려가서 너에게 꽃한송이라도 주면서 나한테 돌아와 달라고 내가 느끼고 있는거 진짜 걱정하나 없이 잘해줄수 있는데 이젠 ..진짜 마지막이라서 내가 진짜 완전히 깨닫고 뼈저리게 알고 기회도 없는 것 같다. 한번만 기회만 있따면 될텐데 .. 뒤에서 보는게 전부야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할말은 많고 해줄 것도 많고 해주고 싶은것도 지금 너무 많은데 ..너일하는데 6년사귄 누나 있다고 했지? 남자친구랑 완전 사귀는것도 아니라고 그러셨지 다정떄매 못헤어지고 있다고 그소리들을 때까지만 해도 너랑 정인줄알았어 뼈속까지 느꼇어 정때문에 사귀고있는줄 알았는데 널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하는데 늘 내가 관심이없고 표현이 없엇어 늘그랬었으니깐 .. 염치만 있고 자신만 있었으면 맹세하고 행복하게 해줄껀데 ..왜진짜 후회늘 늦지? 정말좋아지는애가 생긴다면싸이에 사진올리라했지?까지지말라했지? 내문자받고 너울었대매 왜우는거야? 슬펐어?슬픈거나한테 말하고 고쳐달라고 오열이라도 하면되잔아 들으려하질 안았지 니얘기를 맞어 또 내가 몰랐던거 하나하나 이제야 떠오르고 생각나 .. 나보고 학교 열심히가고 빠지지말고 좋은대학 가라하면서 하늘이한테도 내걱정 한게 너야 근데 정작넌 모하고 있어? 학교5일동안 안갔대매?난 너가 싸우고 댕기지 말라해서 어제 수원역에서 시비 붙었는데 동갑인데도 절대 안싸우고 피했어 니말 지키려고 너는 왜 망가지고있는거 그리고 왜 그걸 내가 똑바로 잡아주게 기회를 안주는거야? 옆에서 이상한놈들 소개 받아서 걔내랑 있는 잠깐의 설렘이 좋아? 휴 ..니가안본다는 생각하니깐 진짜속마음 다나온다 제발 돌아만와줘라 ..진짜제발 그래서 마지막으로 널 기다리려해 정말 니마음이 지금처럼 확신한다면 넌 내가 잡아도 돌아오지 않겠지 그럼 넌짜증나고 난 힘들겠지.. 그게 싫어서 11월20일 니생일까지만 너 기다려볼꺼야 ..이 몇개월 사이엔 나한테 너가 누굴만나고 누구랑 어땠는지 너가 뭘하고 다니는지 나한테 몇가지는 들어올꺼야 정말 내가 싫어할만한 일이라도 난 참을꺼야 널 기다리기로한 시기니깐 .. 그리고 기회를 한번봐서 너한테 용기내서 연락해서 너 잡아볼꺼야 딱한번만 그런데도 넌 돌아오지 않고 니생일이 지나면 나도 널 끝낼꺼야 마음 정했어.. 제발 니 생일 내가 챙길수 있게해줘 ..내가챙겨줘야되 내가못챙겨줬었어 .. 정이 아닌걸 깨닫고 널 너무사랑한다걸 깨달았는데 넌 떠나가있고 나한테 기회는 없고 그래서 정말큰벌이라 생각하고 기다려보고있다 .. 앞으로 1~3월안에는 우리가 정말 남남이되느냐 아니냐 ..결정나겠지 만약에 너가나한테 돌아온다면 지금 너한테 내가 이글을 보여줄게 그리고 내가 니옆에 있을꺼야 그리고 지금처럼 같은 마음으로 또다시맹세할게 두번다신 날안사랑하게 안하겠다고 내옆에서 행복하게해주겠다고 약속할게 하느님에게 내심장을 걸게.. 내인생에서최고의여자였고 최고로 이쁘고 착하고 천상매력을다가지고 있는앨 떠나가게 했단건 난 천벌받을 짓을 한거같다다해야 너무보고싶구나 한번만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휴제발 돌아와주길빌게 ..이글이 훗날나혼자 추억하면서 보는 글이 아니길 제발.. 오늘은며칠지났다니남자만난단소리듣고 지금술많이먹고 정신도혼미한데나름열심히써볼라카고써본다 나도그소리듣고 다른여자만나볼라햇어 근데 역시 그대로 전에썻던글대로 니아님아니다 역시 아무것도아니다 그냥 돌아오기만한다면 내 변한걸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도 기회가없다 추석인데지금은 니는 시골에잇을수도 잇겟지?나는 일부로안갓다 헤어지기전에 말햇지 곂쳐서 안좋은일 온다고 너가그랫지 니가 잘말하라고 못햇다 결국엔 잡히는게없어서 최악의상황까지 올거같애 내가볼떈 이런데도 지금 니만 생각나고 니만 보고싶고 니만 오면 다되고 내가 변할거 같애 ..아직도 늦은후회겟지?너한테직접적으로나 애들한테 나 말못하니깐 여따가나마 시원하게 써보는거야 ..너무 돌아와줫음좋겟다 교회도 니말대로간다이제 ㅎㅎㅎㅎㅎ교회도가구 너랑함꼐하고싶은게 너무만은데 함께하지못한다는거에 슬픔보단 아쉬음으로 달래고잇다나를 보고싶다다해야 .. 세상에서 내가제일 사랑하는 우리다해 세상에서 내가제일 잘해줘하는다핸데 다시사겨도 예전처럼 좋지안고 설레지도안다? 그거 내가 다시좋아지고 설레게 해줄자신 충만한데 현실은 시궁창이네 꿈만높지 ..휴 나잘게 또꿈에 니올텐게 봐야되니깐 일찍자야지 지금은2010 /9/21 새벽 6시42분이다 사랑해 사랑한단말을 니앞에 세워놓고 니얼굴보고 니눈보고 진심으로 못해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ㅎㅎ 돌아오질안네? 혹시 빅파일에 내가 보라던 노트북을봤을까?봤다면 이해하겟지 난 잘난것도 없고 평범한 놈이야 날기리는 기념탐도 없고 내가 죽으면 내이름은 잊혀지겠지 한때의 잘못때문에 널 놓치기가 싫고 평생 후회하기가싫어 어린마음에 착각일수도 있고 우리는 풋사랑일수도있꼬 어릴기억의 지나쳐가는 잠깐의 사랑일수도 있어 당연한거야 하지만 제일중요하다고 판단할수 있는 시기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 없다면 무슨의미가있을까? 내가 30살이되고 40살이되고 늙은 할아버지가되어도 중요한시기에 판단을 잘못해서 가장 최고의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난행복할수있을까? 너도 행복할수있을까? 넌지금 지겹고 이제끝이고 옛처럼 되기싫고 더정때문에 헤어지지못할 정도로 되기전에 이별을 택했을꺼라볼수도 있어 어떻게 보면 옳은 판단이겟지 나도 그렇다생각하고 그래서 보냈어 그치만 지금은? 알앗지 착가이였다는걸 우리는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인연은 아닐수도 잇겟지만 너와내가 동의한다면 하느님의 생각도 바꿀수 있다 생각해 .. 난늘그랬잔아 주위어른들 다나좋아하게 만들고 남들 생각 내논리대로 내생각대로 이해시키고 바까놓고 너가 지금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는 가정하에 말하는거 부정적으로 봐서 내가 변한다면 너도 나를 다르게보고 너도 변할수잇어 늘 시작이 어려운거지 시작하면 쉬운법이야 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있어 지금은 당당해 널잡을 용기가없을뿐이지만 아직까지안봣지만 혹시이글을 본다면 지금이라도 날 용서해줄수잇을까? 난지금 다른여자를 만날수도잇어 너도 다른남자를 좋아할수도있고 하지만 이글을 지금 읽고 있다면 다시돌아 와줄수 있을까?내평생을 다바쳐서 널 사랑할게 다혜야 세상에 두번다신 존재할수 없는 내여자 죽을때까지 내여자로 섬기고싶다 추석이지났네추석잘보냈지 오늘 당연한 일인데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마음에 들고 설레고 좋대매? 찡하드라.. 당연한거지만 너무찡하드라 너무슬프드라그사실이 더 간절해지네 돌와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잘할수 있을것 같고 지금 옆에 있는 애가 설레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거 두대백배만배는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잡으면 미안하다고 연락하지말라 하겟지 널 아니까 그래서 연락은 이제 아예 못하겠다 몇번 망설이고 그랬엇는데 늘 떄가 아닌거 같아서 못햿엇는데 때를 제대로 놓친거 같네이젠 그냥 이러고 있어야되네? 학교 잘가구 까지지말고 그러라니깐 ..잘하겠지만 내가 들리는건 잘하지않드라 근데 말을 해주지 못하는 그맘이 너무 답답하네 서로간의 구속이아니라 진심어린 말인데 이젠 해주지도못해 진짜 사람이란게.. 몇번이고 느끼지만 한심하다 내가 느껴주지 못했던 설렘과 행복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그냥 ..지금은 현실적으론 당연히 싫어 딴애 옆에 있다는게 근데 내 존잰 여기까지 였나봐 옆에 있을때 몰랏던 죄 지금 혹독하게 치루고있고 생각 하기 나름이겠지만 맘먹기 나름이겠지만 생각도 바꿔볼려해봤고 맘도 많이 먹어봤지만 지금내가 후회하고 힘들어서아니고 아닌거 아니란거만 깨달았네 생각이 조금이나마 바껴선진 모르겠지만 내가 니몫까지 힘들고 옜일들 함께햇던 곳 다내가기억하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힘들테니깐 너만이라도 행복해라 다혜야 언젠진 모르겠지만 남자가 되서 듬직한게 다가아니라 진짜 남자가 되서 언젠간 니앞에 돌아갈게 언젠가는 돌아갈게 ㅎㅎ 위에글들 참웃기다 어제 정말 소름 돋았어 진짜 내가 몰 잘못했는가를 깨달으니까 정말 소름돋드라 그리고 너한테 말햇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정말 행동으로 보여줄게 그리고 니 믿음 사서 니옆으로 돌아갈게 너무너무사랑해 너무너무 미안하고 너무너무 잘할 자신이 있다. 조금만 기다려죠 더욱더 완벽해져서 행복만 느낄수 있게 해줄 준비가 되었을때 니앞에 나타날게 다혜야 고마워 생일이다 혼자생각많이해봤다 너안올꺼같애기회도없을꺼같애 그래서더보고싶고더잘하고싶다 니옆에있는 놈이 그렇게좋냐? 오늘이마지막이다 사랑해 안녕 ㅋㅋㅋㅋ참 내가생각햇던대로보자 생일이 더좋아졋네 안좋을줄알앗는데 저위에는 29일 새벽에 쓴거야 오늘은 10월2일이고 기분좋다 ㅇ_ㅇ 너랑 통화해서 최고의 선물이여써ㅎㅎ정말 넘 좋아서 어떻게 말해야될지 떨려가지고나횡설수설하고 말실수한건아닌지 ..히히 쨋든 너무행복하고 좋앗어 오늘 이후론 연락도 못하지만 내가 햇던 말들 다기억하고 잇지? 정말 질투많이나고 정말 싫지만 다잘할꺼라믿고 그냥 잇을려구 ㅎㅎ 그리고 니말대로 나 언젠가 좋은사람 만나서 빠질수도 잇겟지? 사람일은 모르니 니가 빠질수도잇고 내가빠질수도잇고 그게 내일일지 일주일뒤일지 한달일지는 아무도 모르는고야~_~내가 상상햇엇다햇짜너 니가갑자기 서프라이즈쫙~해주면서 돌아왓다고 너무 상상만해도 눈물이 글썽글썽 거린다고 근데넌 그러면 너가 쓰레기라며 ㅎㅎㅎㅎㅎㅎㅎㅎ절대아냐 내가 지금 누릴수있는 최고의 행복일꺼같애 ㅋ.ㅋ그럴일은 없겟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사랑해요우리다해비록지금은 내옆에 없지만 내가 다해행복하게해줄있는 준비단계라 생각하고 잘버틸테니까 맨날 니싸이 가는데 남자랑 행복해하고 그런거보여주지말고 ㅠ.ㅠ상처주지마 나 절망하기실어 몸도마음도 제발주지마 ㅠ.ㅠ그냥 백명이건 천명이건 다만나보고 다 가지고빨아ㅠ.ㅠ힝 난여자라면다치떨려다해빼곤다해한테만 잘할꺼야 앞으로 기회가 한번만 온다면 이제 오늘이후로도 이거 안쓸고다 너가 막 기다리면서지내지 말랫짜나 너없는 셈치고 살끄야 너무 늦지마 아직도 내가변하지 않을꺼라고 우린 변하지 않을꺼라고 확신 차잇지 내가 쓰는게 진심이고 내가 지금 진심이니깐 언젠간 니가 알아줄꺼라 믿어 믿구있어난그게언젠진 모르겠지만 다시만나게된다면 그날 이후부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게 너무 늦지만마 와몇달만에쓰네남자친구랑행복해보인다너~ 그고통참느라많이힘들엇는데 이젠우린추억이되어버렷네~_~ 나도너가설레하던그감정 지금 느끼구잇다~새로운애를만나써 좋은애같애아직알아가는중이지만말이야 나한테도이런게오긴오네? 우연히라도 한번쯤은 만날꺼라 생각했는데 없는 사람이 되버렸네 살짝 씁쓸하기도하네~정말간절했는데 건강히 잘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좋다 더행복해라~나한테서 못느꼈던 행복 다 느끼고 건강하게 잘지내라 말한마디로 끝낼사이는 아닐줄 알았는데 한번이어렵지 두번은 쉬운가보다 너한테선 난그저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던 과거의 남자일 뿐이고 나한테서 넌 남은건 후회밖에 없던 최고의 여자로 남아 버렷군 킁 늘두번생각하라햇던말은 잘 기억하고있을련지 한귀로 듣고 흘렷겟지만 한번쯤은 그렇게 햇을지가 제일궁금하네 위에 글들 웃기네 내가 저랫구나 어찌나 간절햇던지 가끔 힘든일 있으면 저글들 보면서 저때보다 힘들진 안았을꺼다 하고 위로하다보니 다 괜찮아지대 그래서 지우질 못하겠군 흠 행복하게 멋있게 살아라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야 여기 우리대화창?ㅋㅋ 너여자친구랑 완전 잘지낸다며ㅎ 글써논거보니까 완전 설레나본뎅 난 오늘깨져땅ㅋ 미소가 너 비밀번호 안바꿨데서 아진짜안바꿨나 혹시나하고 들어와봤는데 진짜 안바꿧네 ㅎㅎㅎ넌 이거보니..? 오랫만에 봤는데 훨씬 길어져버렸네..ㅋㄷ 나쁜짓하고다닌대매 여자도 막만나고 ㅎ미쳤냥 삐뚤어지지말라고 했잖아~~난 졸업이니까 학교 안가도 된단마리야 대학교도 안가고 ..ㅋ 넌 아니잖아 학교도 잘가고 그래야지 남들이 이거 다 보지않냐 쪽팔리당 ;; 할튼.. 요즘들어 계속 생각나다가 오늘 많이 나네 너도 행복하게 멋있게 살아라 !!! 지나가다 마주치면 술한잔해..^^ㅋ 여자친구한테 욕먹을라나..ㅋ 할튼..빠이...ㅎㅎ 1
너야말로 보냐!? ㅋㅋ
다해야 이글보고있어? 밑으로쭉내려줘
제가할짓이없어서 여기보고있다가 답답한마음에
여기에라도 제 속마음을써바요;;
오늘헤어진 제 애인과는 2006년도에 처음만나 12월25일크리스마스때
사귀게됬습니다.
처음에 사귈때는 전 여자한테 정이란걸 쉽게안주는 성격이라 늘잘해주지못하고
심지어아마100일넘도록둘이놀러간적은 한번도 없던거같네요..
이런남자 여자들이 당연히 싫어할테고 걔또한 참지못하던군요 그래서 몇차례
헤어지고 사귀고 그렇게 200~300일까지 그렇게 연애를 했어요;
그후로부터는 어느센가 그림자같이 제일상의 하나하나 모든걸 그녀와 함께하고
같이울고 같이웃고 그러다 너무 사랑하게됬어요..ㅎㅎ
그녀랑 저는 한시간반이나 되는 먼거리에서 장거리연애를하고있어요
그래서인지 자주못보다보니 함께 있을때만큼은 시간가는줄 몰랏죠
전 나름 감동주려고 밤에 그녀의 집앞에 말도안하고 가서 집앞에도착해서
나오라 해놓고 곰인형을 선물해줘서 엄청 기쁘게해준적이있는데 그게첫선물이
였어요 그리고 멋지게 커플링도 주려했는데 기회가 통 나질 않아서 지하철계단에서
올라가다가 그냥 아무말없이 눈앞에 보여줘서 선물한 적도있엇어요 그땐 얼마나
좋아하던지 친구들한테 가서 너무이쁘지않냐고 바로 자랑하는데 너무귀여웠어요ㅎ
그리고 생일떈 향수랑구두랑여러잡템들도 사주고 그랬는데ㅎ..
저흰 데이트를 최고많이 해본게 동물원이에요 동물원에서 정말 추억이얼마나많은지..
그외에도 집앞골목 같이 자주가던 당골밥집들 같이봤던 영화들 함께했던 시간들
다오늘 한번에 떠오르네요 ....어찌나후회가되던지
주의사람들은 저희를 엄청 부러워했어요 3년동안 변하지 않으며 사귄다면서
다들 모두 부러워했어요 그래서 당연히 뿌듯하고 좋았죠
그런데 오늘뒤돌아생각해보니까 정말 전 나쁘다군요 ..평소에 저희는 많이싸워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맨날 티격티격거리고 그런데 하두 싸우다보니깐
서로 약속을 했어요 아무리 싸울때 화나더라도 헤어지자고하지말자고 그거하나로
저희는 그약속을 꿋꿋히 지키면서 사귀었어요 한두번정도빼고;;ㅎ
늘 싸울때마다 아니 가끔은 평소에도 진지하게갑자기 저에 대한 단점을 지적을많이
했는데 전 늘 한귀로 듣고 한귀로흘리고 집도일찍간다해놓고 늦게가고 여러약속들
연애하면서 지킬수있는 기본을 전 다 무시했어요 한번 싸우면대지 이렇게;;넘기거나
거짓말을 하고 그러다 약속을 어겨서 싸우면 늘 그 상황만 넘겨볼라고 그때뿐인
사과와 그때뿐인 약속을 3년동안 해왔어요 전 그래서 제가 나쁜놈인거죠
그런데 전 몰랐는데 그년 그걸 내내조금씩 쌓아와서 터진거죠 ;; 실제론 2틀전에
헤어졌어요 만나기로했는데 나중에만나자며 미루고 말투가 바뀌는등 이상해진거에요
그래서 전 의심을햇죠 ..그녀랑 헤어진이유 첫번쨰이유가 아마 제가 의심하는거떄문일꺼에요 남자들은 동감하실꺼에요자기가너무 좋아하는 여자가있으면 다른남자와
나랑똑같이 놀고 연애하는걸 하고있다 생각하면 화가 머리끝까지 차서 절대로 남자와
마주칠일 없이 너무 심하게 자유도 없을정도로 제가 잡았어요 그런데도 그녀는 참으면서 사랑하니깐 꿋꿋히 확인시켜주고 다해줫죠 제가 해달라는대로 ...
그런데 며칠전에 말투가 변하고 막 그러니깐 제가 또의심을 해버렷어요 ..남자가생겻나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얘기하자고하는데 자꾸 피하고 나중에얘기를 하재요 쟤의심은
그럼 더커져서 심각한 상황까지 갔죠 헤어지기직전으로 ;; 그러다 제가 너이럴꺼면
그만 만나자 피할꺼면 그러니깐 응이래요 절대안그러는데..화가나서 잘지내라고하고
그렇게 헤어졌어요 헤어지고나서 별로 아무렇지도 않고 다시 사귈줄 알았는데
싸이의 사진첩을 지울떄 닫아도 비공개로해놧는데 제가 확인해보니 아예삭제를해버리고 커플다이어리도 지워버렷어요 그래서 확실히 맘돌린건가 그런생각은 아주 잠깐 하고 바로 또 그냥 까부는거겠지 곧 옛날처럼 되겟지 하면서 넘겻어요 그런데 친구들하고
있어도 평소 싸운거랑 다르게 이상하게 느껴지더라구요 보고싶고 ;;그러고 ;;
그래서 그녀 친구한테 부탁을했죠 속마음을 알아봐달라고 알았다하고 저랑 계속 문자를했어요 언제 만나냐등등그러면서 마침 그녀가 그친구네서 잔다길래 오늘 다얘기하고
말해주겠대서 오늘 진짜 속마음을 알수잇겟구나 하고 기다리고 잇었어요 근데연락이
하도 안와서 그친구한테전화를햇는데 목소리가 다른거에요 알고보니 제 여자친구가
받더라고요 당황해서전 목소리를 나름바꾸고 친구잇냐니깐 제여자친구가 모르는척
한건지 진짜몰른건지 엄어요 이러면서 그렇게 끈엇어요 그리고 일단 같이잇다는건
알았으니깐 좀만 더기다려보자하고 있다가 연락이왔어요 얘기를하고 있다고
다얘기하고 친구한테 따로 들을려 했는데 답답해서 듣는대로 바로 몰래몰래 말하라고
햇어요전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 것과는 상상을 뛰어넘는 말들이 나와서 온몸이 다떨렷어요..이러더군요 3년동안 사귀면서 자기는 할꺼다하고 나는 아무것도 못하게 하고
의심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가 쌓이고 돌아버릴꺼같다고 처음에 그러더군요
그래서 이소린 아 미안하다 하고 화해해야지 이러고 있엇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이런말을 하더군요 3년동안 저하나만 보고 살았더니 자기도 자유롭고싶다고
남자들도 만나보고싶고 놀아보고싶다고 그소리 듣고 전 진짜 띵했어요..
그떄알았죠 평소랑 다르단걸 그래서 아마 12시쯤에 택시를타고 한시간반거리를
달려갔죠 직접 만나서 얘기하려고 그런데 택시안에서 친구가 말해주는말을 듣고
저는 진짜 미치는줄 알았어요 ..다른남자와 만나보고싶다고 그소리가 빈말이 아니였어요 저랑 헤어지고 나서 저가 정말 밉고 나빠서 다른남자와 연락을 하고있엇어요 ...
솔직히 남들은 3년이나사귀었는데 며칠헤어졋다고 바로 남자랑 연락하냐고 욕하겠지만 저는 충격과 동시에 이해를 해버렸어요 ..충분히 그렇겟다 ..
제가 잘못해줬고 진지하게하는 말들 다흘려버리고 사소한거부터큰거까지 많앗죠
근데 남자랑 연락하고 있단 소릴 들으니 진짜 심장이쿵쾅뛰고 머리가 어질해서
택시기사한테 빨리가자며 보채다보채다 도착했죠 친구보고 몰래데리고나와라
이러고 집앞에서 기다리고있엇죠 근데 거기서또 한번 전 충격을 먹었어요 ..
그남자와 통화하면서 나오고있더군요 절보니깐 잠깐끈어봐이러는데 남자가
왜냐그랫던가 누군데이랫던가 그러고 끈엇어요 정말 평소같앗으면 찾아가서
반죽엿을텐데 일단 내잘못을 알고 있기떄문에 제여자친구의 맘을 돌려야겠단
생각을 먼저했어요 그래서 제가 만나서 얘기할려고 여기까지왔다. 이러니깐
그냥 가려하더군요..그래서 다시잡고 제 할말을 했어요 사과의말들과 여러말들
근데 전혀 그녀한테 들리지안더군요 제가 계속 그렇게 말을하니깐 앉아서 울어
버리더군요 그래서 안아주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앞으로 진짜 변하는 모습보여
주겟다고 계속그랬는데 ..제발가라네요..전 무릎을 꿇고 빌었죠 용서해달라고
그런저 뿌리치고 그냥 들어가버렷어요 집으로 ..그리고나서 친구랑 얘기했는데
자기도 저럴줄몰랏다고 심각하다고 ..어떡하냐고 그래서 제가 얘기라도 하자
그렇게 계속말해서 결국엔 집앞 간격두고 문자를했어요 하는데 전 제진심을
말했어요 정말 변할자신있다고 지금까지 나한테 잃엇던 믿음 중에 딱1%로만
다시 믿어달라고 내가 다시100%로만들겠다고 햇더니 정떨어졋고 이제다시
사귈맘 엄다고 제발가라더군요 ..그렇게 이런말 저런말 하다 ..결국에 끝나버렷죠..
전 그동네 그녀와 가치있던곳 여러곳을 혼자 돌면서 이런저런 생각하면서 있엇죠
친구는 얘맘이제완전돌아선거같다고 ..미안하다고 그래서전 이제정말끝이구나
이렇게 보내는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갑자기 나오더라구요 ..
3년동안 그렇게 대한거 오늘 와서 이제 다 잘못 깨닫고 정말 진심으로
사과하고 다시한번 기회만 준다면 너가지금 1순위기때문에 정말
변할수있을텐데 ..이런생각하면서 울었어요 혼자 정말 괴로운건
이젠정말 제대로 아껴주고 사랑해줄수있게 됬는데 그사랑 받을 사람은
다른사람한테 가고있더군요..아마제가친한형이죽어서 울엇던것보다
훨씬 심하게 운것같아요 그떄여자친구가 달래줬는데 이번엔 혼자울었죠
그리고나서 이렇게 보내야된다는 허무함때문에 멍하게 걷다가 택시랑
살짝 부딪혔는데;;진짜신경도안쓰고그냥 앞만보고 가버렸어요..
그리고 이제 가야되는데..급하게오느라 ..6만원을들고왓는데 택시비로 모두
날려버리고 돈이없는거에요 너무막막했는데 마침작은돈이좀있길래 여자친구랑
같이오던 피시방에 지금 앉아서 지하철뜨기기다리다가 지금 시간까지이렇게
글을쓰고있습니다 .........
아마 제인생 살면서 지금이 제일 후회스러운거같습니다..너무슬프고
정말 그녀가 저한테 단1퍼센트의 믿음으로 기회를 한번더 준다면
하늘에 맹세코 변할자신이있는데..벌써 떠나버렸죠..
그녀와 사귈땐 두세계에 있던것 같았는데 ..내가원래있던생활속과
여자친구와있던생활속 너무나도 달라서 다른세계같아서 너무좋았는데
이제는 다시 지루한생활로 돌아가네요 ..아마이젠 그생활조차못할것같네요
이제 ..지하철뜬지도 한참됬고 해도뜨고 이겜방에서 나가서 마지막으로
가치있던데 한번 들리고 집으로 돌아가려합니다..
이렇게 가버리면 영영 끝이겟죠..저는 이제 시작인데 그녀는 이제끝이네요 ..
친구도 가족도 누구한테도 말못하는 제속마음이여서 여기다 이렇게
쓰니깐 후련하네요..진짜원래 나이런거절대안하는데 너가나많이 변하게했네진짜
마지막으로 쓰고 이제 여기서 떠납니다.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내용이틀리지? 파트투야 이거다시니가 다시보길바래는 마음으로 써봐써 다시
절대안본다고햇지만 작은희망걸고 나꽤쿨햇지알앗다고 바로하고 담날대화걸어서
이것저것만물어보다 마지막에도 쿨하게 알겠다끄고 너 삭제하고 연락도안했잔아
오늘은 2010 9/19 현재시각9시:33분이다 어제까지만해도 밖에서 술먹고 있던시간이야
차마너한테 잡을 용기조차 없어서 내자신이 한심하다 잡을수가 없엇어난 ..
평소처럼 웃으면서 문자하고 있다가 뜸금없이 헤어지자고 했어 생각해보니깐
그렇게 갑자기 그런말 하는거는 너혼자 생각하고결정내리고나서야 말한거니까
잡아봤자 소용없단걸 알아서 쿨한척하면서 보내준거야 근데 아니드라 그후로2틀까진
나도 좋았어 애들한테 재밌게놀고 술도먹고 좋았어그냥 근데 2틀뿐이였어 지금은
너만 내옆으로만 온다면 또 다할수있을텐데 또 그니가생각했던 뒤늦은 후회를한다
어차피 다시 사겨봤자 똑같애진다고 그래서 절대 안사귈꺼라했지 그말엔 나도
당시엔 공감했다맞다고맞는말이라고생각했는데 참 그후로도 어차피 사겨봤자
또 똑같아져 다른여자만나자지금좀 힘들자 이렇게 내자신을 위로했었는데
나어제 수유갔엇어 너한테 갑자기 찾아가서 빌면서 돌아와달라고 갈련게 아니고
내가 뭘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몰라서 수유를가면 확실히 알것 같아서 갔다.
일요일새벽이였어 니집앞에서 대문바라보면서 멍하니 바라보고만 있었어
시간이좀지나니깐 어머니일어나셔서 너깨우는 목소리가 들리시드라?
놀래서 그때 그냥 수원으로 왔어 오면서 생각해봤는데 너가 새로운남자만나보고
싶고 새로운사람들 자유로운거 그리고 평소에 내행동 모든게 쌓이고 쌓여서
이지경까지온거잖아? 만약에 이글을 본다면은말이야 ..마지막으로 나한테
기회를 주면 안될까 아니줘라 ..수유다녀오면서 아침에 수원와서 무찬이형
연화장 가서 또 한번빌었어 죽은사람한테 내 확실한마음을 보여줬어
내가 만약에 너와 다시 만났는데 또다시 똑같애진다면 나를 세상에서 제일
잔인하게 죽여달라고 하느님한테 빌었어 그만한 각오가 되어있다고
설렘?떨림?이런거 당연히 없겟지우린가족이고친구고사랑하는사이였으니깐
그저난 가식떨고 그렇게하는 연애보단 우리처럼 편한 가릴것 없는 사이가
더좋은거라 생각했고 설렘은정말 없었지만 옜 기억떠올리면서 추억얘기하면서
서로 좋아하고 또추억 만들어서 얘기하고 그렇게 하고 그런게 좋은줄 알았엇어
우리놀러가면서 단 한번도 놀러온생각이 낫다고 했지?내가병신이였어또 ..
너 남자소개받은거알아 지혜한테 이글을 안볼수도있고 몇개월뒤 몇년뒤에볼
수도 있을거야추억으로 그럼긴가민가하다면 우리가 헤어지고 너가 처음 소개받은
남자애 떠올림될꺼야 미래는 장담 못하니깐 니가 이글을 볼때쯤엔 나처럼 좋아하는애가
생길수도 있겟지? 그럼이건 추억일뿐이겟지? 난 지금 너희집앞으로 달려가서
너에게 꽃한송이라도 주면서 나한테 돌아와 달라고 내가 느끼고 있는거 진짜
걱정하나 없이 잘해줄수 있는데 이젠 ..진짜 마지막이라서 내가 진짜 완전히 깨닫고
뼈저리게 알고 기회도 없는 것 같다. 한번만 기회만 있따면 될텐데 .. 뒤에서 보는게
전부야 아무것도 할수가 없어 할말은 많고 해줄 것도 많고 해주고 싶은것도 지금
너무 많은데 ..너일하는데 6년사귄 누나 있다고 했지? 남자친구랑 완전 사귀는것도
아니라고 그러셨지 다정떄매 못헤어지고 있다고 그소리들을 때까지만 해도 너랑
정인줄알았어 뼈속까지 느꼇어 정때문에 사귀고있는줄 알았는데 널 너무 사랑해
너무 사랑하는데 늘 내가 관심이없고 표현이 없엇어 늘그랬었으니깐 ..
염치만 있고 자신만 있었으면 맹세하고 행복하게 해줄껀데 ..왜진짜 후회늘 늦지?
정말좋아지는애가 생긴다면싸이에 사진올리라했지?까지지말라했지?
내문자받고 너울었대매 왜우는거야?
슬펐어?슬픈거나한테 말하고 고쳐달라고 오열이라도 하면되잔아 들으려하질
안았지 니얘기를 맞어 또 내가 몰랐던거 하나하나 이제야 떠오르고 생각나 ..
나보고 학교 열심히가고 빠지지말고 좋은대학 가라하면서 하늘이한테도 내걱정
한게 너야 근데 정작넌 모하고 있어? 학교5일동안 안갔대매?난 너가 싸우고 댕기지
말라해서 어제 수원역에서 시비 붙었는데 동갑인데도 절대 안싸우고 피했어 니말
지키려고 너는 왜 망가지고있는거 그리고 왜 그걸 내가 똑바로 잡아주게 기회를
안주는거야? 옆에서 이상한놈들 소개 받아서 걔내랑 있는 잠깐의 설렘이 좋아?
휴 ..니가안본다는 생각하니깐 진짜속마음 다나온다 제발 돌아만와줘라 ..진짜제발
그래서 마지막으로 널 기다리려해 정말 니마음이 지금처럼 확신한다면 넌 내가
잡아도 돌아오지 않겠지 그럼 넌짜증나고 난 힘들겠지.. 그게 싫어서 11월20일
니생일까지만 너 기다려볼꺼야 ..이 몇개월 사이엔 나한테 너가 누굴만나고
누구랑 어땠는지 너가 뭘하고 다니는지 나한테 몇가지는 들어올꺼야 정말
내가 싫어할만한 일이라도 난 참을꺼야 널 기다리기로한 시기니깐 ..
그리고 기회를 한번봐서 너한테 용기내서 연락해서 너 잡아볼꺼야 딱한번만
그런데도 넌 돌아오지 않고 니생일이 지나면 나도 널 끝낼꺼야 마음 정했어..
제발 니 생일 내가 챙길수 있게해줘 ..내가챙겨줘야되 내가못챙겨줬었어 ..
정이 아닌걸 깨닫고 널 너무사랑한다걸 깨달았는데 넌 떠나가있고
나한테 기회는 없고 그래서 정말큰벌이라 생각하고 기다려보고있다 ..
앞으로 1~3월안에는 우리가 정말 남남이되느냐 아니냐 ..결정나겠지
만약에 너가나한테 돌아온다면 지금 너한테 내가 이글을 보여줄게
그리고 내가 니옆에 있을꺼야 그리고 지금처럼 같은 마음으로 또다시맹세할게
두번다신 날안사랑하게 안하겠다고 내옆에서 행복하게해주겠다고 약속할게
하느님에게 내심장을 걸게..
내인생에서최고의여자였고 최고로 이쁘고 착하고 천상매력을다가지고 있는앨
떠나가게 했단건 난 천벌받을 짓을 한거같다다해야 너무보고싶구나 한번만
볼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휴제발 돌아와주길빌게 ..이글이 훗날나혼자
추억하면서 보는 글이 아니길 제발..
오늘은며칠지났다니남자만난단소리듣고
지금술많이먹고 정신도혼미한데나름열심히써볼라카고써본다
나도그소리듣고 다른여자만나볼라햇어 근데 역시 그대로 전에썻던글대로
니아님아니다 역시 아무것도아니다 그냥 돌아오기만한다면 내 변한걸
보여주고 싶은데 아직도 기회가없다 추석인데지금은 니는 시골에잇을수도
잇겟지?나는 일부로안갓다 헤어지기전에 말햇지 곂쳐서 안좋은일 온다고
너가그랫지 니가 잘말하라고 못햇다 결국엔 잡히는게없어서 최악의상황까지
올거같애 내가볼떈 이런데도 지금 니만 생각나고 니만 보고싶고 니만 오면
다되고 내가 변할거 같애 ..아직도 늦은후회겟지?너한테직접적으로나 애들한테
나 말못하니깐 여따가나마 시원하게 써보는거야 ..너무 돌아와줫음좋겟다
교회도 니말대로간다이제 ㅎㅎㅎㅎㅎ교회도가구 너랑함꼐하고싶은게 너무만은데
함께하지못한다는거에 슬픔보단 아쉬음으로 달래고잇다나를 보고싶다다해야 ..
세상에서 내가제일 사랑하는 우리다해 세상에서 내가제일 잘해줘하는다핸데
다시사겨도 예전처럼 좋지안고 설레지도안다? 그거 내가 다시좋아지고 설레게
해줄자신 충만한데 현실은 시궁창이네 꿈만높지 ..휴 나잘게 또꿈에 니올텐게
봐야되니깐 일찍자야지 지금은2010 /9/21 새벽 6시42분이다 사랑해 사랑한단말을
니앞에 세워놓고 니얼굴보고 니눈보고 진심으로 못해줘서 미안하다 사랑한다
ㅎㅎ 돌아오질안네?
혹시 빅파일에 내가 보라던 노트북을봤을까?봤다면 이해하겟지
난 잘난것도 없고 평범한 놈이야 날기리는 기념탐도 없고 내가 죽으면
내이름은 잊혀지겠지 한때의 잘못때문에 널 놓치기가 싫고 평생 후회하기가싫어
어린마음에 착각일수도 있고 우리는 풋사랑일수도있꼬 어릴기억의 지나쳐가는
잠깐의 사랑일수도 있어 당연한거야 하지만 제일중요하다고 판단할수 있는 시기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이 없다면 무슨의미가있을까? 내가 30살이되고 40살이되고 늙은
할아버지가되어도 중요한시기에 판단을 잘못해서 가장 최고의 기회를 놓쳐버린다면
난행복할수있을까? 너도 행복할수있을까? 넌지금 지겹고 이제끝이고 옛처럼 되기싫고
더정때문에 헤어지지못할 정도로 되기전에 이별을 택했을꺼라볼수도 있어
어떻게 보면 옳은 판단이겟지 나도 그렇다생각하고 그래서 보냈어
그치만 지금은? 알앗지 착가이였다는걸 우리는 하느님께서 맺어주신 인연은 아닐수도
잇겟지만 너와내가 동의한다면 하느님의 생각도 바꿀수 있다 생각해 ..
난늘그랬잔아 주위어른들 다나좋아하게 만들고 남들 생각 내논리대로 내생각대로
이해시키고 바까놓고 너가 지금도 이건 아니라고 본다는 가정하에 말하는거
부정적으로 봐서 내가 변한다면 너도 나를 다르게보고 너도 변할수잇어
늘 시작이 어려운거지 시작하면 쉬운법이야 난 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있어
지금은 당당해 널잡을 용기가없을뿐이지만 아직까지안봣지만 혹시이글을
본다면 지금이라도 날 용서해줄수잇을까? 난지금 다른여자를 만날수도잇어
너도 다른남자를 좋아할수도있고 하지만 이글을 지금 읽고 있다면 다시돌아
와줄수 있을까?내평생을 다바쳐서 널 사랑할게 다혜야
세상에 두번다신 존재할수 없는 내여자 죽을때까지 내여자로 섬기고싶다
추석이지났네추석잘보냈지
오늘 당연한 일인데 충격적인 얘기를 들었어
만나는 남자가 있는데 마음에 들고 설레고 좋대매?
찡하드라.. 당연한거지만 너무찡하드라 너무슬프드라그사실이
더 간절해지네 돌와와줬으면 하는 마음이 더잘할수 있을것 같고
지금 옆에 있는 애가 설레게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거 두대백배만배는
잘해줄 자신이 있는데 잡으면 미안하다고 연락하지말라 하겟지 널 아니까
그래서 연락은 이제 아예 못하겠다 몇번 망설이고 그랬엇는데 늘 떄가
아닌거 같아서 못햿엇는데 때를 제대로 놓친거 같네이젠 그냥 이러고 있어야되네?
학교 잘가구 까지지말고 그러라니깐 ..잘하겠지만 내가 들리는건 잘하지않드라
근데 말을 해주지 못하는 그맘이 너무 답답하네 서로간의 구속이아니라 진심어린
말인데 이젠 해주지도못해 진짜 사람이란게.. 몇번이고 느끼지만 한심하다
내가 느껴주지 못했던 설렘과 행복 사랑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그냥 ..지금은
현실적으론 당연히 싫어 딴애 옆에 있다는게 근데 내 존잰 여기까지 였나봐
옆에 있을때 몰랏던 죄 지금 혹독하게 치루고있고 생각 하기 나름이겠지만
맘먹기 나름이겠지만 생각도 바꿔볼려해봤고 맘도 많이 먹어봤지만 지금내가
후회하고 힘들어서아니고 아닌거 아니란거만 깨달았네
생각이 조금이나마 바껴선진 모르겠지만 내가 니몫까지 힘들고 옜일들 함께햇던
곳 다내가기억하고 내가 생각하고 내가 힘들테니깐 너만이라도 행복해라 다혜야
언젠진 모르겠지만 남자가 되서 듬직한게 다가아니라 진짜 남자가 되서 언젠간
니앞에 돌아갈게 언젠가는 돌아갈게
ㅎㅎ 위에글들 참웃기다
어제 정말 소름 돋았어 진짜 내가 몰 잘못했는가를 깨달으니까 정말 소름돋드라
그리고 너한테 말햇지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겠다고?
정말 행동으로 보여줄게 그리고 니 믿음 사서 니옆으로 돌아갈게
너무너무사랑해 너무너무 미안하고 너무너무 잘할 자신이 있다.
조금만 기다려죠 더욱더 완벽해져서 행복만 느낄수 있게 해줄 준비가
되었을때 니앞에 나타날게 다혜야 고마워
생일이다
혼자생각많이해봤다
너안올꺼같애기회도없을꺼같애
그래서더보고싶고더잘하고싶다
니옆에있는 놈이 그렇게좋냐?
오늘이마지막이다 사랑해 안녕
ㅋㅋㅋㅋ참 내가생각햇던대로보자 생일이 더좋아졋네
안좋을줄알앗는데 저위에는 29일 새벽에 쓴거야
오늘은 10월2일이고 기분좋다 ㅇ_ㅇ 너랑 통화해서
최고의 선물이여써ㅎㅎ정말 넘 좋아서 어떻게 말해야될지
떨려가지고나횡설수설하고 말실수한건아닌지 ..히히
쨋든 너무행복하고 좋앗어 오늘 이후론 연락도 못하지만
내가 햇던 말들 다기억하고 잇지? 정말 질투많이나고 정말
싫지만 다잘할꺼라믿고 그냥 잇을려구 ㅎㅎ 그리고 니말대로
나 언젠가 좋은사람 만나서 빠질수도 잇겟지? 사람일은 모르니
니가 빠질수도잇고 내가빠질수도잇고 그게 내일일지 일주일뒤일지
한달일지는 아무도 모르는고야~_~내가 상상햇엇다햇짜너 니가갑자기
서프라이즈쫙~해주면서 돌아왓다고 너무 상상만해도 눈물이 글썽글썽
거린다고 근데넌 그러면 너가 쓰레기라며 ㅎㅎㅎㅎㅎㅎㅎㅎ절대아냐
내가 지금 누릴수있는 최고의 행복일꺼같애 ㅋ.ㅋ그럴일은 없겟지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사랑해요우리다해비록지금은 내옆에
없지만 내가 다해행복하게해줄있는 준비단계라 생각하고 잘버틸테니까
맨날 니싸이 가는데 남자랑 행복해하고 그런거보여주지말고 ㅠ.ㅠ상처주지마
나 절망하기실어 몸도마음도 제발주지마 ㅠ.ㅠ그냥 백명이건 천명이건 다만나보고
다 가지고빨아ㅠ.ㅠ힝 난여자라면다치떨려다해빼곤다해한테만 잘할꺼야 앞으로
기회가 한번만 온다면 이제 오늘이후로도 이거 안쓸고다 너가 막 기다리면서지내지
말랫짜나 너없는 셈치고 살끄야 너무 늦지마
아직도 내가변하지 않을꺼라고 우린 변하지 않을꺼라고 확신 차잇지
내가 쓰는게 진심이고 내가 지금 진심이니깐 언젠간 니가 알아줄꺼라 믿어
믿구있어난그게언젠진 모르겠지만 다시만나게된다면 그날 이후부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줄게 너무 늦지만마
와몇달만에쓰네남자친구랑행복해보인다너~
그고통참느라많이힘들엇는데 이젠우린추억이되어버렷네~_~
나도너가설레하던그감정 지금 느끼구잇다~새로운애를만나써
좋은애같애아직알아가는중이지만말이야 나한테도이런게오긴오네?
우연히라도 한번쯤은 만날꺼라 생각했는데 없는 사람이 되버렸네
살짝 씁쓸하기도하네~정말간절했는데 건강히 잘지내는 것 같아서
보기좋다 더행복해라~나한테서 못느꼈던 행복 다 느끼고 건강하게
잘지내라 말한마디로 끝낼사이는 아닐줄 알았는데 한번이어렵지
두번은 쉬운가보다 너한테선 난그저 학창시절을 같이 보냈던 과거의
남자일 뿐이고 나한테서 넌 남은건 후회밖에 없던 최고의 여자로
남아 버렷군 킁 늘두번생각하라햇던말은 잘 기억하고있을련지
한귀로 듣고 흘렷겟지만 한번쯤은 그렇게 햇을지가 제일궁금하네
위에 글들 웃기네 내가 저랫구나 어찌나 간절햇던지 가끔 힘든일
있으면 저글들 보면서 저때보다 힘들진 안았을꺼다 하고 위로하다보니
다 괜찮아지대 그래서 지우질 못하겠군 흠 행복하게 멋있게 살아라 안녕
ㅋㅋㅋㅋㅋㅋㅋㅋ..야 여기 우리대화창?ㅋㅋ
너여자친구랑 완전 잘지낸다며ㅎ 글써논거보니까 완전 설레나본뎅
난 오늘깨져땅ㅋ 미소가 너 비밀번호 안바꿨데서 아진짜안바꿨나 혹시나하고
들어와봤는데 진짜 안바꿧네 ㅎㅎㅎ넌 이거보니..?
오랫만에 봤는데 훨씬 길어져버렸네..ㅋㄷ
나쁜짓하고다닌대매 여자도 막만나고 ㅎ미쳤냥
삐뚤어지지말라고 했잖아~~난 졸업이니까 학교 안가도 된단마리야
대학교도 안가고 ..ㅋ 넌 아니잖아 학교도 잘가고 그래야지
남들이 이거 다 보지않냐 쪽팔리당 ;; 할튼..
요즘들어 계속 생각나다가 오늘 많이 나네 너도 행복하게 멋있게 살아라 !!!
지나가다 마주치면 술한잔해..^^ㅋ 여자친구한테 욕먹을라나..ㅋ
할튼..빠이...ㅎㅎ